[칸코레] 이대로 예편하는 걸까요? └ 칸코레

정신 없다보니 가장 밀려버린 것이 칸코레인데...

어느 정도냐면,

지난 달은 일간/주간 임무는 고사하고 월간 임무조차 제대로 못했고, 훈장도 다 회수하지 못했을 정도에요.
이번 주 역시 주가 시작됐음에도 아직 원정 조차 제대로 못 가고 있네요.

덕분에 어제 오늘(그제는 거의 종일 기절 상태였으니...) 좀 쉬엄쉬엄 페이스 조정한다고...
멍때리고 몸 좀 움직이면서 책도 약간 읽을 수 있었고...
그동안 너무 칸코레에 시간 할애가 많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내일부터 또 정신 없어질텐데... (가급적 주말은 쉬고 싶다...)

저... 이대로 예편하는 것 아닐까요?

아직 못다준 반지가 너무 많은데... (...)

덧글

  • 위장효과 2016/10/04 07:59 #

    그럴땐 원정관리만 하면 되죠 뭐.
  • 루루카 2016/10/04 11:21 #

    아무리 못해도 엔터프라이즈는 봐야 할텐데 말씀이죠!!!
  • 위장효과 2016/10/04 11:50 #

    엔터프라이즈보단 사라토가 내놓을 듯 싶은데, 어쨌든 자원이 충분해야 시도라도 해 볼 수 있으니까요.
    하여간 방송국하고 엮여봐야 시간낭비, 인생낭비라니까요.
  • 루루카 2016/10/04 13:17 #

    솔직히 그냥 내려놓고 싶네요. 정신적으로...
    (오늘도 아침부터 스트레스가 극으로... 내/외적으로 모두요...)
  • 주사위 2016/10/05 14:25 #

    칸코레 접속할 여유조차 안 나시는군요 ㅠㅠ
  • 루루카 2016/10/23 19:03 #

    접속할 여유가 전혀 없다기보다는...

    마음의 여유나 신경을 잘 못 쓰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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