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6/02/1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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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7

안녕하세요?
2016년 겨울 이벤트를 맞이하여 E-1 정도는 완료하고 자려고 했는데...

흔히들 칸코레는 운이 중요한 게임이라고 하죠?
자... 여기 비교체험 극과극!? 이 하나 있는데...

이번 E-1에서의 드랍 운과 보스 체력 다 깎아놓은 이후 저 훌륭한 진영 운을 비교해보세요.
(★표 붙은 칸무스들 중심으로 보시면 됨)

참고로 함대는 이렇고 대잠 장비는 최소 삼식 이상, 대잠 헬기 2기, 류조는 대잠 함재기로 3기 탑재...
저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도전하고 그냥 잘까 싶어요.
그럼 다들 운이 팍팍 함께하시길 바라며...
루였어요~♤
P.S.
결국 한 번 더 도전에서 S승리로 종료했어요.
(반항전에서 거의 1X 정도 남기고 대파 상태로 끝을 못 냈으니...)
그리고,
하루사메
나왔어요.

끝까지 극과 극이네요...
출근도 해야 하고 E-1 포스팅은 아무래도 나중에 퇴근 후 해야 할 듯...


덧글
초콜렛얻은 건 암것도 모르고 클릭했다가 7-7-7-14로 갑자기 변신하는 바람에 멘붕상태...
결국 깨긴 했는데 이건 뭥미? 소리밖에는 안 나네요. 그래도 양동이는 서 너개만 썼고-경순들이 차례차례 로테이션 투입되고 목욕통에 들어가고-자원소모도 별로 없었다는 게 다행.
기껏 오요도를 둘이나 얻었는데도 "왜 사카와는 안나오고 유구모가 나오는 거야?" 이러는거 보면 사람의 욕심은 답이 없는 놈인가 봅니다^^.
어차피 초콜렛은 다른데 쓸데 없는 거 같은데 보키를 1400이나 얻었으니 다행이라고 위안중입니다...
하루사메 영입 축하드립니다.
하루사메는 정말 기쁘네요. 너무 가지고 싶었거든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