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의 침략자 - #05 └ TVA 감상기



안녕하세요?


가족...

※ 약간의 내용은 언급됩니다만, 언제나처럼 내용보다는 캐릭터 중심이라서 말씀이죠???



#05 「소중한 부적」


오해가 오해를 낳고 홧김에 던진 말 한 마디에 상처 입고 뛰쳐나간 사나에. 그런데, 지난 화에서 부터 이어진 음모가 사실은 사나에를 향한 것이었고 사나에는 위기에 처하는데...


오늘도 유리카는...



사나에의 위험을 감지하고 변신하려는 유리카!!! 하지만,





포획당하고 마는 유리카...



코타로에게 사나에의 위기를 전하는데...


남/겨/진 유리카...

> 활약하는 유리카!!!



필사의 탈출(?) 끝에 현장에 도착한 유리카...





멋지게 활약하는 듯 하지만...



지쳐버린, 아무도 몰라주는 유리카...


> 그리고 사나에...



소중한 가족이 생긴 사나에...


침략자라는 이름으로 하나 둘 몰려와서는 (한 편에 몽땅 다 나오긴 했지만...) 방을 차지하겠다는 목적으로 적과의 동침 상황이 되어버린 이들에게 생겨나는 신뢰와 끈끈한 가족의 정이 훈훈한 한 화였네요. 2화에 걸친 에피소드였지만, 해피엔드로 잘 끝났어요.


> 그런데,



왠지 앞날이 순탄할것 같지만은 않아보이는군요?


오늘도...
힘내라! 유리카!!! 언젠가는 볕들 날도 있겠지...
Y^ Y`...


훈훈한 한 화였다고 생각하는...
루였어요~♤

덧글

  • 아인하르트 2014/08/11 01:15 # 삭제

    애니메이션화 최대의 수혜자 유리카였습니다. (...)

    사나에는 귀여웠고, 집주인 아가씨는 오늘도 강력하며, 루스는 빔병기도 쓰는 나라에서 왔다고 하면서 왜 냉병기를 쓰는지 모르겠... (취미인가?) 그래도 단발머리 포니테일 하악하악... (...)
  • 루루카 2014/08/11 01:18 #

    미숙한 성우의 시너지 효과를 제대로 받는다는... 유리카 말씀이군요!?

    캐릭터가 하나 같이 개성이 있어서... (그런데 지저인은 빼셨군요?)
  • Nero 2014/08/11 11:02 #

    포르트제에 내려오는 청기사 전설때문입니다...
    왕가의 보검을 가지고 위험에 처한 포르트제를 구한다는 내용이죠 그래서 검도 그런거구요
  • 나랏미르 2014/08/11 07:13 #

    사실 원작에서 묘사되는 루스의 검과 방패는,자동적으로 공격해주고 방어해 주는 편리한 무기...한마디로 티아가 후위에서 원거리공격날릴때 전위에서 수호하기 위한 무기라더군요.그리고 유리카는 오늘도 안습의 나날을...ㅠㅠ
  • 루루카 2014/08/11 07:58 #

    그렇군요!? 그나저나 티아의 그 등짐(?)은 멋져보였어요.

    유리카... 가 망가지는 재미에 보는 작품으로 정착되어가는 기분이랄까요?
    대신 작품 내에서 유리카의 위치(공기)와 반대로 가장 주목 받는 캐릭터가 되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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