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 점심 식사의 여유(?)...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요즘... 제대로 탈력이...

그래도 이래저래 할건 해나가고 있지만, 정말 완전 슬럼프스런 느낌이네요.
너무 불태웠나? 연료(?)가 안 모여...

이러다, 또 발동걸리면 타오르겠죠.


2. 점심 식사의 여유(?)


(사진에 손가락이...)

요즘, 사무실에서 점심 식사하면서 이러고 있답니다. 우훗~~~
(그런데 자막이 왠지 찔려라...)


3. 동생과 조카...

그냥 보고 있으면 가슴이 아프네요.

귀여운 조카... 자라는 모습 계속 지켜보고 싶은데...

오늘도 퇴근해 온 저에게 달라붙어서 웃으면서 장난치는게 어찌나 귀여운지... Y^ Y`...

오늘은 어린이 집에서 미꾸라지를 잡았는데, 다른 아가들은 겁내는걸
혼자 용감하게 겁도 없이 덥썩덥썩 잡았다네요.

그래서 화장실에 지금 미꾸라지 다섯마리가...


4. 오늘은...



점심으로 먹은 빵~

뭔가 오랜지 크림 치즈 어쩌고 하는 이름이더니, 오랜지 향이 나긴 하더군요.


5.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이래저래 씁쓸한...
루였어요~♤


P.S.

이번에 구매한 Lenovo ThinkPad, 사진 꽤 근사하게 나오네요?

덧글

  • 콜드 2015/06/05 04:09 #

    빵돌이 룰루 아저씨 우훗~
  • 루루카 2015/06/05 08:24 #

    일단, 한식만 아니면 다 Okay?
  • Wish 2015/06/05 05:17 #

    사무실에서 애니를 보다니?!
  • 루루카 2015/06/05 08:23 #

    갸우뚱? 일반인의 보통 생활 아니에요?
  • Wish 2015/06/05 16:06 #

    더쿠다...
  • 루루카 2015/06/05 18:14 #

    치가우~~~
  • 총통 R 레이퍼 2015/06/05 11:15 #

    와...스크린으로.....
  • 루루카 2015/06/05 13:18 #

    후훗~ 그러하답니다.
  • 지조자 2015/06/12 10:34 #

    오오... 사무실에서 프로젝터로...ㅠ,ㅠ
  • 루루카 2015/06/12 11:21 #

    우후후훗~~~
    오늘도 점심 식사하며 볼 예정이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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