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 생체 알람???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방금 귀가...

조... 졸려요~


2. 생체 알람???

점심 배꼽 시계가 아니구요. (아 썰렁?) 지난 주부터 6시 반 정도면 막 깨버리더니, 심지어는 그제는 새벽 4시까지 뭐 좀 하다 잤는데, 아침 7시도 안 돼서 깨버렸어요. 역시, 일정이 다가오니 알아서 깨버리네요. Y^ Y`... 피곤해요.

오늘까지 일차로 뭔가 해주기로 한거 일정 맞춘다고 며칠 종일 끄적였네요. 오늘 아침도 6시 반 쯤 일어나서 집을 나서는 2시까지 꼼짝않고 있었구요. (생체 알람 믿고 "아침에 해야지~" 하고서 어제는 자정 좀 넘어서 잤다나요?) 그런 고로 오늘은 일찍 쉬어야 할 듯...

도움은 되지만, 피곤한건 어쩔 수 없답니다~


3. 이거 사고 싶다~?



제 책상 처음 살 때 순정(?) 액세서리로 저런 비슷한것도 있었는데, 그 때 안 샀던게 살짝 후회되고 있답니다.

책상이 딱딱해서 요즘 너무 아프다보니 집에서는 납짝한 쿠션을 사무실에서는 무릎 담요를 접어서 팔에 받쳐두고 있거든요. 그 이외에도 책상 모서리 부분이 의자 철제 부분 등 때문에 조금씩 까지는 것 같아서 보호도 할 겸 저런것 하나 살까 싶어요.

일단 사진의 물건이 마음에 드는데, 저색이 품절이라해서 이래저래 예쁜거 찾아보는 중이랍니다. 보통 폭이 60~65cm 정도던데, 책상 폭이 208cm 라서 좀 더 넓은거 없나? 싶기도... (주문도 되는 것 같던데... 비싸려나???)

부모님께 승인(?)은 떨어졌고 조만간에 질러보려고 하네요.


4. 여름 휴가를...

잘(?) 하면, 내년에 갈 수 있겠네요. 으핫!? 사장 님께서 내년 1월 이후로 가도 괜찮다는 윤허(?)를 해주셨어요.

그러면서 휴가를 무기한 연기한 공로를 치하(?)하는 전체 메일을... 쿨럭(...)


5.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집에 일찍(?) 돌아온...
루였어요~♤

덧글

  • 티거 2014/07/09 20:31 #

    1. 얼른 샤워하시고 시원한 음료수와 함께 침대에 누워보세요.

    저도 오늘 무지 피곤한...

    2. 하긴 생체알람이 컨디션 조절에는 좀 힘들죠. 다시 잘 수도 없고 깰 수도 없으니..;; 이래저래 양날의 검인거 같습니다;;;

    3. 오옷 지름신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마치 책상 안을 열면 온갖 집기들이 나올거 같은 이 기분은 ㅎㅎ;;

    4.내...내년? ㅠㅠ... 겨울 휴가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ㅠㅠ

    5. 수고하셨고 평온한 밤 보내시길.
  • 루루카 2014/07/09 20:37 #

    1. 졸려요.
    2. 뭐 그래도 일정 딸릴 때는 최고에요. 특히 예전 학생 때, 개학 하루 전 숙제 몰아서 하기에는... (으응???)
    3. ... 질러야겠죠??? 책상 안에요? 생각보다는 괜찮아요. 아 그보다는 책상에 서랍이 따로 없는데...
    4. 에잇! 내년 여름 휴가와 올해 여름 휴가를 "도킹그!?"
    5. 평온한 밤 되세요~~~
  • 기롯 2014/07/09 20:35 #

    5. 습기에 잡아 먹힐듯 합니다...으으으...씻어도 찜찜하고...으으으...제습기...제습기가 필요하다...
  • 루루카 2014/07/09 20:36 #

    5. 아아!!! 거기다 대구는 더하잖아요!? 힘내세요... 그래도 지금은 바람이 좀 부네요...
  • 콜드 2014/07/09 20:40 #

    잠이 덜깨서 그런지 순간 생체를 룰루 아저씨 생일이라고 보았습니다[컥컥컥]
  • 루루카 2014/07/09 20:43 #

    ... 선물 주때효...
  • Dj 2014/07/09 21:15 #

    1. 고생하셨습니다.

    2. 저는 방학이다보니 이제는 아예 04시 취침 13시 기상이 몸에 붙어버렸네요...
    2학기도 있고 하니 이러면 안 되는데...허어..;

    4. 여름 휴가를....하셔서 올해 가시느 줄 알았는데
    내년 휴가와 도킹하신다니.....허허허;

    5.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루루카 2014/07/09 21:16 #

    1. 좋은 하루 보내셨는지요?
    2. 방학!!! 방학!!! 부... 부럽다!!!
    4. 도킹~그는 불가능이죠. 말이 그렇다는... ^_^`...
    5. 평온한 밤 되세요~~~
  • 드래곤 2014/07/10 09:42 #

    저도 샤워하고 MP3들으며 자니 꿀잠!
    드뎌 작업실에 선풍기 생김요V
  • 루루카 2014/07/10 09:45 #

    축하드려요!!! 강하고 멋진 아이로 들이셨기를!!!
  • 드래곤 2014/07/10 09:50 #

    정말 강합니다. 근데 작업할때 못틀어요ㅜㅜ
  • 2014/07/10 09: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드래곤 2014/07/10 10:13 #

    네 그런점도 있지만! 중요한건 안방에 있어요 작업실까지 안틀어줌ㄷㄷㄷ..;;;;;
  • 루루카 2014/07/10 11:45 #

    아니! 그것은 "그림의 떡!" 아니!!! "안방의 선풍기!" 군요???
    (비슷한 버전으로 예전 살던 집의 "안방의 에어컨!" 이 있었죠...)
  • 드래곤 2014/07/10 14:46 #

    으아닛!!!안방에 에어컨이ㄷㄷㄷ
  • 은화령선 2014/07/10 18:20 #

    우와 저런것도 잇구나.
    루카저씨는 신기한거 많이가지고 잇는 요술쟁이?
  • 루루카 2014/07/10 18:29 #

    아직은 가지고 있지 않아요!!! 가지고 싶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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