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4 진행 결과 └ 칸코레



안녕하세요?


어린이날 일하면서 이벤트를 줄줄이 진행했네요. 이번에는 E-4 진행 결과랍니다.


E -4

체감 난이도가 E-3보다 더 낮아졌어요. 어떻게, 난이도가 E-2 >> E-3 > E-4 순으로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처음 딱 진행했는데, 완전승리로 연달아 진행돼서 오히려 당황했다나요? 이번 해역은 다시 연합 함대를 요구하기에 이번에도 항공모함 중심의 기동부대로 별도의 지원 함대 없이 진행했어요. 확보된 제공은 두 함대 합쳐 500을 조금 넘네요.


보스전은 7회로 완료 가능하지만 쉽다 쉽다 해도 중간에 대파 회항으로 총 9회 진행했고, 고속수복재는 9개 소모되었어요. E-3 대비 반도 안 쓴걸 봐서 확실히 쉽게 진행한 것이 맞는 듯 하네요.

F 능동분기에서는 모두 위쪽 E를 선택했고 기동부대 편성 덕분에 전투는 3회로 진행되었으나, 역시 정규공모가 많다보니 보크사이드 소모량이 무시무시하더군요?

그리고, 유효성 여부에 대해 말이 많은 신장비 WG42를 사용해봤는데, 구축함 정도 급에서는 효용성이 있는 것 같았어요. 크리티컬 시 50대 이상의 데미지까지 기록하더군요? 덤으로, 발사 효과도 제공되고... 물론 중순양함급 정도면 그냥 삼식탄이 훨씬 나아보였지만 말씀이지요.


대 구성 / 장비

>> 제 1함대(기동부대)



찐빵이니 뭐니 해도... 결국 필요하면 다 꺼내게 돼 있다지요. 히류/소류 정말 오랫만이야~ 삐질...

>> 제 2함대(수뢰전대)



빠른 주변 정리를 위해 중뢰순양함을 그대로 채용했어요.








보상은 언제나처럼 다른 분들 받은 만큼 다 받았답니다.

화제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전함 리토리오를 드디어 받았어요. 라지만, 개인적으로는 훈장이 가장 즐거웠... 이 리토리오에 기본 제공되는 주포는 초장거리 대신 패널티로 명중력 -3 이라는 사상초유(?)의 디버프가 걸려있어 심히 고민(아마 안 쓸 듯...)되는 포이지만, 의외로 보상으로 제공된 381mm/50 삼연장포改는 명중력이 1 하락하는 수준이라 다른 장비의 명중력 보정으로 만회하면서 써볼만해 보이네요?


그리고, 드디어 몇 몇 유의미한 칸무스가 나왔어요.
일단, 중복이긴 하지만 쇼카쿠가 나왔고, 행운의 전도사(...)  마루유도 나왔답니다.


E-4도 무사히 통과한...
루였어요~♤


P.S.

E-5까지는 스트레이트 진행이 가능할 것 같아보이네요.

덧글

  • Cizq 2015/05/06 02:38 #

    루루님도 드디어 확장해역까지 진출하시는군요.

    E-5에서는 의외로 첫방에서 대파회항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전함/중순/3떨거지의 복종진으로 뜨는데 체감명중률이 상당해서,
    저는 결국 스트레스받기 전에 전위지원까지 손을 대버렸답니다 컥컥컥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 루루카 2015/05/06 08:53 #

    조언 고맙습니다~

    전 다행히도 첫 방은 쉽게 통과하는데, I 야전 방에서 대파가 2번 났어요.
    그 이외에는 보스 방까지 잘 직행했네요.
    (자원 부족으로 전위/결전 지원 부대는 이번에도 사용 하지 않았어요... Y^ Y`...)

    덕분에 잘 완료했답니다.
  • Admiral 2015/05/06 03:40 # 삭제

    WG42보다는 역시 삼식탄이 좋습니다.
    이번에 닥쳐서 삼식탄 두개 개발하고 (그간 갈려간 자원 지못미. ㅠ,ㅠ 이거 덕에 없던 자원이지만 자원소모 빨라셔 현재 E-5 게이지 하나 깎고 자원 회복중) E-4전에 2함대 타카오/아타고한테 장비하니 오 신세계. 거기에 다행히 이번에 마야 2-3 출격임무 깨서 세개째 다행히 획득했고.

    E-5를 대공셔틀로 쓸 공모 하나, 야전방 고기방패 잠수함 하나, 전함&중순 삼식탄 장비, 결전지원 불러서 보방 수반함 정리하면 그렇게까지는 어렵진 않을겁니다. (전 A-C-F-I 걸쳤습니다. 처음에 랜덤으로 B소용돌이방으로 나침반이 인도하면 D방만 정리하고 철수. -ㅅ-)
  • 루루카 2015/05/06 08:58 #

    WG42는 아무래도 삼식탄을 사용할 수 없는 중순양함 미만급 함정에 유용하고,
    중순양함 이상에서는 당연히 삼식탄이죠.
    그래서... 구축함 기준으로 유용한것 같다라고 한거에요. ^_^`a;;;

    실제로도 삼식탄 장착한 치쿠마가 주력으로 보스 때렸답니다~

    E-5는...

    소모성 아이템을 사용하던 습관이 없어, 괜히 잠수함 굉침 시킬 가능성이 높다보니...
    (이미 사용했는데 보충 안 하고 다음에 그대로 진격 -> 굉침)
    그냥 평소 하던대로 화력으로 밀었어요.
    그리고 소용돌이 대응으로 전탐 하나 넣어서 무조건 진격했고요.

    조언 고맙습니다~
  • 카레 2015/05/06 13:54 #

    로쨩이 있다면 E5도 쉬운축이지만 다메콘사용습관이 없다면 화력으로 밀어도 그냥저냥이죠. 사실 문제는 야전방에서 대중파가 나냐 안나냐니까...(보스도 세지만)

    E6갑이 그나마 가장 골치아픈 난이도라 생각됩...니다만 아마 자원만 좀 있으시면 쉽게 깨실수있으실것 같습니다. 문제는 트라이중 로마가 나오느냐 안나오느냐(...)
    트라이는 그냥저냥 하는데 클리어 이후엔 그 지옥같은 해역을 로마때문에 다시 들이박아야하는 불상사가..
  • 루루카 2015/05/06 14:12 #

    E-5도 확실히 어렵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단지, 잠수함을 아끼(굉침에 대한 우려)느라 그냥 몸으로 때우다보니 양동이를 좀 소모했다는 정도?

    총 10회로 클리어했고, 평균 3통 쓴 수준이네요.
    (평균 반수가 중파 이상?)

    저도 지금 로마가 가장 큰 걱정이에요. 자원, 수복재가 많은 편이 아니다보니...
    주중에 조금 도전해보고, 부족하다 싶으면, 일주일 정도 자원/수복재 확보(주간 임무 포기)하고
    다시 도전할까 생각중이죠.

  • 2015/05/06 22:4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5/06 22: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5/06 23: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5/06 23: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5/07 02: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5/07 02: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5/07 23: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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