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먹거리 사진들~~~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 주 장염으로 죽과 벗했어요. 다들 항상 음식 조심하세요~~~


요즘 있는 곳 근처에서 바로 사먹을 수 있는 너무 좋아하는 메뉴인데, 크림 치즈를 너무 적게 넣어줘요.


즐겨 가는 가게에서 개발중인 신메뉴라면서 추천해주셔서 먹어봤는데, 부드러운 치즈가 너무 좋았어요.


사무실 근처의 치킨카츠인데... 주인 바뀌고 너무 나빠졌네요. 이곳은 이제 잊을래요.


여의도 점심 시간은 경쟁이 심하죠. 여기는 뭐랄까? 딱 기사식당 돈카츠 느낌인데, 양이 너무 적어요.


곱창이에요. 곱이 가득 들어있어서 좋답니다.


우리집표 장터국수!!! 면은 역시 중면이 최고에요~~~


점심 시간 애매할 때는 자장면이... 그런데 여기, 현금이랑 카드랑 천원이나 차이나요. ... 음식점인데???


조카 님 놀러오신다고! 조카 님 과일 셋트!!!



피X헛에 다시 하와이언 피자가 나왔는데, 파인에플보다 소시지 맛이 너무 강해서 아닌 것 같아요.


개당 천원으로 사먹기에는 뭔가 좀 아쉬웠던 왕만두... 맛이 나쁘지는 않지만, 가격대 성능비로는 꽝!
하지만, 난 항상 2마트의 호갱이 되고...
왜 꼭 거기에 주전부리를 배치하냐고!?

자연산 굴인데...
일단 이게 장염 원인 1호...


굴 먹고 속이 안 좋은데, 다음날 회식(?)이라고 이걸 흡입...
그리고, 장염으로 병원행...

오늘 저녁부터 다시 밥 먹기 시작했어요. 바로 베이컨을 흡입!!!


아, 일요일이 떠나간다네!!!


시간아 멈추어다오...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6/03/06 23:06 #

    갑자기 굴이 땅긴다...호록호록하면서 먹고 싶군요!
  • 루루카 2016/03/06 23:12 #

    내일 호록호록 드시는 겁니다~ 우후훗~
  • Dj 2016/03/06 23:32 #

    얼마 전에 굴 넣은 해물파전을 먹었는데 저와는 반대로 굴 때문에 장염에 걸리셨었군요 ㄷㄷ;;
    그리고 베이컨이 맛있어보입니다.
  • 루루카 2016/03/06 23:37 #

    굴을 좀 오래뒀었거나, 제 컨디션이 안 좋았거나 둘 중 하나겠죠.
    (침대에 기대고 누워서 책 읽으며 먹은 자세가 문제였을지도...)

    베이컨 맛있었어요~
  • 카레 2016/03/06 23:46 #

    안아프시길 바랍니다. 저도 장염으로 한번 앓아누웠던 적이 있었는데, 진짜 죽을 것 같더군요
  • 루루카 2016/03/06 23:51 #

    고맙습니다. 그래도 아주 심하지는 않았는지... 다행히 이제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도 한동안 조심은 해야겠지만, 떡볶이랑 밀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그리고 순대랑...
    (순대 먹고 결정타 맞아놓고 순대가 먹고 싶은걸 보니 다행히도 트라우마는 안 생긴 듯...)
  • Megane 2016/03/06 23:56 #

    생굴이든 조개든 생선이든 익혀드시는 걸 추천추천!!!
    저녁식사를 한 지 얼마 안 되서 다행이다...휴우...
  • 루루카 2016/03/06 23:58 #

    저, 굴은 삶으면 못 먹겠더라구요. Y^ Y`...

    사실 굴 자체를 생으로 먹어야지 지짐 같은데 들어가있으면 지짐 자체를 못 먹어요.
  • Megane 2016/03/07 00:09 #

    으에엣??? ㅠㅜ
  • 아스트랄 2016/03/07 16:54 #

    오랜만에 들렸다가 갑니다. 음식 드시고 장염행이시라니...
  • 루루카 2016/03/08 08:57 #

    몸 컨디션이 안 좋았던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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