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4/4]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감상기 └ 완결(BD) · 극장판 감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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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4년 4/4분기 작품도 대부분 끝이 난, 2015년이 성큼 다가온 이 시점에서 언제나처럼 2014년 4/4분기 작품의 완결 감상기를 정리하기 시작한답니다. 그 첫 작품으로는 <풀 메탈 패닉>의 원작자로 유명한 가토 원작의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를 선택해볼까 해요. 이번 분기는 감상한 작품이 대략 10 작품 가량 되는데, 그 중 2쿨 분량의 작품이 많다보니 이번 분기에 마무리된 작품은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믿고보는 쿄애니에 원작자에 대한 기대도 있었기에 아마도 가장 먼저 선택한 작품 중 하나가 아닐까 해요. 설정도 나름 찮아보이고 <케이온>이후로 정착한 그 그림체에서 조금씩 리뉴얼되어가며 같은 듯 하면서도 다른 캐릭터 디자인 등이 꽤 느낌이 좋았는데...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는...
머스킷 총을 머리에 겨누고 주말 데이트를 신청하는 신 감각의 히로인(?) 센토 이스즈와 함께 테마 파크를 방문하게 된 카니에 세야. 그를 맞아준 테마 파크―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는 언제 문을 닫아도 이상하지 않으리만치 의욕없고 피폐해진 모습이었으니, 세야는 그 모습에 엔터테이너를 우습게 보지말라면서 화를 내지요.

이스즈는 세야를 파크의 지배인이라는 라티파 앞에 데려가고 라티파는 세야에게 자신들의 특별한 사정을 설명하고, 부디 지배인으로서 테마 파크를 살려주길 부탁하게 되는데...

재가 매력적이었던 작품

동화속의 나라, 마법의 나라 같은 꿈과 환상이 어울어져있는 테마 파크가 사실은 정말 마법의 나라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테마 파크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마음에 의한 아니무스를 통해 그 마법의 나라 주민들이 살아갈 수 있다는 설정이 좋았고 그로 인해 테마 파크의 스텝 중 상당수가 마법 나라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우리가 흔히 보는 인형들이 인형옷을 입은 사람이 아니라는 점도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비록 동심 파괴(?) 공원이라 불리기는 했지만, 그 캐릭터들의 또 다른 모습(두얼굴!)을 보여줌으로써 또 다른 삶의 모습이랄까 정말 테마 파크의 마법 나라가 존재한다면 그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하는 것을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보여준 점도 좋았고요.

그러한 배경 위에 "나쁜 마법사"와 "마법에 걸린 공주"까지 등장함으로써 화룡점정을 찍었지요!


릭터가 매력적이었던 작품

매력적인 소재 위에 약간의 상상력(뒤틀림)을 가미함으로써 다양한 캐릭터가 태어날 수 있었지요.

우선 마법에 걸린 공주님과 그 호위를 맡은 군인(...)을 시작으로 각종 요정(?)들이 즐비하게 등장하는데, 이 요정들이 하나같이 고유의 매력(?)을 발산한다랄까요? 밀리터리 마니아에 중증 시스콘인 과자의 요정에서부터 그 일당(?)들은 하나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겉모습과 완벽한 미스매치를 자랑하는 성격 파탄자들이고... 즉, 캐릭터를 겉모습으로 평가하면 절대로 안 된다는 교훈을???

이 중,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는 "엘레멘타리오"들이 아니었나 싶어요. 각각 개성 넘치는 성격으로 처음에는 큰 비중 없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더니 점점 비중이 늘어 나중에는 에피소드 하나를 차지하기까지 했지요. 이 작품을 보는 즐거움 중 한 부분을 단단히 차지하지 않았나 싶어요. 특히, 실피의 마이페이스는 보는 내내 웃음을 선사했지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 실피의 평균 능력치가 가장 뛰어났다는 반전(?)이!!!)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을 뽑자면, 후모 캐릭터가 아닐까 해요. 그, "짝퉁"이라는 말에 엄청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그 이유는 생긴 모양만 보시면 바로 짐작할 수 있을 듯 싶네요. 한참 웃었어요.


대에 비해 아쉬웠던 작품

매력적인 소재, 재밌는 설정, 개성넘치는 캐릭터들, 그리고 <풀 메탈 패닉>으로 익히 알려진 원작자. 충분히 기대할만한 작품이 나올 법도 했는데... 아무리 좋은 재료를 사용해도 잘 못 버무리면 요리가 맛이 없을 수도 있다는 교훈(?)을 줬다랄까?

이 작품의 초반은 몰입감 없이 뭔가 산만하고 엉성함 그 자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좀 냉정하게 말해서 1화에서 관심은 끌었는데, 그 이후로 그 호기심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면서 억지스러운 전개와 맞물려 내가 왜 이 작품을 보고 있는가 싶은 느낌이 들었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한동안은 오로지 쿄애니 특유의 고퀄러티 그림과 쿄애니 답지 않은 파격적그나마도 뭔가 중요(?)한게 결핍된인 서비스 장면으로 끌어간 듯...

이야기가 진행되고 자리를 잡은 이후에도 각 에피소드가 캐릭터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고 결국 스토리보다는 캐릭터성으로 승부하는 작품이 되어버렸다는 것 역시 아쉬움으로 남네요. 

원작자의 네임밸류에 의한 기대치가 높아서 실망이 더욱 컸을지도 모르겠군요.


반으로 갈수록 볼만해는 작품

다행스러운 것은 후반으로 갈수록 작품이 자리를 잡고 흥미도가 올라가기 시작했다는 것이지요. 각 에피소드가 꽤 재밌다고 느껴졌고 캐릭터들도 확실히 자리를 잡았으니까요. 하지만, 역시 분량의 문제랄까 좀 볼만해지니 어느새 끝내야하는 하는 시기가 오고, 특히 마지막은 다소 억지스럽게 끝을 맺지 않았나 해요.

그런데, 개별 에피소드들을 따로 놓고 보면 재미있긴 한데, 에피소드들이 전체적으로 연결성이 별로 없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아요. 보기에 따라서는 주어진 시간 안에 일정한 목표를 달성하면 되고 개별 애피소드별 달성량 차원에서 보면 또 그러려니 싶기도 하지만, 뭔가 하나하나 놓고 봐도 그냥 그걸로 이야기가 될 것 같은 그런 구성이라 해야 하나요?

그리고, 13화는 재미가 없었다고는 못하겠지만, 굳이 넣었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남네요. 13화로 인해 그나마 12화로 약간의 감동(?)과 함께 깔끔히 마무리된 이야기가 공중에 붕 떠버린 느낌이 들었어요. 13화는 다른 분들 말씀처럼 Blu-ray 특전 같은 것으로 제공하고 차라리 그 분량만큼 중간에 에피소드를 하나 더 제대로 만들었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답니다.


인적 에피소드

얼마전 일본 여행을 갔을 때, 보는 작품들과 시간이 잘 맞지 않았는지만, 다행히도 이 작품이 일정동안에 방영하기에 본방 사수라는걸 한 번 해보기 위해 열심히 버텼는데, 깜빡 졸았다 정신을 차렸더니 어느새 엔딩이 나오고 있더라는 슬픈 에피소드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지요.


총평! 하자면,

오프닝, 엔딩은 매우 훌륭했어요. 박수 연출이나 새로운 캐릭터 출연을 꾸준히 반영한 모습도 좋았고, 엘레멘타리오를 메인으로한 엔딩도 좋았죠. 작화는 쿄애니 답게 예쁘고 안정적인 "편"이었고요.

반면, 매력적인 소재와 개성적인 캐릭터들을 가지고 이야기 전개는 수준을 밑돌았다 싶고, 결국 캐릭터성에 의존한 캐릭터 보기, 약간의 눈요기성 작품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 것 같네요. 더해서 작가의 네임밸류는 평가에 더욱 악영향을 끼쳤겠지요.

나름 거품이 꺼지면서 피폐해진 테마 파크와 과거 아역 배우로서 잘 나갔으나 지금은 평범한, 아니 외토리 신세의 세야를 서로 엮어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려 한 것도 있지 않은가 싶기도 하지만...

정리하자면, 한 번 보고 넘어가기에 나쁘지만은 않은 작품이지만, 제대로 감상하기에는 아쉬움이 많은 수준이다, 굳이 추천하자면, 전체를 다 보기보다는 그 중 몇몇 에피소드만 따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수준으로 평가하고 싶답니다.


마지막! 으로...



해적 복장도 은근 매력적이었죠?



이스즈...



저 와중에도 아이들 잡으(?)러 뛰어들어온 엄마들로 "+3"의 디테일이 돋보였...





흔들림없는 편안함을 선보여, 많은 신사이들에게 질타를 받은...
(원작자와 감독 사이에 의견 충돌이 있었다는 소문도... 노출은 하되 모핑은 없다!? 그게 무슨 소리냐!?)



깜빡 졸았다 눈을 뜨니... "본방사수 실패!"라는 씁쓸한 기억을 안겨준... Y^ Y`...



귀여운 엘레멘타리오!!! 저 표정들 봐봐요~ (실피의 뭔가 멍~ 한 표정도!!!)







실피의 "마이페이스"는 정말 최고였답니다~



그리고, 동심이 제대로 파괴당하는 세야... Y^ Y`...
(날개를 저렇게 뽕~ 하고 뽑아내다니... 뿔을 머리띠로 장착한 마왕 님 이후로 또 다시 쇼크!)





이스즈의 감성은...


그래서, 제게 재미없었냐고 물어본다면,
전, 재미있게 잘 봤다.
라고 대답드리고 싶답니다. (그러니 본방 사수하려고 했잖겠어요?)




2014년 4/4분기 완결 작품 감상기를 시작하는...
루였어요~♤


P.S.

이 작품도 나중에 에피소드 따로 뽑아서 뒷 이야기던 뭐든 극장판 해주면 좋겠네요.


P.S.2

사공이 많으면...



배가 우주로 간답니다~

덧글

  • Wish 2014/12/28 21:39 #

    AKINOOOOOOOOOOOOOOOO!!!!!!!!
  • 루루카 2014/12/28 21:53 #

    ^_^`... 네, 오프닝 좋아요.
  • Wish 2014/12/28 21:57 #

    AAAAAAAAAAAAAAAAAAAA
    KKKKKKKKKKKKKKKKKKKKKKK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NNNNNNNNNNNNNNNNNNNN
    OOOOOOOOOOOOOOOOOO
  • 루루카 2014/12/28 21:59 #

    !!!
  • 콜드 2014/12/28 22:06 #

    초딩들이 공원에서 누나랑 레슬링을.jpg
  • 루루카 2014/12/28 22:07 #

    3 : 1 입니다! 무려!!!
  • 열혈 2014/12/28 22:45 #

    뭐 그런대로 볼만은 했습니다만... FMP3기를 내놨으면 더 좋았을 것을...
  • 루루카 2014/12/28 22:51 #

    네, 기대에 못 미쳐(작가 네임밸류...)서 이래저래 아쉬운 소리를 하긴 했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뒤로갈수록 점점 나아졌고요.
    단지, 추천은 좀 애매한 작품이라 싶을뿐...

    <풀 메탈 패닉!> 좀 내줬으면 좋겠네요. 완결 난지가 언젠데...
  • wheat 2014/12/28 22:50 #

    스토리를 기대하고 본다면 아쉽지만 개그코드 맞고 캐릭터본다면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하네요. 저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루루카 2014/12/28 22:52 #

    네, 딱 그정도 평가가 적절한 것 같네요~
    묘한데서 디테일한 부분이라던가, 이런저런 발상이 톡톡 튀어서 꽤 즐거웠답니다.
  • 아인하르트 2014/12/28 22:53 #

    산만하다는 건 정말 동의합니다.
    잠깐, 잠깐 재밌었던 장면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좀 미묘했달까.
    캐릭터도 괜찮고 (전 엘레멘타리오, 그중에서도 뮤즈가... 하악.) 성우들도 좋았는데 말입죠. (조연들이 너무 화려... 스와베 준이치에 용자왕에 마파신부까지... -ㅅ-) 감독과 시리즈구성(각본)도 처음 봤을 때 나쁘지 않았었는데 말입죠. 역시 캐릭터가 너무 많았던 탓인가... ;;;

    그러니 쿄애니, 풀메탈 4기는 아직인가요? (...)
  • 루루카 2014/12/28 22:57 #

    캐릭터가 많았던 것이 어쩌면 독이 됐을수도 있겠군요.
    (분량이 충분했다면, 또 모르겠지만... 원작 자체가 영 지뢰수준이라 하니...)

    전체가 아닌 에피소드 에피소드만 보면, 꽤 재밌는 것들이 눈에 띄죠.
    건건으로 재밌었던 장면들도 많고요.

    아무튼... <풀 메탈 패닉!> 내놓아라! 이놈들아!!!
  • JITOO 2014/12/28 23:28 #

    자 이제 코미케를 기대해봅시다
  • 루루카 2014/12/28 23:50 #

    ... 이 이분 너무 순수해...
  • 메탈맨mk2 2014/12/29 00:17 #

    저도 결론적으로는 재밌게 봤다는 평입니다. 헌데 13화는 굳이 좀...
  • 루루카 2014/12/29 00:23 #

    네, 13화는 오히려 느낌을 반감시켜서... 꼭 넣었어야 했나 싶어요.
  • Megane 2014/12/29 00:27 #

    맨 막짤은 고대의 유물.........?
  • 루루카 2014/12/29 00:33 #

    등장 캐릭터요. ^_^`a;;;
  • 지나가던 사람 2014/12/29 00:54 #

    롤러코스터 타이쿤에 대한 일본의 대답이라는 망상을 하는 1인입니다
  • 루루카 2014/12/29 01:07 #

    풉~ 그런 해석도 가능하군요~ ^_^`/...
    (오랫만이세요~~~)
  • 류즈이 2014/12/29 01:13 #

    캐릭터를 잘뽑아 인기가 있다.
    쉬어가는 에피소드만을 모아놓은 듯한 빈약한 서사...
    전형적인 쿄애니 작품이었습니다.

    아마 FMP은 쿄애니에선 영원히 후속을 안낼거 같습니다.
    지금의 쿄애니 작풍이랑은 너무 안맞아요.
    FMP를 이어가기엔 쿄애니가 너무 멀리 온듯 합니다.
  • 루루카 2014/12/29 01:17 #

    확실히 그런면이 없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정말 영영 안 나올까요? Y^ Y`...
  • 2014/12/29 01: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2/29 08: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now 2014/12/29 03:54 #

    실피가 젤 귀엽고 다이스키 했습니다.
  • 루루카 2014/12/29 08:39 #

    실피 엄청 귀엽죠!?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넘 귀여웠지만,
    실피가 너무 너무 귀여웠던것 같아요~
    (혼자 노는 것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웃음이~)
  • 레이오트 2014/12/29 09:49 #

    작가가 작가다보니 겉과 속이 완전 미쳐 돌아갈 정도로 다른 캐릭터와 현시창 시츄에이션은 별로 놀랍지 않더군요.

    그건 그렇고 바스트 모핑 삭제는 왠지 흔들리는거 보고싶으면 블루레이 팔아달라는 수작으로만 보이네요.
  • 루루카 2014/12/29 09:53 #

    작가가 작가라서 그렇군요~ ^_^`... (그런데 이야기 전개가 많이 미흡...)

    그건 그렇고, 그런 어른들의 깊은 사정이!!!
  • 레이오트 2014/12/29 12:49 #

    솔직히 말해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는 풀메탈패닉 후못후와 그 풍이 많이 유사하지요. 뭐, 풀메탈패닉 시리즈의 마스코트이자 슈로대 참전자인 본타군이 나온 시점에서 제대로 확인사살이지요.
  • 루루카 2014/12/29 13:03 #

    그렇긴 하네요~ ^_^`...

    그렇다면, 아무래도 단편 단편 위주였던 <풀 메탈 패닉?>에서는 장점이, 스토리가 연결되어 이어져 나가야하는 메인 스토리가 되어버린 시점에서 뭔가 빛을 발하지 못했다고 보는 편이 좋겠군요?

    후모가 "짝퉁"이라는 말에 민감한 부분이 참 재밌었어요. 결국 그 "짝퉁"이 "본타군"에 대한 부분일테니까요. ^_^`...
  • 냥이 2014/12/29 11:30 #

    2기 1화는 우주로 갑니다~!
  • 루루카 2014/12/29 11:32 #

    억! 우주 테마 파크가 되는 것인가요!?
  • 냥이 2014/12/29 11:52 #

    12화 맨 마지막에 차기화 제목이 'PV가 마음에 안 들어' 였습니다.
  • 루루카 2014/12/29 12:06 #

    네... 13화까지 방영해서...
    그 마음에 안 드는(...) PV가 무사히(?) 촬영 되었지요.

    혹시... 12화로 끝나고 다음 화를 2기 1화로 오해 하신건... ^_^`a;;;
  • 냥이 2014/12/29 15:24 #

    저는 일본애니 화수를 어떻게 카운트하는지 모르는지라...
  • ai space 2014/12/29 18:59 #

    라노벨에서는 거의 쪽망이었는데 쿄애니를 만나니 그나마 작화가 살아 나네요
  • 루루카 2014/12/29 19:05 #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애니메이션화 되면서 살아난 작품이라는 평이 많아보여요.

    덕분에, 원작은 관심 안 가지기로 했답니다~
  • lolicon 2014/12/30 23:41 #

    연결성이 떨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가 원작 권 중에서 그나마 엔딩이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 1권 엔딩(50만명 입장객 동원)에 맞추기 위해 이 부분을 제일 마지막으로 밀고 중간에 이후 권들 에피소드(오리지널도 2개인가 있던 듯)로 채웠기 때문이죠.

    그리고 엘레멘타리오가 맘에 드셨으면 원작을 보실 필요는 역시 없으실 듯 합니다. 원작에서의 엘레멘타리오 비중은 중간에 면접봐서 들어온 여자 3명보다 비중이 낮거든요(랄까 거의 비중이 없습니다).
  • 루루카 2014/12/31 01:15 #

    그렇게 되는군요?

    네, 엘레멘타리오 와 알바3인방의 비중 이야기는 저도 들은 것 같아요. ^_^`...

    정말 애니메이션화 되면서 그나마 살아난 작품이라는 것이 중론인듯 하네요~
    말씀 고맙습니다~
  • 시뻘건츤데레 2015/01/13 11:03 # 삭제

    일본만화의츤데레캐릭터들은
    빨강색비키니수영복을안입나?
    차라리왕족들이츤데레소녀라면
    몰라도그럼부잣집딸년들은친오빠
    가없니?한국의만화성우들중에
    빨강비키니의츤데레역할을연기한
    사람이누가있을까!
    전숙경.정현경(KBS성우)김묘경
    (구.김현심)(투니버스성우)하미경
    (대교방송성우)박신희(MBC성우)
    문선희.윤승희(KBS성우)장경희
    (EBS성우)등이 이런애들역할을
    맡은적이 있어야말이지!
  • 루루카 2015/01/13 22:50 #

    매우 심오하신 말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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