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5/02/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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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전히(?) 칸코레를 즐기고 있답니다.
E-3 까지는 어떻게 갑으로 클리어가 가능했는데, 이후 E-4/5를 보니 암울해서 어찌 해야 하나 심각히 고민을 했지요. 그냥 포기하고 병으로 가버릴까 하니, 이름 옆에 "甲" 이라 붙어있는 제독들이 왠지 신경쓰이고,
그 래서 조금이라도 확률(?)을 올려보자는 생각에서 일단 "관측기"에 도전을 했어요. (레시피를 보니 자재도 적게 들어보이고... 단지 확률이 좀...) 아마도 그동안 알게 모르게 "관측기"를 "정찰기"와 함께 깡깡 해버린게 없지 않을거라는 찜찜함이...

아무튼 2기는 뽑았어요. (아껴서 돌려써야지...)
그 리고 여기서 멈췄어야 했는데, 크고 아름다운 32호 레이더도 가지고 싶어지는거에요. (자자, 슬슬 소모 자재 량이 크게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뽑았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이런 효과를 느낄 수 없다는 "대놓고 꽝" 아이템만 뽑고 그런거 없다로 끝났어요.
하 지만 결국 금단의 문을 두드렸으니... (성과물은 없음... Y^ Y`...)
지금 죽어라 자재 모으고 있어요. 이래서 E-4/5 클리어 할 수 있을까나?
아무래도 병으로 칸무스나 받고 끝내야 할 듯...차라리, 미련을 떨칠(?) 수 있게 됐으니... 잘 된걸까나? (그럴리가...)
그 이외에 E-1 해역에서 간간이 돌아다녀보는 중인데,

아직 이 아이뿐이네요. 마이카제도 두어번 나왔지만, 이미 있어서...
열심히 자재 충전 중인...
루였어요~♤
P.S.
과연 대형암이라 불리울만 하군요!!!


덧글
그리고 전탐레시피는...
저도 로또가 막 터졌던지 33호 32호 14호 막 터져나오던데 그 이후엔 그냥 망하더군요.
내 보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서 만족했어야 했어요. Y^ Y`...
엉엉엉...
승리의 댕댕이
열심히 하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