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하나 둘 개장해나가는 중 └ 칸코레



안녕하세요?


아아!!! 타카오의 저 표정 너무 귀여워요~~~ >ㅅ <`/...


오늘도 열심히, 옆에 놋북에 칸코레를 틀어놓고 다른거 하면서 부지런히 멀티 뛰었답니다!? (원정을 열심히~)

탄약과 강재에 제대로 허덕이는 하루를 보냈지요. 건조는 꿈도 못꾸고 수리에 드는 강재조차 감당 못할 정도랄까요? 아이고 등골 브레이커 전함들... 그리고, 초반에 얻을 아이들은 대부분 얻었는지 딱히 새로운 아이는 답보 상태네요? 주로 나온 아이들이 중복으로 계속 나오고 있어요. 좀 더 진행을 위해 열심히 칸무스들을 키우는 하루가 됐네요.



수상기모함 키우는게 만만찮네요. 거기다, 둘 씩 키워서 할 듯 하던데...





타카오 2차 개장 나와주면 좋겠는데... 언젠간 나오겠죠? 아무튼 1차 개장에 대공을 제외하고는 근대화 개수까지 최대로 해놨으니 열심히 데리고 다녀야죠. 타카오 말하는 것도 너무 귀엽다나요? 아~ 아타고도 열심히 키우는 중이에요.


내일은 묘코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열심히...
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