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UC] 큐베레이 Mk-II 플 투 - 간단 개봉기 └ 탑을 쌓다



안녕하세요?


내 프라탑은 하늘에 닿을 프라탑!!!
큐베레이 Mk-II 플 투기가 도착했기에 언제나처럼 개봉기를 간단히 포스팅해봐요.



붉은 단색 상자에요. 아아, 이제 한정판도 하나 둘 느는군요?


꽤 볼륨 있는 부품들이 많이 포함되어있지요. 반짝반짝 하네요!? (이거... 유광 마감재 써야 하나...)


이렇게만 보면 옛날 100원(언제적 이야기얏!!!) 프라모델들의 노랑/빨강 런너 추억이...



조립설명서에요.


큐베레이와 Mk-II는 원래부터 색 이외에 외형적으로 큰 차이가 없는 까닭에 처음부터 Mk-II를 염두에 둔 스위치 구성으로 정크 부품이 남지 않네요. 색 이외에 두드러지는 차이라면 빔 세이버 정도랄까요? 세 갈래로 갈라진 클리어 파트와 합쳐진 클리어파트를 각각 제공하고 있어요.

참! 이번에는 뚜껑(?) 제대로 잘 덮었어요. 공기 좍좍 빼가면서 부품 잘 채우니 제대로 덮이네요.


자꾸만 높아가는 프라탑...
루였어요~♤


P.S.


한, 10년(?)만에 MG 조립을 시작했군요. 언제 완성할지는 모르겠지만...

먹선이라도 좀 넣으면서 할까 했더니... 0.1mm 로트링 제도 펜(...)의 잉크가 말라버려서(너무 오래 방치...) 최소한의 부분도색(씰 붙여야 하는 클리어 부분에)만 하고 먹선 없이 그냥 깔끔하게 조립할 계획이에요. (데칼은 원래 안 붙이니 패쓰~)

덧글

  • Temjin 2016/04/10 13:14 # 답글

    아는동생이 지른거 보니 글로스 인젝션 이더군요.
    유광 코팅된거! 니까 딱히 추가로 유광 마감제 올릴 필요 없어 보입니다.
  • 루루카 2016/04/11 01:40 #

    네, 글로스 인젝션이긴 한데...

    나중에 먹선 넣고 뭐하고 하면, 그거 보호를 위해서라도 마감재는 해줘야 할 것 같아서요.

    일단, 만들지부터가 문제지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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