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 다음 주는 재택...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비도 오고...

어제도 낮에 아주 덥지도 않고 비도 오고 나름 멋지 주말이었네요.

다들 잘 보내셨어요?


2. 다음 주는...

일주일간 완전 재택으로 일해요.

여름 휴가를 여름에 가기 애매한 일정도 있지만, 좀 집중해서 코어를 만들어야할 것도 있고 해서...

시간 잘 사용해야죠.

7월도 벌써 2/3가 지나갔군요?


3. 조카...

금요일 밤에 퇴근해서 집에 오니... 조카가 귀 쫑긋 세우고 저 기다리고 있었는지...

울 부모님은 저 온줄도 모르는데,
안방에서부터 방긋 웃으며 폴짤폴짝 거리며 현관으로 뽀로로 뛰어나오다라구요?

울 집 와 있으면 아주 저한테만 착 붙어있는 조카랍니다?

물론, 어릴 때 한정이라고들 그러지만... 귀여운건 귀여운거 아니겠어요?


4. 일요일...

오후 3시에 칸코레 오후 연습전 실행...

오후 4시 50분되면, 복면 가왕 시청...

끝나면 잠깐 쉬다가, 다시, 방에서 오디오 켜놓고 복면가왕 재시청...
(오늘같이 가왕전 있었던 주는 지난 주 것까지 다시 시청...)

그러면 일요일 끝...

으헉!!!

복면가왕 너무 좋네요. 부디 좋은 컨셉 잘 유지해줬음 좋겠어요.


5. 그럼 한 주 잘 맞이하세요...


오랫만에 정수라 씨 음악 들으며...
루였어요~♤

덧글

  • Dj 2015/07/19 23:55 #

    1. 이곳은 아침에는 비가 와서 좋았는데 낮부터 지금까지 습도가 정말....허허;;

    5. 좋은 한 주 되시길.
  • 루루카 2015/07/20 10:37 #

    1. 그러시군요? 습도는 괴롭죠.

    5. 한 주 잘 보내세요~
  • 감자나이트 2015/07/20 07:39 #

    제가 있던 곳은 일요일 새벽에만 반짝 오고 낮에는 더웠네요.

    음악 예능은 노래 하는 걸 쭉 보여주면 좋겠는데 자꾸 편집하는 게 싫어서 왠지 잘 안 보게 되더군요...
  • 루루카 2015/07/20 10:39 #

    뭐, 흐름이 끊기는 것은 좀 짜증스럽긴 하죠.
    무엇보다 중간 중간에 인터뷰 삽입은 정말 싫어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비교적 그런 부분이 덜하고 음악은 제대로 틀어주는 편이에요. (중간에 잠깐 연예인 판정단 장면들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음악이 방해될 정도로 거슬리지는 않아요.) 그리고, 예능도 예능이지만, 나름 편견(?) 없이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가수나 가수가 아니지만 음악을 좋아하고 잘 하시는 분들을 다시 볼 수 있게 돼서 좋은 듯 해요.

    솔직히 그 <나는 7ㅏX다>의 그 가증(?)스런 서로 핥아주기는 정말 짜증스러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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