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의 침략자 - #07 └ TVA 감상기



안녕하세요?


튤립...

※ 약간의 내용은 언급됩니다만, 너무 뻔해서 감추는게 더 어렵단 말씀이죠???



#07 「이몸의 기사」


연극에서 청기사 역을 소화하기 위한 기사 수업을 받는 코타로, 튤립이 꽤나 열성적인데...


> 튤립의 턴!?







미묘한 표정?



... 기타 등등(?)


> 오늘의 유리카...







뭔가 어려운 이야기가 진지하게 진행되니... 소외감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어둠속에서 활약하는 그 이름은 유리카!?


> 헤라클레스!!!









둘 표정 너무 귀엽네요? 싱크로도 좋고!!!
그/리/고...



착실하게 이야기가 진행되어 나가는군요? 연극이라는 상황에 맞물려서 청기사의 정체(?)가 왕창 왕창(...) 밝혀져나가는 한 화였답니다. 이쯤이면, 뭐... 덤으로 각 처자들이 뭔가 엮여 있음도 강려크하게 어필을...

특히, 튤립의 약진(!)이 돋보였어요.

그리고 올 것이 왔군요. 드디어 밝혀진!!! 장수풍뎅이의 정체는...


> 와! 안경이다!!!





이번에는 고양이!? 튤립 동생(?) 나팔꽃이군요!?


루스의 변신이 놀라웠(?)던...
루였어요~♤

덧글

  • 아인하르트 2014/08/26 03:53 #

    클란 성우로 유카링을 영입한 이유는 알겠더군요. (머리 좀 식힐까로 유명하신 모 포격마왕님.)

    그나저나 매 에피소드마다 유리카는 공을 세우네요. 비록 아무도 알아주지는 못 하지만. (...)

    그건 그렇고 '짐'이라는 단어는 아무리 황태자라도 못 씁니다. 왕도 못 쓰고, 오직 황제 전용.
  • 루루카 2014/08/26 07:03 #

    제목은 실수네요? 고쳤어요.

    유리카는... Y^ Y`... 그런 덕이 쌓여서 나중에... 보상 받을 수 있을... 까나?
  • 콜드 2014/08/26 04:34 #

    마지막 스샷을 보니 역시 에로카 아저씨..
  • 루루카 2014/08/26 07:03 #

    저기 모자이크를 하면 더 이상해보일뿐입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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