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이상한 스토커(?)가 붙은 느낌??? └ 함께 하고픈 이야기



안녕하세요?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한 2주 정도 전부터 제 블로그의 비로그인 덧글이 잠겼지요.

언젠가부터 좀 이상한 덧글이 붙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그냥 지방 도서실 같은 곳에서 애니메이션 빌려 보는 사람 정도로 생각했지만,
덧글 내용이 점점 이상해지더군요.

그래도 가급적 응대를 해주면서 너무 심한 덧글만 조금 무시/삭제 정도로 소극적 대응을 해왔으나,
한 번씩 와서 무더기 덧글을 달아대는 통에...
결국 모든 덧글 삭제 및 비로그인 덧글 잠금 조치를 한거죠.

그리고 한 동안 잊고 있었는데...

오늘 아예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는지, 동일한 유형의 덧글이 몇 개 달렸더군요?
... 물론, 전부 삭제하고 차단 조치했지만...

뭐랄까? 참 기분이 미묘하네요.

이런것도 스토커라 봐야할까나?


요즘 블로그가 거의 방치(?)중인...
루였어요~♤

덧글

  • Cielo 2016/02/06 00:22 #

    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있지요..;;;
  • 루루카 2016/02/06 21:05 #

    그렇죠.
    그리고 사실 저 역시 어떤 분들께는 온갖 종류(?)의 사람 중 하나일거구요.
  • 총통 R 레이퍼 2016/02/10 18:35 #

    오오! 메이저의 증표?
  • 루루카 2016/02/10 19:00 #

    네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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