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 피곤하다가도...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한 주가 무사히...

이번 주는 유난히 피곤했던 것 같아요.

사무실에 있었던 시간보다 모 섬에 나가 있었던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구요.
(목/금은 아예 모 섬으로 출/퇴근했으니...)

다행히도 주말은 출근 하지 않아도 될 분위기긴 한데... 또 모르죠... 강제 소환당할지도... Y^ Y`...

아무튼, 다음 주... 급히 진행된 일정에 의해 생방송 송출 시작인데, 부디 아무 문제 없이 잘 진행되기를...
(이래도 솔직히 이 짓(?)도 10년 가까이 하다보면, 뻔뻔해지니... -_ -`a;;;)


2. 피곤하다며...

집에 올 때는 차에서 꾸벅꾸벅 졸고...

"집에 도착하면, 기본적인것들만 하고 얼렁 자야지!!!"

라고 다짐해도 정작 집에 도착하면, 피곤한 눈으로 꾸역꾸역 이것저것 하게 되네요?

아... 얼렁 자야 하는데...


3. 마밍...

몇 번이나 사드린 책을 또 사달라시네요.

... 또 누구 줬데요. Y^ Y`...

그래서 아예 다섯 권쯤 사드린다니까 그건 싫다네요?

사드려버릴테닷!!!


4. 오늘도...



수제버거로 가버렷!!! (응?)


5. 그럼 불타는 금요일? 혹은 휴식의 금요일... 행복이 함께 하세요~


졸린...
루였어요~♤

덧글

  • 하늘색토끼 2015/03/07 00:40 #

    그러고 보니 오늘이 불금이네요

    신나게 즐기고 푹쉬세요
  • 루루카 2015/03/08 00:01 #

    평온한 토요일 보내셨는지요?
  • 콜드 2015/03/07 00:50 #

    수제버거!!
  • 루루카 2015/03/08 00:01 #

    넵!!!
  • 기롯 2015/03/07 03:22 #

    4. 아...망....
  • 루루카 2015/03/08 00:01 #

    4. 어!!! 그... 그래요?
  • 총통 R 레이퍼 2015/03/07 08:39 #

    오오! 빅한 버거다
  • 루루카 2015/03/08 00:01 #

    후훗~~~ 맛있었어요!!!
  • Megane 2015/03/07 08:55 #

    오로지 수제버거에 꽃히는 시선이...
  • 루루카 2015/03/08 00:01 #

    으... 음식 포스팅은 아니지만...
    (점점, 일상 포스팅이 음식 포스팅화 되어간다?)
  • Wish 2015/03/07 09:55 #

    훗! 위꼴 따윈 튕겨냈다!

    (어제 버거 사먹은 녀석이 여기 하나)
  • 루루카 2015/03/08 00:04 #

    정신기 입력...

    必中, 魂 발동!!!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