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 사고 싶어도 살 물건이 없다?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푹 쉬었... 아니 놀았어요...

그냥 주말에 푹 놀아버렸어요. 머릿속으로 어찌어찌 해야겠다라는 안은 좀 고민했지만, 직접 업무는 진행하지 않았네요. 뭐, 좀 걱정되긴 하지만, 그래도 주중에 또 밤잠 설치고 이래저래 할테니... 오늘은 놀아버릴래요.

다들 잘 쉬셨나요?


2. 업그레이드 하려니...

모처럼 메인 시스템 업그레이드 하려고 스펙 짜는 중인데, 비보가 들려왔어요.
제가 물색중인 메인보드, 전원부가 타버리는 문제가 발견됐다고... -_ -`a;;;
http://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310084&BigDivNo=4&MediumDivNo=1013&DivNo=2667
↑ 거의 낙점 중이었던 문제의 보드...

그 제품만 불량인지 제품 자체 결함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CPU 소켓을 표준이 아닌 O.C 용으로 핀을 더 늘려놓은 모델을 썼다는게 영 걸리네요.

그렇다고 딱히 다른 제품 눈에 들어오는것도 없고...

아, 사겠다는데 왜 팔 물건이 없는거니!?


3. 감기는 나아지는 듯...

다행히 목감기 상태가 호전된 것 같아요. 목을 건드리면 살짝 아프긴 하지만, 침 넘김도 괜찮고 그냥 저냥 아프다는 느낌은 없네요. 몸도 상태가 나아진 것 같구요. 오늘도 일찍 잘자야죠.

어제는 일찍 잔다고 누웠지만, 중간에 깨서 골골 거린 덕에... 많이 못 잤거든요.


4. 저녁에는 시원한 비가...

오래는 내리지 않았지만, 빗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네요.


5. 평온한 일요일 밤 되시고 한 주 힘차게 맞이하세요~


이틀 푹 놀아버린...
루였어요~♤

덧글

  • 은화령선 2014/09/28 22:15 #

    500,000?! 그냥 나 사줘요!<
  • 2014/09/28 22: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9/28 22: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9/28 22: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은화령선 2014/09/28 22:42 #

    아 ddr4;; 잘못읽엇...
    벌써 나왓구나. ddr4가 내년 초반쯤엔 안정화가 될까요?
    아직 m/b도 비쌀텐데 ddr4지원되는 보급형이..
  • 2014/09/28 22: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은화령선 2014/09/28 22:49 #

    스카이 레이크가 후반 음..
    컴퓨터는 필요할때 사는게 답이긴한데..
    음.. 기존의 cpu나 ram이나 vga 가격대가 많이 떨어질까요?
    97080라인대 보고 지금 960을 기다리고 있긴한데..
  • 2014/09/28 22: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9/28 23: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9/28 23: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기롯 2014/09/28 22:41 #

    1.
    저는 아침부터 안 좋았다가 좀 괜찮게 가다가 야구 초반부터 만루 무사 날리는 발암플레이 보고 뒷골잡다...그나마 이겨서 오늘은 적당히 마무리 할듯...(외쳐! 갓지만!)
  • 루루카 2014/09/28 22:45 #

    ^_^`... 얼렁 주무시고 기운 회복하세요~
  • 티거 2014/09/28 22:44 #

    사고 싶은게 널렸는데 돈줄은 막힌 1인 ㅠㅠㅠ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라노베 한정판 + 스타2 소설 플래시 포인트 복수의 시작까지 할려면 거의 신사임당님을 모셔야 할 기분입니다 ㅠㅠ

    거기다 걸판 굿즈까지 합하자면(...)
  • 루루카 2014/09/28 22:45 #

    풀썩...

    세상은 넓고 지를건 많다... 하지만 내 지갑은 한 없이 비좁은... Y^ Y`...
  • 티거 2014/09/28 22:46 #

    통장에 80만원 정도 있는데 막 꺼내쓰면 안되서요 ㅠㅠㅠㅠ
  • 루루카 2014/09/28 22:48 #

    아껴 쓰세요...

    파이팅요~
  • Dj 2014/09/28 22:45 #

    2. 500,000?!(2) 메인보드도 비싼 제품군은 비싸네요....
    3. 저는 어쩌다보니 오늘부터 감기기운 살살 있는 것 같은데...orz;;
    5. 평온한 밤 되시길.
  • 루루카 2014/09/28 22:49 #

    2. 컴퓨터라는게 가격대가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갈 수 있어서요.
     CPU 2 개(듀얼 코어가 아니라 물리적으로 2개) 이상 장착되는 아이들은 가격 단위가 틀려져요.
    3. 저런!!! 몸조리 잘하세요. 전 그래도 다행히 심해지지 않고 나아가는 추세라...
    5. 평온한 밤 되세요~
  • 드래곤 2014/09/29 08:34 #

    윽 저는 간만에 휴일 배아파서...!!!ㅜ
  • 루루카 2014/09/29 13:20 #

    저런저런... 이제는 좀 괜찮아지셨는지?
  • 드래곤 2014/09/29 15:03 #

    네 이제 좀괜찮아져서그림그리는중..인
  • 콜드 2014/09/29 08:56 #

    1. 놀면서 쉬셨군요. 압니다(웃음.)

    3. 그거 다행이군요. 궁디 찰싺~

    4. 빨리 날이 확 시원해져야될텐데... 여름은 질색이라서..

    5. 좋은 하루 되시랑께. 궁디 찰싹찰싺~
  • 루루카 2014/09/29 13:21 #

    1. 놀면서 쉬었어요~
    3. 정말 다행이에요.
    4. 어! 여기는 점점 쌀쌀해지고 있답니다~
    5. 건전한 한 주 되세요!
  • 키리노 2014/10/06 13:42 #

    사고싶어도 물건이 없다니.. 슬픈현실이네요.
  • 루루카 2014/10/07 00:35 #

    결국 다른 물건을 구매했고, 일단 만족 중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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