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먹거리 사진들~~~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벌써 4월 중순을 향해 나아가고 있어요!!! 언제나처럼 겹치는 음식이 많고요~


울 귀여운 조카의 생일선물로 산 딸기 타르트. 물론, 전 맛 못 봤... (Y^ Y`...)

동생 증언에 의하면, 딸기 좋아하는 조카가 딸기부터 다 뽑아먹은 덕에 딸기는 맛을 못 봤다고...


오랫만에 KXC를 갔죠. 칼로리가 무시무시(...)하지만, 확실히 맛있어요. 이거...


곱창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질겅질겅 씹어먹으니 다들 경악하더라구요.

전, 순대도 그렇고 곱창도 그렇구 솔직히 긴거 그냥 끊어먹는게 식감도 좋고 재밌는데...


칼국수 집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칼국수를 선호하지 않아 이 메뉴를...

하지만 칼국수가 국물이 맑은게 꽤 괜찮아보여 살짝 후회했지요.


피자도 거르지 않았... (아아... 칼로리...)


하비 페어 보고 돌아가는 길에 오랫만에 들린 죠X 떡볶이... 양이 너무 적었어요.
(다리가 후들거리길래 배고파서 그런줄 알았더니 아니었...)


역시 하비 페어 보고 돌아가는 길에 잠? 롯?월드서 산 어묵 고로케~


여의도 K본부 구내식당의 점심 메뉴에요. 4천원에 꽤 괜찮은 퀄러티랍니다.
(그래도 예전 여의도 M본부 구내식당이 더 좋았다는...)


자장면도 빠지질 않는군요? 몇 번 먹었지? 꽤 먹은 것 같은데...


사무실 복귀하면 꼭 들리는 국X나무...


파?빠케스의 이 빵도 참 좋아하는 빵이죠~ 새콤 달콤...


사무실 근처에 새로운 만두요리 전문점이 생겼길래 가봤는데, 김치 만두만 있다는... 여긴 앞으로 안 갈 듯...
(만두에 김치, 지짐에 오징어는 정말 정말 싫음!!!)


즉시, 새우만두로 정화를... 휴우~


왕만두로 저녁을... (어!?)


그리고 농X 비빔면으로 야식을... (어어어???)


정X면옥도 꼬박꼬박 챙겨간답니다. 여름되면 못 먹을 정도로 사람이 많다고 하니... 먹을 수 있을 때(?) 실컷!!!


집에서 국수도 몇 번이나 먹구... (역시 면식을 좋아해!)


명란 젓갈... 울 조카가 이걸로 밥을 뚝딱뚝딱 먹는다네요? 신기한 아가...


오늘의 마지막은 스펨으로 장식 할까요?


주말 잘들 쉬셨는지요!!! 그럼 다들 힘찬 한 주 맞이하세요~~~


선거날도 출근하는게 당연하다는 우리 사장 님의 상식 덕분에 매우 매우 행복(?)한...

루였어요~♤

덧글

  • Dj 2016/04/11 01:47 #

    -벌써부터 명란 젓갈에 맛을 들이다니.. 신기하네요.
    -스팸 오랜만에 보니 맛나보입니다. 뭐 만들어 먹기 귀찮을 때 저거 만한게 없는데 말이지요.
  • 루루카 2016/04/11 12:18 #

    신기하죠?

    브로콜리, 오이, 당근, 방울토마토, 딸기... 같은 채소도 잘 먹구...
    (가끔 수박(이것도 채소!)도 사달라고 하고... 귀여워~)
  • dailymotion 2016/04/11 17:30 #

    으아아아
  • 루루카 2016/04/11 22:51 #

    토닥통닭!!!
  • Megane 2016/04/12 18:03 #

    잠깐만... 사장놈...
    아니, 국민의 의무인데 서둘러서 투표하고 나오라는 건가...
    사실, 선거날은 선거시간대에 맞에 하루를 쉬는 것이 정상인데... 이런 비러머글...
    이런 사장놈들 덕분에 선거법으로 규제하면 안 되려나???
    잘 다녀오십셔. 토닥토닥.
  • 루루카 2016/04/12 19:48 #

    그냥 그런쪽으로 이야기하자면, 혈압이 하늘에 닿을 기세라...

    협업중인 회사 다 쉰다고 해서, 일괄 연차 사용으로 처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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