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 3월 마지막 날...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조금 나아진 듯...

어제 밤에는 진짜 거의 한 숨도 못 잤네요.
새벽 2시 정도까지는 아파서...
그 이후에는 그나마 살만은 해졌는데, 잠이 안 드는거에요.
마치... "자는 법을 잊어버린" 것처럼...

그나마 아침 다 돼서 대략 두어시간 정도 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밤에 또 어떨지... 잠을 자야 할텐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2. 3월 마지막 날...

벌써 올 해도 1/4이 지났어요. 아웅...

다음 분기 대문 작성해야겠네...

그러고보니 내일은 마누절이군요?
이웃분들 얼마나 재밌는 이벤트 준비했나 기대해봐야겠어요~
(전 아무 준비도 못 할 듯...)


3. 방송사고...

시스템 전환 시기에는 완전히 피할수는 없는거죠.
얼마나 최소한의 사고로 빨리 안정화되냐가 관건일뿐...


4. 오늘은...



음... 개인적으로는 향이 너무 진해서 좀 힘들었어요.

그리고, 전 보통 샐러드에 드레싱을 안 하고 먹다보니, 아예 뿌려져서 나온 것도 불편했고요.
(먹기 힘들었음...)


5. 그럼 건강한 밤 되세요~~~


오늘은 푹 잘 수 있기를...
루였어요~♤

덧글

  • 위장효과 2015/03/31 22:40 # 답글

    1. 고생많으십니다. 배아픈 게 어떻게 방법도 없고 참 힘들죠.

    (한 번 지독하게 식중독에 걸린 적이 있는데-설사 구토 각각 40회/일...-그때 정말 전해질 불균형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대해서 아주 처절하게 겪어봤습지요...)


    2. 저도 2/4 분기 계획 세워야겠군요.(함대 운용 계획 말입니다...퍽!!!)


    4. 닭가슴살이라...맛있는 부분인데. 그런데 드레싱 선택 및 따로 주는 건 요즘 기본 아니던가요? 왜 저렇게 미리 뿌려줬다냐...


    5. 안녕히 주무세욤.(저는 노라이퍼 안될코레 진수부 운영 조금만 더 하다가 취침...)
  • 루루카 2015/04/05 23:49 #

    1. 아, 배아픈건 아니었... 전형적인 몸살감기 + 종합감기 였다랄까요?
     늦었지만, 덕분에 잘 나았어요~

    2. 흠... 이제는 좀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함대를 키우려고요.
     (사실... 대형암 때문에 파산... 윽)

    4. 그러게요. 드래싱을 아예 뿌려서 나오다니...

    5. 평온한 4월 보내고 계신가요?
  • 콜드 2015/04/01 09:06 # 답글

    1. 기운내라는 의미로 룰루 아저씨 등짝 좀 볼까나?

    4. 의외로 건강하게 드시는 룰루 아저씨!!
  • 루루카 2015/04/05 23:49 #

    1. >>ㅑ!!!

    4. 뭐... 한식만 아니면 왠만하면 잘 먹는... (어?)
  • Megane 2015/04/01 12:05 # 답글

    소스가 왜 저러냥!!
    그냥 개인이 알아서 뿌려먹게 두지...쳇.
    루님 건강하세용.
  • 루루카 2015/04/05 23:49 #

    소스를 막 뿌려서 주다닛!!!
  • 조지자 2015/04/01 15:13 # 답글

    빨리 나으시길 기원합니다...ㅠ,ㅠ
  • 루루카 2015/04/05 23:49 #

    덕분에 잘 나았답니다!!! "조/지/자 님!!!"
  • 감자나이트 2015/04/01 15:33 # 답글

    3월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금요일 같았었죠
    (실제로도 그랬다면...ㅜㅜ)

    이제 벌써 4월이니... 외롭네요ㅜㅜ
  • 루루카 2015/04/05 23:50 #

    4월도 힘내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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