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 연휴 끝났다~~~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며칠 잘 쉬었네요.
 
전 어디를 가지도 않으니 거의 두문불출로 집에 꼭꼭 틀어박혀있었고, TV도 좀 봤어요. 생각해보니 M본부만 본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나름 즐겼네요.

건강은, 저랑 안 떨어지려는 조카 안아주느라 밖에서 한참 서 있었더니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다행히 오늘은 괜찮아졌고요.

지금쯤이면, 다들 건강히 돌아오셔서 내일을 맞을 준비들 하고 계시겠지요?


2. 연휴가 끝났다는 것은...

아침 알람소리에 잠을 깨고서는 "아직 더 자도 돼~ 오늘은 쉬는 날인걸~" 하던 안락함이 끝났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틀 후면 다시 주말이라는 것...
(하지만, 나쁜 것은 그 이틀 주간 보고 등을 해야 하는데,
 지난 주 한 일이 하나도 없어서 보고 할 것이 없다는거?)

알람을 끄고 다시 자는 즐거움(?)을 위해 앞으로는 주말에도 알람을 켤까???

여담이지만, 올해도 여름에는 여름휴가를 못 간다는것...
즉, 추석 전에는 더이상 기나긴 연휴는 없을 것이라는...
(최악의 경우는 추석에 피크가 걸릴지도!!! 브라보~~~)


3. 러브레터...

계획대로 러브레터를 제대로 감상했고, 언제나처럼 마지막 장면에서 눈시울이...

Blu-ray를 구매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가끔씩 다시 봐야겠어요.


4. 칸코레...

겨울 이벤트 시작!!!

과연 어떤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5. 그럼 다들 마음 잘 다잡고 내일부터 파이팅하세요!!!


슬슬 자려고 준비중인...
루였어요~♤

덧글

  • Temjin 2016/02/10 23:12 #

    좋았던(?) 시간들이 끝나버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때가 오는군요.
    밀린일들 몇가지 하다보니까 웬지 방학숙제 마지막날 몰아서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와중에 처리 못한것들도 있는데, 웬지 추석때 어? 하고 발견할거 같은..)
  • 루루카 2016/02/10 23:32 #

    딱 그 기분이겠네요?

    사실 사장 님께서 뭔가 하라고 (흡사 쪽지시험 느낌이 팍팍 드는) 의뢰해놓은게 있었는데...
    애써 잊어버렸어요. ... 내일 아침에 해야... (시간 될라나?)
  • Dj 2016/02/10 23:21 #

    1. 돌아보면 이번 연휴에 잠만큼은 아주 잘 잤던 것 같습니다..허허;
    2. 방학이라 알람도 안 맞춰놓는데 이제 곧 다시 맞출 때가 오겠군요..
    5. 평온한 밤 되시길.
  • 루루카 2016/02/10 23:32 #

    1. 잠이 남는거죠!!!
    2. 부럽다!!!
    5. 평온한 밤 되세요~
  • 위장효과 2016/02/11 00:22 #

    간만에 동생들-친동생부부및 사촌동생들-하고 같이 된장남-된장녀 놀이 해봤습니다. 아직 연휴인지라 가족 단위로 브런치 먹으러 나온 가족들이-떡국과 전, 그리고 갈비찜은 이제 지겹다! 인가...- 제법 되더군요.

    간만에 같은 세대끼리만 모여서-다들 학부형들이니- 옛날 이야기하며 수다떠는 것도 재미있더군요^^.

    (배박이야 어차피 멘테중이니 신경꺼도 되고.)
  • 루루카 2016/02/11 23:11 #

    저도 친구들이 제 때(?) 간 애들은 학부형이죠. ... ... ...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 총통 R 레이퍼 2016/02/11 08:55 #

    자...이제 일을 시작하자...
  • 루루카 2016/02/11 23:11 #

    첫날부터 스트레스 팍팍!!!
  • 감자나이트 2016/02/11 21:40 #

    내년 추석을 기대합니다(올 추석과 설은?!)

    내년은 하루만 휴가 쓸 수 있으면 10일 이라죠?
  • 루루카 2016/02/11 23:12 #

    오오!!! 멋지군요!? 힘내야겠어요.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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