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 3월의 첫 출근~~~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내 하루 돌리도!!!

어제는 아침에 1시간 교육해주러 모 섬까지 다녀오니 반나절, 그리고 오후에 뭔가 안 된다는 연락을 받고
오늘 아침 출근길에 모 섬으로 다시 가서 로그랑 챙겨서 사무실와서는 하루종일 열심히 분석했는데...

결론은...

사용자 오류... 조작 타이밍이 좀...

본 사진은 이번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만... 너무 특이한 운영법에 감탄해서...


2. 3월 첫 출근...

봄이네요!!! 달력 한 장 넘어갔다고 확 바뀐 느낌이에요.

1년 중 봄의 나뭇잎 색이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연한 연두색들... ^_^`...

멋진 3월 맞이하셨나요?

(원래 어제 적었어야 하는 글인데, 갑작스런 상황이 생겨서... 이제야 적네요.)

그럼, 새 봄, 새 시작도 파이팅!!!


3. 어리석은...

둘이 똑같으니 그렇지...


4. 오늘은...



은근히 양이 많아요. 배가 너무 불렀다나요? 맛있었어요. 오뎅도 두툼하고...


5.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졸린...
루였어요~♤

덧글

  • 위장효과 2015/03/02 23:49 #

    국수나무도 나름 체인점 관리를 잘 하는 편인지라...어딜 가나 기대한만큼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죠. 그 덕에 점심 시간에 가면 너무 기다려야 한다는 게 문제지만...
  • 루루카 2015/03/03 23:53 #

    네, 점심 때는 정말 그래요. 한참 피크시간 피해서 가면 좀 낫죠~ ^_^`...
  • Dj 2015/03/02 23:49 #

    2. 입춘은 한참 전에 지났지만, 아직 묘하게 쌀쌀한 감이 있더군요.
    새 봄, 새 시작 파이팅입니다!

    4. 크으...

    5.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루루카 2015/03/03 23:53 #

    2. 무려 오늘은 이상한(?)걸 뿌려댔죠?

    4. 후훗~~~

    5. 평온한 하루 되셨는지요? 한참 개강으로 바쁘겠어요?
  • 콜드 2015/03/03 01:20 #

    조흔 국수다!!
  • 루루카 2015/03/03 23:53 #

    탕면이라던데요? 후훗~
  • dailymotion 2015/03/03 01:44 #

    알흠다운 국수 그리고 오뎅 ㅎ.ㅎ
  • 루루카 2015/03/03 23:53 #

    오뎅이 두툼해서 좋았어요~

    그런데 먹으면 너무 배가 불러서 오늘은 각기우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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