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 마음은 콩밭???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오랫만(?)에 출근...

특별히 화요병(?) 같은건 없었어요. 출근하니 일상일뿐?

그래도 집에서 있는게 더 좋긴... (철저한 인도어파!!!)


2. 마음은...

출근은 했지만... 마음은 계속 병원으로...

아바마마께서 3일동안 머리에 철제 프레임을 고정하고 계신게 너무 힘드신가봐요.

영 마음이 불편해서... 몇 번이나 전화해보고 어떠신지 여쭤보고...
(정작 아바마마께서는 프레임 덕에 통화는 못하고 동생이나 마밍께서 대신 안부 전해주고...)

퇴근하고 시간이 늦어 병원에 들려보진 못했네요.

그래도 오늘 아침 다시 2인실로 옮겨서 조금은 안정을 취하셨다고...
평생 입원 한 번 안 해보셨는데, 얼마나 힘드실지... Y^ Y`...


3. 내일은...

아바마마께서 퇴원하시는 날인데, 차마 또 쉬고 병원 가겠다고 하기는 좀 그래서...

출근해야겠네요. 동생이랑 마밍이 계시니 잘 모시고 오겠죠.

오늘 밤만 넘기면 돼요. 힘내세요!!!


4. 연말정산...

이런 표/계산에 약해서... 뭐가 뭔지 적는데 한참 고생했네요.

어차피 세무사 사무실에서 알아서 잘 고쳐(?) 주겠지...
(계산기 같은걸로 미리 확인해보는 것도 시간도 아깝고, 솔직히 잘 할 자신 없어서 패쓰...)

고작 몇장 적어내는거 한다고 아침 시간을 다 보내버렸을 정도거든요.
어차피 조삼모사인데, 꽤나 유언비어(?)까지 더해져서 웅성이는 느낌이네요.
(요즘 뭐 건수만 있으면, 선동질이 왜 이리 많은지???)

아무튼, 그래도 뱉어내지만 않았으면 좋겠는데, 살짝 걱정되는건 사실이에요.


5.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일정에 쫓기면서도 아직 이러고 있는...
루였어요~♤


덧글

  • dailymotion 2015/01/20 23:52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ㅁ^ ~
  • 루루카 2015/01/20 23:53 #

    평온한 밤 되세요~
  • Dj 2015/01/21 00:03 # 답글

    4. 이번에 연말정산 때문에 말이 많더라고요. 뉴스를 보아하니 말 많을법도 하더군요.

    5. 어제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이러저러 여차저차해서 운영체제를 8로 갈아탔는데 프로그램 까느라 정신이 없네요.
  • 루루카 2015/01/21 00:06 #

    4. 이런저런 복합적인거라서요.
     개인적으로는 속이 안 쓰리다고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딱히 부정적으로 보는건 아니라서...
     (부자한테 뜯어내자고 주장하던 사람들은 만세 불러야 하는거 아닌지??? ^_^`a;;;)

    5. 평온한 밤 되세요~

     Windows 8.1 아니시면, 8.1로 업데이트 하시구요.
     (8이랑 8.1이랑 차이가 좀 나요. 확실히 8.1이 낫고요.)
     사용중에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제 블로그에 Windows 카테고리에도 찾아보시면, 나름 이런저런것 올려두기도 했고요.

     개인적으로는 Windows 8/8.1 사용한 이후로 Windows 7 답답해서 못 쓰겠더라구요.
     (이 말도 여러번 했던 것 같은데... 냠~)
  • Dj 2015/01/21 00:14 #

    5. 윈도우즈 7 쓰면서 8.1 나오기 전까지는 8 불편해서 못쓰겠다~ 했는데 8.1 나오고 나니까 많이 편해져서 넘어오게 됐네요. 예전에 올리신 윈도우 8관련 포스팅도 지나쳤는데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 루루카 2015/01/21 00:17 #

    8보다 8.1이 편해졌다 느끼시면, 왠지 데스크탑 융합 부분들인것 같군요.

    개인적으로는 그 부분은 오리지널 8과 동일 셋팅해서 사용중이라서요.
    사실 Windows 8.1의 최대 불만이 시작 버튼을 집어넣었다거든요. ^_^`...
  • 티거 2015/01/21 00:15 # 답글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평온한 밤 되시길.
  • 루루카 2015/01/21 00:18 #

    평온한 밤 되세요~
  • 콜드 2015/01/21 09:05 # 답글

    머리가 조이니 답답하시겠죠 ㅠㅠ
  • 루루카 2015/01/21 10:13 #

    네, 속도 많이 불편하시고... (첫날은 상당히 심하셨다네요.)

    그래도 무사히 끝마쳤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