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5/02/1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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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간에 삽질을 하여 진행이 늦어졌지만, 그래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요.
이래저래 E-4도 갑으로 클리어했답니다.

클리어 인증??? (아무튼 "을과는 다르다 을과는!" 할만한 차이니...)
E -4
솔직히, 난이도는 생각만큼 높지 않았어요. 36레벨 나가토로 클리어가 가능했으니까요.
최종 함대 구성은
1함대 : 나카, 나가토, 유키카제, 시구레, 히류, 카가로 진행했어요.
지원함대 : 유다치, 시마카제, 히에이, 하루나, 류조, 치요다
사실 초반에 대공 포기하고, 키타카미, 나카, 공고, 키리시마, 시구레, 유키카제로 진행을 했었는데, 보스까지 가는 길은 안정적이었지만 ([ I ] 야전방도 수월하게 S획득) 보스를 잡지 못하네요. 단 한 번 S승리한 이외에는 죄다 보스를 못 잡아서 A승리를 하는 바람에 진행 횟수를 10회 넘겼죠. 일단 보스가 던지는 타코야끼에 대파/중파가 뜨다보니 화력 부족이 심각하더군요. 특히나, 키타카미가 12회 출전동안 단 한 차례도 고기 방패(...) 이외의 역할을 수행해주지 못했기에, (야전까지 멀쩡히 간 적이 없네요.) 나머지 구성이 얼마나 주간전을 버텨주나가 관건이었는데... 화력 불안정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안 되겠더군요.

결국, 상기의 대공 구성으로 전환하고 어찌 되나 해보자는 심정으로 레벨 36밖에 안 된 나가토를 투입했는데, 결국 클리어 됐네요. 아쉬운건 S 승리로 마무리하지 못한 것이랄까요?
삽질로 인해 16회 출전, 고속수복재는 총 47개 소모했지만,
솔직히 체감 난이도는 E-3보다 낮은 것 같아요.
그리고 드랍은 E-3를 능가하게 괴멸적이군요? 정말 건진 칸무스가 전혀 없어요.

이 아이에 대해서 여러 의견들이 있던데, 어찌 활용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그리고,
이 원한(?)을 담아... 앞으로 "타코야끼"를 더욱 자주 먹을겁니다!!!
결국 E-4까지 갑으로 진행한...
루였어요~♤
P.S.
딱 일줄일 남았군요? 중간에 괜히 대형함 손대서 자원 손실이 심한데, 과연 E-5까지 클리어 가능할지...


덧글
일단 없는게 너무 많아요. 야마토/무사시도 없어서... E-5는 어찌해야 할런지?
(생각할수록 왠지 스스로 암울???)
일단 마음은 '甲'으로 진행하는 걸로 정해졌는데 역시나 최종형태가 제독들 겁먹게 만들어놓은 구성이라 으흐흐.....
자꾸 신경쓰여서... 그런데, 시간/자원 생가할 때 과연 가능할지 자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