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 벌써 또 한 주가 훌쩍...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연일 따뜻하네요???

원래 추위를 잘 안 타기도 하지만, 요즘 유독 따뜻하네요?

정말 봄이나 가을 날씨 같아요. 눈도 별로 안 보이고 겨울치고는 좀 심심하다랄까요?

물론, 출퇴근하기는 편해서 좋지만~~~


2. 벌써 또 한 주가 훌쩍???

정말 뭐 별거 한 일도 없었는데, 싶은데... 잘 생각해보니 아주 큰 일이 있었군요.

그래서 월~수가 정말 넋놓고 흘러버린 듯... 그리고 목/금 이틀 하니 한 주...

뭐 이리 빨라요!?


3. 주말에는 정말 일을???

슬슬 일정이 위험수위로 돌진 중인데다,

제 쪽이 지지부진하니 다른 팀원들에게 일을 분배해줄 수도 없고...

정신 바짝 차려야 할 시기네요.

그런고로 이번 주말에도 좀 더 페이스를 올려서 일을 해야 할 듯...
(그래도 여유는 부릴거에요!!!)

동생이 주니어 맡기면 큰일인데??? 설마...


4. 넋놓고 클릭질을 하면???

칸무스가 굉침됩니다. Y^ Y`...

애니메이션에서 굉침됐다고 나까지 굉침시킬건 없잖아...

안녕 고기방패용 이무야... 앞으로는 좀 더 신경써서 해야지...

블랙 진수부가 되어가는 것인가!?


5. 그럼 평온한, 혹은 불타는 금요일 밤 되세요~~~


잘 준비 다 해놓고 여유 부리고 있는...
루였어요~♤

덧글

  • dailymotion 2015/01/23 23:33 #

    불타는 금요일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루루카 2015/01/24 00:21 #

    평온한 밤, 재충전의 주말 되세요~
  • Dj 2015/01/23 23:37 #

    1. 이쪽은 월요일쯤 되야 날씨가 풀리더군요. 내일 아침도 조금 추울 것 같습니다...으으

    2. 벌써 방학의 1/2이 끝났네요... 1월도 8일뒤면 끝이고 ...허허;;

    5.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루루카 2015/01/24 00:21 #

    1. 추우시군요!!! 버거팅 드시고 힘 내세요!!!
    2. 방학... 그리운 그 이름...
    5. 평온한 밤/주말 되세요~
  • 키리노 2015/01/23 23:42 #

    정말 겨울치고는 별로 안추운..
  • 루루카 2015/01/24 00:21 #

    겨울 같지 않죠? ^_^`...
  • 콜드 2015/01/24 09:10 #

    어느새 어머님의 생신이 코앞 ㅇ>-<
  • 루루카 2015/01/24 10:39 #

    아항~ 생신 잘 챙겨드리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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