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 재택...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적당했던 것 같아요.


2. 재택...

아침부터 책상에 앉아 이래저래 고민했는데, 아직도 쉽지 않네요.
일단 오후가 돼서 겨우 틀은 잡았으니...

내일은 아침부터 좀 능률 올려서 작업을 진행해야겠어요.

시간이 거의 간당간당하니 더이상 고민할 시간이 없네요.


3. 안과...

다녀왔어요!!! 얼마만에 간건지 헷갈리는데...
일단 한 달은 안 된것도 같고... 아닌가?

제 바로 앞에 왠 할아버지 한 분이 귀가 너무 안 들리시는거에요.
간호사 분들이 꽤 고생하셨죠...
흠... 요즘 그런 모습들 보면, 여러모로 마음이 안 좋네요.

아... 그리고...

인공눈물 두 통 정도 처방해주면 좋으련만, 꼭 한 통씩 해주네요.


4. 어버이날...

이번 주 금요일이죠?

오늘 부모님과 간단한 저녁 식사를 했네요.

올해는 좀 예쁜 카네이션 바구니를 골라야죠.


5. 그럼 평온한 밤, 행복한 어린이날(?) 되세요~~~


졸린...
루였어요~♤

덧글

  • Dj 2015/05/05 01:16 # 답글

    1. 반팔로 아침에 나가니 바람이 되게 차더군요... 낮에는 활동하기 좋았는데 말이죠.

    3. 의사선생님께 2통 달라고 하셔도 안 주시려나요...

    4. 이번 주 금요일이 어버이날이고 다음 주 금요일이 스승의 날인지라 이번 달에는 감사할 일이 많네요 하하.. 기숙사에 있는지라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맛있는 거 드시라고 송금이라도 해드릴 계획이네요..

    5. 어제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루루카 2015/05/05 10:54 #

    1. 콜드 이뮨(?)이어서... (요즘은 레지스트가 자꾸 덜어지지만...) ^_^`a;;;
    3. 한 번 여쭤봤는데, 처방 너무 과하다고 지적 받아서 안 된다고 하더군요.
     상술도 없잖아 있겠죠.
     그래도 눈을 많이 쓰는 직업이다보니 한 달에 한 번 정기검진(?) 기분 겸,
     토요일 외출거리로 꼭 나쁘지만은 않아서 그러려니 해요.
     
     요즘 마밍께서 제 인공눈물을 같이 쓰셔서 소모량이 많아지다보니...
     넉넉하게 받고 싶은거일뿐...
    4.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5월의 설레임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5. 평온한 어린이날 되세요~
  • 콜드 2015/05/05 06:36 # 답글

    인공눈물을 두 통쓰면 룰루 아저씨가 콩깔까봐 그렇습니다(설마?!0
  • 루루카 2015/05/05 10:54 #

    ... 콜드 님에게 인공눈물을 뿌리면, 얼까?
  • 감자나이트 2015/05/05 08:04 # 답글

    또 오라고 한 통만 주는 겁니다. 넵.
  • 루루카 2015/05/05 10:55 #

    뭐, 대충 그런 상술도 있겠죠.

    한 달에 한 번씩 가는거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데...
    울 마밍께서 요즘 제 인공눈물을 좀 쓰시는 편이라...
    소모량이 전보다 많이 늘어서 넉넉히 확보하고 싶은거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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