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 드디어 깨졌다...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지금 퇴근 중...

네, 그런 것입니다!!! 졸리고 배고파요.


2. 드디어... 깨졌다...

올해 들어와서 일일 포스팅을 날마다 꼬박꼬박 해왔는데, 어제 드디어 못했네요. 뒤늦게 지금 퇴근길에 하고 있긴한데... 오늘 모 섬(?)에서 일 마치고 나오니 이미 12시... 뭐 그런 것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써야죠.
(까딱하면 내일도 출근할 뻔 했는걸요. 다행히 그 사태는 면한 듯은 하지만,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3. 늦었다...

며칠 전, Blu-ray로 단품 <벤허>가 보이길래 주문했는데, 설 전에 받아보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설 연휴에 아바마마 큰 좋은 화면으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4. 오늘(어제)는...



모 섬(?)에 갈 때마다 즐겨가는 샌드위치 집에 새로운 메뉴가 보이길래 주문했어요. 감자튀김과 샌드위치, 그리고 약간의 샐러드가 셋트인데 좋더군요? 음료가 별매라는 점이 살짝 부담스럽지만...


5.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퇴근길에...
루였어요~♤

덧글

  • dailymotion 2015/02/15 01:44 #

    수고하셨어요!! 샌드위치 참 맛있어 보여요!!!
  • 루루카 2015/02/15 23:20 #

    네, 샌드위치도 좋지만, 샐러드 등이 함께 셋트로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 기롯 2015/02/15 11:40 #

    4. 세트인데...음료가 별매라니...
  • 루루카 2015/02/15 23:20 #

    그게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가격 생각해보면 그럴 것 같네요.
  • 콜드 2015/02/15 12:58 #

    포스팅 빼먹으실 수도 있죠 어헣
  • 루루카 2015/02/15 23:22 #

    음, 일부러 안한건 아니고, 방송국 특성상 부조정실 안에서 WiBro가 안 잡혀요.
    그렇다고 거기 내부망 WiFi 물리기는 상당히 까다롭고요.
    (그래도 오래전 모 방송사는 부조정실 들어가면 아예 전화기가 먹통되던 것보다는 나으니...)

    일 마치고 나오니 12시라서... 결국 날 넘긴거죠. ^_^`a;;;
  • Megane 2015/02/15 13:30 #

    섬에 마실 다녀오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루루카 2015/02/15 23:22 #

    뭐, 그럭저럭 잘 되고 나온 것 같아요.

    무엇보다 오늘 호출 있지 않을까 사실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넘어갔어요.
  • 키리노 2015/02/15 16:01 #

    샌드위치를 좋아하시나봐요.
  • 루루카 2015/02/15 23:23 #

    네!!! 다이스키~~~~ 데~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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