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6/02/1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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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0

안녕하세요?
1. 며칠 잘 쉬었네요.
전 어디를 가지도 않으니 거의 두문불출로 집에 꼭꼭 틀어박혀있었고, TV도 좀 봤어요. 생각해보니 M본부만 본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나름 즐겼네요.
건강은, 저랑 안 떨어지려는 조카 안아주느라 밖에서 한참 서 있었더니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다행히 오늘은 괜찮아졌고요.
지금쯤이면, 다들 건강히 돌아오셔서 내일을 맞을 준비들 하고 계시겠지요?
2. 연휴가 끝났다는 것은...
아침 알람소리에 잠을 깨고서는 "아직 더 자도 돼~ 오늘은 쉬는 날인걸~" 하던 안락함이 끝났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틀 후면 다시 주말이라는 것...
(하지만, 나쁜 것은 그 이틀 주간 보고 등을 해야 하는데,
지난 주 한 일이 하나도 없어서 보고 할 것이 없다는거?)
여담이지만, 올해도 여름에는 여름휴가를 못 간다는것...
즉, 추석 전에는 더이상 기나긴 연휴는 없을 것이라는...
(최악의 경우는 추석에 피크가 걸릴지도!!! 브라보~~~)
3. 러브레터...
계획대로 러브레터를 제대로 감상했고, 언제나처럼 마지막 장면에서 눈시울이...
Blu-ray를 구매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가끔씩 다시 봐야겠어요.
4. 칸코레...
겨울 이벤트 시작!!!
과연 어떤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5. 그럼 다들 마음 잘 다잡고 내일부터 파이팅하세요!!!
슬슬 자려고 준비중인...
루였어요~♤


덧글
밀린일들 몇가지 하다보니까 웬지 방학숙제 마지막날 몰아서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와중에 처리 못한것들도 있는데, 웬지 추석때 어? 하고 발견할거 같은..)
사실 사장 님께서 뭔가 하라고 (흡사 쪽지시험 느낌이 팍팍 드는) 의뢰해놓은게 있었는데...
애써 잊어버렸어요. ... 내일 아침에 해야... (시간 될라나?)
2. 방학이라 알람도 안 맞춰놓는데 이제 곧 다시 맞출 때가 오겠군요..
5. 평온한 밤 되시길.
2. 부럽다!!!
5. 평온한 밤 되세요~
간만에 같은 세대끼리만 모여서-다들 학부형들이니- 옛날 이야기하며 수다떠는 것도 재미있더군요^^.
(배박이야 어차피 멘테중이니 신경꺼도 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내년은 하루만 휴가 쓸 수 있으면 10일 이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