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근황(?), 쇼카쿠 개장! 훈장 회수 완료~~~ └ 칸코레



안녕하세요?


근 10일만의 근황이네요. 진수부는 안녕들 하신지요?


히류/소류 같은 불편한 머리띠(!)로 변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카쿠 2차 개장



레벨은 충분(결혼(가) 상태이니...)했고 캐터펄트, 설계도 다 준비해놓은 상태로 기다리던 중이었으니, 당연히 서버 점검 완료하자마자 바로 개장을 했지만, 어찌저찌하다 포스팅은 근황에 함께 하게 되네요.

쇼카쿠改二 상태와 쇼카쿠改二甲을 모두 해본 다음, 그냥 改二로 돌아갔어요. 개인적 취향이 슬롯 수치가 균등한 걸 좋아하기도 하고 함재기 수가 줄어드는 것도 썩 탐탁치 않은데다가...
진수부에 언제 장갑항공모함이 있었다고?
라는 등등의 이유로 말씀이죠.

나중에 새로운 유형의 함재기 나오고 하면 그 때 다시 고민해봐야겠어요.(그러면서 2호기를 준비중이다?)


지만...


칸코레는 진수부에 2호기를 강요하더이다.
사실, 전날 쇼카쿠, 즈이카쿠, 즈이호(?)가 줄줄이 나온걸 그냥 전부 대공 개수용으로 잘 사용했던 것이 살짝 아쉬웠었는데, 즈이카쿠, 즈이호(?), 쇼카쿠 x2 순으로 2호기 키우기를 강제하더군요? 일단 자물쇠는 채워놨는데 과연 언제 키울지는...


해서...


진수부가  안정(자동 회복 한계치 전/후 수준의 자원 수준)화 되어 일일 임무 중 하나를 기본 대형함으로 돌리기 시작했는데... 지난번 목장 소개글에 미쿠마가 없었던 것이 못내 아쉬웠던지 이틀에 걸쳐 미쿠마마루유를 주더이다. (키우는 미쿠마는 따로 있음...)
... 칸코레는 나에게 뭘 원하는건가???

규 임무...

이제 80시간 원정만 복귀하면 일단락 되겠네요. 늦게 보낸 덕에 주말이나 완료 될 듯...
(그 누구씨는 어렵(?)다 = 시간 많이 걸린다 라는 묘한 개념을 가진 것 같아 보여요)

새로 나온 임무들의 난이도 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는데, 우려했던 5-2는 한 번에 깔끔히 끝낸 반면, 3-1에서 5-5 이상의 지옥을 경험했답니다?

나침반 요괴 덕분에 해역에 들어가는 족족 NE로 날려지더니, 겨우 SE로 내려가면 바로 E로 날려버리고... 정말 10여차례 도전 끝에 겨우겨우 보스전 갔더니, 80~120대 레벨의 칸무스들로 구성된 함대가 거의 전멸 수준으로 패배하는 쾌거(.../짜증나서 그냥 피로도 누적 상태로 보내버렸는데, 공교롭게 그 타이밍에 보스 방을 보내주는...)를 이루어 내더군요. 3-1 보스전에서 말씀이죠? 결국 끄고 잔 다음 다음 날 아침에 역시 뱅뱅이 돌다가 겨우 완료했어요.

덤으로 텐잔12(무라타대) 기종 변환 임무는 열심히 텐잔 2기 만들어서 해체했더니
임무 선택이 안 되어 있...
아무튼, 무사히 끝냈고 이제 잊지 않고 80시간 복귀 전에 임무만 선택해놓으면 된답니다.


장 회수 완료...


칸코레는 항상 느끼는게 될 때는 잘 되지만, 안 될 때는 정말 안된다라는...

지난 달에는 5-5를 너무 쉽게 완료해 이번 달도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했다가 지난번에 제대로 당하고 2회 정도 남은걸 마저 진행했는데, 역시 처음 한 번은 성공하더니 그 이후로 도통 되질 않네요. 그래서, 함재기 숙련도도 생겼겠다 잠수함 대신 항공모함 구성으로 전환해서 도전했더니!!!
옆길로 쭉쭉 빼주시...
언제나처럼 안 되면 그냥 끄고 자는게 낫겠다 싶어서 자고 다음 날 다시 했더니 첫 시도에서 제대로 끝을 내주네요. 지원함대 반짝이가 1~2회 정도 분량밖에 안 남아 반짝이 작업할 생각하니 암울했는데, 정말 다행이에요.

역시... 칸코레는 안 되면, 일단 중지하고 다음에 하는게 정답인 듯...


리고


그렇습니다. 이 본론(?)을 위해 근황 거리가 저리 많이 쌓이도록 기다려온 것입니다!!!

10월에는 적어도 둘 정도는 반지(가)를 끼워줄 수 있을 듯 싶네요.


내용(? 잠담이겠지...)이 너무 많인 관계로 가을 일러스트 추가분에 대한 감상(?)은 다음 근황에...


이만 자러 가려는...
루였어요~♤


P.S.

다음 반지(가)는 경순양함들(!)일 가능성이 큰데...
경항공모함은 도대체 언제 쯤 반지(가)를 줄 수 있을까나???

덧글

  • 래칫 2015/09/30 01:43 #

    하 프로데도쿠 보고 반성하고갑니다 ㅠ
    캐터펄트...
  • 루루카 2015/09/30 10:58 #

    바... 반성이라니요?

    그리고, 전 후로 제독이 아닙니답!!! 암요!!!
  • 무명병사 2015/09/30 02:02 #

    전 4-2를 돌다가 유구모를 영입했습니다. 흐흐흐....;;
  • 루루카 2015/09/30 10:59 #

    축하드려요.

    저도 첫 유구모 왔을 때 기뻤던 기억이에요.

    덕분에 2차 개장 없음에도 거의 80에 가까운 레벨링을... ^_^`...
  • 위장효과 2015/09/30 10:35 #

    "칸코레는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과금 데또꾸를 원한다!!!!"

    역시 프로 데또꾸의 포스팅이었습니다. 잇힝~~~~~
  • 루루카 2015/09/30 10:59 #

    그러니까... 후로 데또꾸가 아니라지용~~~ ^_^`/...

    아무튼 요즘 마음을 가볍게(?) 칸코레에 집착을 많이 버렸어요.
  • 주사위 2015/09/30 12:24 #

    3-5 가봤다가 이번 달 클리어는 포기.

    해역개방도 늦었는데다가 이건 위든 아래든 돌아가 상황만 줄줄이

    아래루트를 계속 밀고나가는게 낫겠더군요. 어차피 대파날 녀석은 납니다. ㅠㅠ
  • 루루카 2015/09/30 13:04 #

    저도 3-5는 아랫길을 선호해요.

    단지, 이번에 함재기 숙련도 나오고 윗길을 가봤는데, 전보다 훨씬 나아졌더군요?

    그런데, 반짝이 작업까지 다 하고 들어가도 확실히 될 때는 되고 안 될 때는 정말 안 되더군요.

    윗길이던 아랫길이던 안 될 때는 끄고 다른거 하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이 돼요.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것 보다 날마다 조금씩 하는 것도 은근 괜찮을 것 같아보이고요.
  • Megane 2015/09/30 15:04 #

    칸코레의 카사노바 테토쿠사마......(도주)
  • 루루카 2015/09/30 16:47 #

    전 명함도 못 내밀만한 기라성 같은 분들이 계신데요. 우훗~
    (이미 도주로는 모두 차단되어있다?)

    참! 카토리 이제 일반 건조로 나온데요! 게임 복귀를...
  • Megane 2015/09/30 17:56 #

    복귀하기엔 너무 멀리 돌아왔다능...(의미불명)
    으아~ 나으 도주로가아아아아아~
  • 바토 2015/09/30 18:52 #

    결전 머리띠는 쯔이카쿠가 좀 불안하네요.
    최후임무가 죽을장소를 찾아 출격한거라..
    저는 무라타대를 쇼카쿠에 장비 안하고 텐잔을 갈았던..^^
  • 루루카 2015/09/30 19:02 #

    음... 즈이가쿠가 결전 머리띠까지 착용한다면, 머리에 띠가 무려 세... 개나?
    아... 그건 저도 읽었어요. "너 거기서 미끼하다 죽어!?" 였다면서요... Y^ Y`...

    저런... 저런... 그런 방법(...)도 있군요? 아무튼 텐잔 또 뽑느라 고생하셨겠어요?
  • 콜드 2015/10/01 07:52 #

    룰루아찌 보고 싶었저염. 포옹 부비부비 /ㅅ/
  • 루루카 2015/10/04 10:01 #

    얼렁 회복되세욧!!! 그리고 자주 좀 놀러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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