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소녀 노자키 군 - 제9호 └ TVA 감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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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코링이 안 나온 한 화였어요. 그리고 켄 씨의 인간적 고뇌가...


월간소녀 자키 군



제9호 두근두근, 충분해? * * *


주변 모든 상황을 소재와 연결하려는 노자키 군과 두근거리는 치요링

그 결과 노자키 군은 무드 브레이커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힘내라~ 치요링!!! 파이팅!!!

그건 그렇고, 노자키 군 경쟁 상대를 잘 못 고른거 아니니?


> 팬티 선배의 시 실력???



앞에 독버섯 출현~





낚시의 생명은 정확한 조준과 빠른 손놀림(?)



한방에 대어!!! 를 낚는 팬티 선배~ 왕자님의 표정이...


> 독특한 스를 가지신 이 분



이 분의 센스는...





단순한 괴롭히기가 아니라 정말 센스가 출중하신 분이었던 것입니다!



치요링 그런데 합류하면 안 돼!!!


> 정말 디구나 노자키 군!?



미련 둔탱이 노자키 군아 이쯤 되면 눈치 좀 채라!?



캐릭터만 딱 봐도 누군지 알겠구만...



그래도 질투하는거 보면, 귀엽기도...
(정작 자기 캐릭터를 교환 수단으로 삼는거 보면, 노자키 군 답다고랄까?)


> 9화 감상 ???

이번 화는 크게 빵 터지는 웃음은 없었지만, 소소하게 재밌는 한 화였어요. 그리고 노자키 군의 또 한 면을 본 것 같은 한 화였지요.  노자키 군이 그토록 격렬히 마에노 씨를 싫어하는 이유가 ///가 아닐까 하는 의혹이 들기 시작했다랄까요?  아무튼 켄 씨의 인간적 고뇌가 가슴깊이 와닿는 답니다.

유카리 씨도 점점 갈수록 한 자리를 확고히 하시는 듯? 좀 화를 내셨으면 좋겠는데... 모든 상황을 긍정이 아니라 뭐랄까? 아무튼 상황 인지 방식이 노자키 군과는 또 그 궤를 달리하면서 묘하게 동류 같은 느낌이 드는게, 결국 노자키 군 주변 인물이다 싶다랍니다.

하지만, 역시 뭔가 빠진 느낌이라 했더니 미코링이 안 나왔군요!? 또 큰 웃음 가득 등장하길 기다려 봐야겠네요.



단란한 가족 사진... 이랄까? 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오늘은 아침에 감상하고 출근한...
루였어요~♤


P.S.

3... 3권! 3권이 필요해!!!

덧글

  • 아인하르트 2014/09/02 00:13 #

    나올 때마다 노자키와 치요링의 왕자님 캐릭터에 대한 이상을 부수어주는 카시마와 의외로 한 건한 유즈키. 그런데 호시 선배는 정말 어떻게 안 걸까요? 평소 카시마 잡으려다니던 경험인가?

    담당 편집자가 바보면 큰 일. (...)
  • 루루카 2014/09/02 00:28 #

    매번 이상(?)과 현실에 고뇌하면서도 노자키스런 모든 것에 >>ㅑ>>ㅑ~ 거리는걸 보면...
    콩깍지가 제대로 씌인 것이 틀림 없지요?

    카시마 레이더랄까??? 싶네요.

    바보면 큰일이지요. 그런데, 담당 편집자의 담당 작가가 바보라도... 힘들 듯...
  • 콜드 2014/09/02 04:32 #

    치요의 귀여움에 룰루 아저씨가 치유됩니다
  • 루루카 2014/09/02 08:40 #

    으응? 그런건가요? 아무튼 치요링은 귀여워요~~~
  • 드래곤 2014/09/02 08:53 #

    저도 9화 봤는데 너구리 버전 짱귀요미 ♥♥♥
    치요링 볼때 마다 아스카가 떠오르는건 저뿐일까요?
  • 루루카 2014/09/02 11:15 #

    순간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의 아스카를 떠올렸네요. 죄송~
    뭐, <신세기 에반겔리온>(둘 다 신세기 가 들어가는군요?)의 TVA 시절 머리카락 색이랑 비슷하니까요.
  • 카레 2014/09/02 14:01 #

    ㅠㅠ 치요링의 악전고투가 매번 눈물나는것 같습니다만. 뭐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 곁에 쭈욱 있는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으니 다행이네요
  • 루루카 2014/09/02 14:13 #

    그래도 날마다 같이 있을 수 있으니... 그것만으로 행복할지도...
    (딱히 바람필 스탈일은 아니니 자연스레 침발라놓으면 되는걸테고? 마음 고생은 조금 있겠지만...)
    정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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