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의 침략자 - #08 └ TVA 감상기



안녕하세요?


짜증나는 한 화였어요.

※ 약간의 내용은 언급됩니다만, 역시 너무 뻔해서 감출것도 없단 말씀이죠???



#08 「악의 마법소녀 등장?」


계속 코스프레 소녀 취급 당하며, 아무도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 속에 지쳐가는 유리카. 결국 제목에서 언급된대로 악의 마법소녀가 등장했지만, 끝끝내 코스프레에 열중한 설정놀이로만 생각하고 아무도 유리카의 말에는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데...

 

그래도,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나가기로 결심하는 유리카.

그 동안도 아무도 봐주지 않는 속에서 아무도 몰라주지만, 열심히 해왔잖아. Y^ Y`...



그래도 웃는 유리카...







왠지 쓸쓸한 뒷모습이네요.


안습의 모에라 불리우며 매화 괴롭힘(?) 당하는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했던 유리카지만, 이번 화는 정말 안타까웠고 보는 내내 짜증이 치밀었네요. 마지막에 코타로가 뭔가 속내를 비추긴 했지만, 그 한 마디로 덮어두기에는 그 유들유들한 언행이...

바닥(?)의 처우 속에서도 밝고 조그마한 일에도 기뻐하던 유리카를 보고 있자니... 
힘내라 유리카...
앞으로도 처우가 나아질 것 같지 않기에 더욱 안타까운... 유리카...


유리카 처우 개선을 강력히 요청하는...
루였어요~♤

덧글

  • 아인하르트 2014/09/02 03:50 #

    아니 그 안습하고 처우도 안 좋은게 더 귀엽... (... 아, 이게 S인가?)

    마음앓이하다가 유리카와 상담하고 더블데이트 하기로 한 하루미도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루스한테는 장수풍뎅이를 들고 가서 짓밟히고 싶... 아,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냥 M의 소망이었습니다.)
  • 루루카 2014/09/02 08:39 #

    으아니!!! 이 분 하이브리드다!!!
  • 루나루아 2014/09/02 09:21 #

    에이, 그래도 아시겠지만 결국 유리카가 진히로인포지션이라능! .......그럴거라능!...힘내라 (레인보우)유리카 ㅠㅠ
  • ㅇㅇ 2014/09/02 11:34 # 삭제

    단칸방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유리카
    모르는 사이에 모든 일을 해결하지!
  • 루루카 2014/09/02 11:42 #

    그렇다면, 역시 코스프레녀, 울보, 비실이, 의욕저하 등의 저 모습은...
    세속의 눈을 속이기 위한 위장전술! 고도의 위장술이었군요!?
  • 지조자 2014/09/03 03:31 #

    모처럼 마법소녀 비중이 상당히 높긴 했는데 취급이...ㅠ,ㅠ
  • 루루카 2014/09/03 11:00 #

    그리고 더 우울한 다음 편의 이야기도 들은바가 있어서...
    유리카... Y^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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