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 오늘도 조카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잘 쉬었다...

오전에는 일하고, 오후에는 놀았지요.

내일부터 또 열심히 일해야죠~ 그래도 가급적 퇴근 시간은 정시에 해보려구요.

다들 재충전의 하루 되셨나요?


2. 조카...

연일 조카 이야기가 소재가 되네요?

오늘은 예정대로 점심 때 조카가 왔어요. 이제 말을 제법하거든요. "뭐야 이거?" "저건?" 하면서 부지런히 물어보는데, 뭐라고 말해주면 따라 말해보지만 쉽지는 않은가봐요. 아무튼 귀여워요.

뭐 덕분에 잘 데리고 놀았네요.

저녁에 조카 부모(동생 부부)한테 화상 전화 왔는데, 별 관심도 없고 제 방에서 챙겨간... 타블렛 펜이랑 펜 꽂이를 가지고 놀기 바쁘더니, 전화 끊자마자 또 저 찾아 제 방으로 뛰어오더랍니다. 귀여워라~~~


3. 빵...

저녁을 5~6시 정도 늦어도 7시 전에 먹고 이후에는 아무것도 안 먹으려고 하는데,
오늘은 어젠가 아침에 받아둔 빵이 하나 발견... 돼서 어쩔 수 없이 나중에 먹었네요.
(안 먹으면 내일은 상할 것 같아서...)

뭐, 예외란 있는 것이겠죠.


4.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오늘은 짧게...
루였어요~♤


P.S.

일일 포스팅 시간을 좀 당기던가 해야겠어요. 날마다 간당간당하게 적네요.

덧글

  • 기롯 2015/01/12 00:13 # 답글

    1. 배달시킨 치킨이 너무 맛이 없어서 올해 들어서 최고로 실망함...후라이드는 그냥 기름에 절인듯 하고 간장치킨은 겉에만 간장을 발랐지...맛 자체가 없음...그리고 공장에 뽑는 치킨무가 맛이 안 나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클레임을 걸 의지마저 꺽어버리는 맛...혹시 이게 액땜인가?! 싶기도 합니다...)

  • 루루카 2015/01/13 01:30 #

    1. 아악!!! 저런저런... 거기다 치킨무까지 맛이 안 나는 경우라니!!! 최악이군요!?
     부디 맛있는 치킨을 다시 발굴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Megane 2015/01/12 00:17 # 답글

    제 조카들은 완전히 초글링에서 울트라리스크로 변모 중... 두 녀석이 고딩이 되었는데 벌써 수염이...
    징그러... 다 큰 것들이 업히면 허리가 휜단다...(커허헉!!)
  • Wish 2015/01/12 00:42 #

    그렇게 토라스크가 되고 브루탈 리스크가 되고 오메가 리스크가 되고...(...)
  • 루루카 2015/01/13 01:30 #

    어억!!! 진화... 진화!!! 허리 조심하소서!!!
  • 키리노 2015/01/12 00:46 # 답글

    오늘 조카들하고 가족다 같이 식사했는데 조카 두녀석이 자기들끼리 잘놀더라구요.

    오늘 집에 가서 아주 뻗었?을거 같습니다.
  • 루루카 2015/01/13 01:29 #

    후훗... 무럭무럭 자라고 있군요!
  • 콜드 2015/01/12 05:36 # 답글

    잘 쉬셨냐능 궁디 찰싺~
  • 루루카 2015/01/13 01:29 #

    뭐, 잘 보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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