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품 (아래아)한글의 추억? 컴퓨터 이야기



안녕하세요?


가끔 집을 뒤져서 꺼낸 골동품들로 포스팅을 해보는 루에요. (추억팔이나 지름 보고 이외에는 도통 컴퓨터 카테고리를 증식 시킬 수 없는 불쌍한 루지요.) 그리고, 당/연/히 이번에도 추억팔이 포스팅이랍니다.

제가 아래아 한글을 처음으로 접한 것은 1989~90년일꺼에요. 당시, IBM-PC/XT 호환 기종 PC를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하면서, 매장에서 사용중이던 한글을 처음 본 것이거든요. 지금은 사라진 선긋기(셀 편집 기능 등장 이후 사라졌죠. 당시에 표 그리거나 할 때 쓰였던 기능이에요.) 기능을 너무 신기하게 봤었어요.

이후 실제 아래아 한글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아마 1.2 버전이었지 싶어요. 당시 2DD 디스켓으로 5장에 담겨있었고 보통 1, 2번 디스켓을 넣어두고 사용하다가 2번 디스켓을 그 때 그 때 필요에 따라 바꿔넣는 형태였죠. 2번 디스켓 대체로 들어가는 디스켓에는 보통 프린팅용 폰트, 한자 사전 등등이 있었는데, 이건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지금은 사라진 기능들 중 또 재밌는 기능이 사용자가 직접 폰트랄까? 문자표에 대응 문자를 그려넣을 수 있었어요. 당시에는 비트맵 폰트를 사용하다보니 점으로 찍어서 입력하는 식으로 가능했던 기능이지요. (SF 소설 쓴다고 그 세계관에 등장하는 화폐 단위라고 끄적끄적 했었던 추억이...) 이후 1.51/1.52 버전은 디스크가 6장으로 늘었죠. (설치 전 2장, 설치하면, 6장)

2.0/2.1 버전은 전문가 버전이 나뉘어져 있었던 기억이에요. 대략 90년대 중반 즈음 나왔고 일반 버전은 이전 버전처럼 비트맵 폰트로 가로/세로 2배 확대까지만 지원했지만, 전문가 버전은 백터 폰트(지금의 트루타입)을 지원해 글자 크기를 늘려도 메끈하게 처리할 수 있었죠. 그 이외에 꼬마 버전도 기억이 나는군요.

2.5 버전은 3.5 인치 2HD 디스켓 8장으로 설치 디스켓이 제공되었고 여기부터는 이제 일반/전문가 버전이 통합되어 전부 다 백터 폰트를 지원했어요. 그리고 대중적으로 알려진 도스용으로는 사실상 마지막 버전이지요. 

3.0 버전은 2,5 버전 구매자를 대상으로 3.5인치 2HD 4장으로 제공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워낙 오래전 일이라서 이건 자신이 없네요. 그리고 최초의 윈도우 버전인 3.0b 버전이 나왔고 이후로 플랫폼을 윈도우로 완전 전환했지요. 꽤 나중까지도 도스용 3.0 버전을 썼던 기억이 나네요.
※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확인해본 결과 틀린 내용이 있어 조금 수정했어요.

자, 여기까지가 "옛날 옛적에..." 고 이후로는 사진이 있어요.


글 오피스 3.1

사실상 제가 정품으로 구매한 첫 버전이지요. 안타깝게도 열심히 찾아봤지만 CD-ROM을 찾지 못했어요. 나중에라도 발견되면 사진을 추가해야지요. ※ CD-ROM 발견해서 추가했어요.



사용권 증서와 패키지 내용, 당시 이찬진 대표 사진이 들어간 인사말 등이 있지요. (이 이외에도 CD-KEY 스티커와 각종 안내 전단지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꾸준히 3벌식을 지원했던 아래아 한글답게 3벌씩 스티커도 일단 같이 찍었어요.(저게 저 패키지가 맞는지는 저도 헷갈림?)



이렇게 많은 책자가 포함되어 있었답니다. 처음 상자가 배달돼 왔을 때 과장 살짝해서 무슨 전집류가 왔는줄 알았어요. 꽤 무겁기도 했고요. 혹시 책자 제목들 보면 아실지 모르겠지만? <한글 오피스 3.1>의 구성은 윈도우용 <한글 3.0b> + IBM <스마트 슈트>에요. 로터스 1-2-3(엑셀 대응), 어프로치(액세스 대응), 오거나이저, 프리랜스 그래픽스(파워 포인터 대응) 등으로 구성되어있죠. 나름 열심히 가지고 놀려고 노력했었어요.



저러하답니다. 양 옆에 있는 것이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패키지니 그 두께가 가늠이 되시겠죠?

CD-ROM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는게 정말 아쉽네요.



CD-ROM은 세장으로 되어있어요.



한 장은 <한글 3.0b>와 <한그림 1.5>가 들어있고 나머지 두 장은 Lotus 로고를 그대로 보이고 있지요.


글 3.0b OS/2 버전

비매품이에요. IBM에서 OS/2에 대해 나름 이래저래 노력했던 흔적이랄까요? 책자도 얇게 한 권 있는데, ↑ 위에 같이 끼어버린걸 지금에야 깨달았답니다. 바로 위의 사진에서 왼쪽 가장 끝에 있는 높이가 살짝 낮고 얇은 책자가 OS/2 버전용 책자에요.  다시 찍기 뭐하니 책자가 있었다고 설명만... (뭐라!?)



OS/2에 설치하고 좀 만져보긴 했지만, 오래 사용하지 않아 남은 기억이 많지 않네요. 이제는 OS/2 설치하기도 어려우니 이런게 있었다 정도만 추억하겠지요.


글 오피스 96

<한글 오피스 3.1> 구매자에게 그냥 줬던 기억이에요. 오피스 파트는 여전히 IBM <스마트 슈트>에요.



책자는 2권으로 <사용자 안내서>와 <활용 안내서>를 제공하는데, <사용자 안내서>는 두께가 좀 되지만, 그래도 한글 오피스 3.1의 그 두께에는 비할바가 못 된답니다. 그리 오래 사용하지는 않은 기억이에요. 바로 이어서 사실상 아래아 한글 계열의 마지막이자 최고로 기억되는 97이 등장하기 때문이죠.

대응 OS는 Windows 3.1/95 랍니다. 지금의 32bits/64bits 공존처럼 16bits/32bits가 공존하던 시대였죠.


글 97 / 기능 강화판

아마 아래아 한글을 좀 오래쓰신 분들이나 예전에 사용하신 분들이 가장 많이 기억하는 버전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한글 97 기능강화판>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한글 815 특별판>은 한 번이라도 들어보시지 않으셨을까 싶고요.


사실상 아래아 한글의 마지막을 장식한 버전.
이후 나오는 워디안 부터는 계보가 끊어지고 완전 새로운 시리즈라 보는게 맞을 듯 하고요. 그만큼 완성도아쉬움아래아 한글 다움도 고스란히 갖춘 기념비적 버전이 아닌가 해요.

처음 <한글 97> 버전이 등장하고 후에 <기능강화판>에 이어 <기능강화판 패치> 버전까지 나온 걸로 알고, 당연히 다 가지고 있... (으응?) 마지막으로 <워디안 예약 버전>까지 화려하게 장식했지요.



책자는 <사용자안내서>와 <활용안내서> 각 두 권이 제공되었고 그 두께는 이전 버전인 96보다 더 얇아졌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97은 워드 프로세서만 있는 것이고 96은 나름 오피스군요? 오피스 버전은 없었던 기억이에요.



CD-ROM 에도 저렇게 각각 다르게 인쇄 되어있었고 저 중 빨간 동그라미 딱지가 붙은 버전이 <워디안 예약> 버전이었던 기억이에요. (이 부분도 살짝 자신 없음.)

그/리/고



이것이 그 유명한 <한글 815  특별판>이죠. 당신도 단돈 만원에 정품 이용자가 될 수 있다는... 그, 물론 1년 라이센스라는게 함정이지만, 다들 아무튼 정품 한 번 써보겠다(?)고 사서는 1년이 지나도 마르고 닳도록 잘 썼을꺼에요.(1년 지나면, 정품 사용자 아닌데...) 정말 매우매우 유감스럽게도 CD-ROM이 어디갔는지 못 찾았답니다. ... ※ CD-ROM 발견해서 추가했어요.



CD-ROM도 윗면이 화려하답니다?


글 워디안

워디안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한글 97 기능강화판 한컴회원용>을 하나 더 구매해서 무상 업그레이드 받은 버전이죠.



패키지에 <예약팩>이라고 찍혀있죠? 안에 마우스도 하나 보여요.



내용물은 이러한데, 마우스는 안 써봤네요. 왜냐면 전 소중하니까요. 저때부터 NETFFICE라는걸 밀기 시작했는데, 그 미니(80mm) CD-ROM을 저렇게 깡통에 담아서 줬어요. 미니 CD-ROM 쓸일이 많지 않은 것도 있고 소장용으로 그냥 보관했더랍니다. 책자가 제공됐는데 그다지 두껍지 않군요.

워디안 버전은 한 번 설치는 해봤는데, 좀 쓰기가 애매했던 기억이에요. 아직 불안정하다랄까요? 완전 새로 만들어지다 시피 그동안 있던 라이브러리를 대부분 버렸기 때문에 안정화가 좀 필요하겠죠.

어라? CD-ROM이 어디갔지? 그냥 ↓ 이걸로 대체할께요.



아니나 다를가 얼마 후 이런게 날아왔답니다. 책자가 매~우 두꺼워졌어요. (그래도 <한글 오피스 3.1>과는 비교 불가) 거기다 무려 비닐커버까지 씌워져있네요! 설치는 안 해봤답니다. (미안~)


컴 오피스 V

다시 오피스가 포함되었답니다. 워디안을 통해 우대 업그레이드 받았다는 건데, 솔직히 이 버전은 설치조차 안해본 것 같네요. 이름이 드디어 <한컴 오피스>로 바뀌었어요. (... 왜 샀을까?) 컬렉션이 되어버린 듯?





구성은 <한글 워디안>에 오피스 CD-ROM이 한 장 더 첨가되어있고 책자도 오피스 용이 추가된 형태에요. 워드 프로세스 책자는 기존 <한글 워디안 업그레이드>에서 온 그 좀 두꺼운 책자가 다시 들어있고요. (마치, 과학상자 3호 + 추가 부품 한 판 = 과학상자 5호 같은 기분...)


글 2002

새 세대의 아래아 한글을 연 첫 버전이라 봐야 할 듯 하고 <한글 97> 이후로 아마 가장 오랜 시간을 사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한글 워디안>과 <한컴 오피스 V>로 인해 2카피를 소유하게 됐고 한 카피는 아예 밀봉조차 안 뜯었네요.


이후로 <한글 2004>는 구매하지 않았고 <한글 2010>등은 가정용 버전을 ESD로 구매해서 더 이상 골동품 수집의 재미는 없어졌네요.



개인 업무용으로는 그냥 <메모장>을 사용해버리고 업무용으로는 MS <Office 365>를 사용중이다보니 사실 사용할일이 거의 없어져버렸어요. 그래도 습관처럼 혹은 옛날 자료를 위해 유지중인 이제는 추억의 프로그램이 되어버린 아래아 한글이네요. (이제는 아래아 한글 이라는 이름도 그냥 한글로 바뀐 것 같은데...)



샷 하나




상당부분 기억에 의존한 포스팅이므로 혹시 틀린 부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려요.


오랫만에 아래아 한글들을 꺼내본...
루였어요~♤

덧글

  • 레빗 2014/07/05 17:22 # 답글

    옜날 생각이 나군요 전 한글 초기 버전 도 있는데 지금은 호환이 않되서 그냥 보관하고 있죠
  • 루루카 2014/07/05 17:25 #

    사실, 정품 패키지를 제대로 본게 2.X 버전부터고요.
    (1.X 시절에는 정말 용산에서 복사해준게 돌고 돌던 시절이었고요...)
    2.X 대에서도 정품을 개인이 사기에는 참 부담이 컸었죠. ^_^`...

    지금이야 가정용 패키지들이 있어서 사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부담적은 가격으로 충분히 마련할 수 있지만요~

    구경해보고 싶네요. ^_^`...
  • 메탈맨mk2 2014/07/05 17:28 # 답글

    초등학교때 97를 써본 이후로 이후에 나온 제품들은 한번씩 써보거나 본적이 있었는데
    97이 현역이던 당시에 삼성쪽에서도 비슷하게 훈민정음을 내놓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것보다 제가 태어나던 시기에 접하셨다는 걸보니...
  • 루루카 2014/07/05 17:42 #

    <한글 97>이 구 세대 마지막으로서 그리고 가장 아래아 한글 다운 버전이 아니었나 싶어요.

    <훈민정음>은 3 버전만 사용해봤는데, 전 꽤 만족스럽게 사용했어요.
    도스 태생으로 억지로 윈도우에 접붙인 아래아 한글(97까지)과 달리 처음 태생부터 윈도우용으로 만들어져서 훨씬 가볍고 호환성이 좋았죠. 특히 폰트/출력이 미려해서 일부러 이미지에 문서 출력용으로 따로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확장자 GUL 이 기억나네요.
  • FullHD 2014/07/05 17:29 # 답글

    pc방 운영할때.;;; 대학교 옆이었던 지라...
    오피스랑 한글 10개씩 샀던게 기억나네요..ㅡ,.ㅡ
    대수마다 사기엔 빠듯한지라.....
  • 루루카 2014/07/05 17:34 #

    아무래도 대학교 옆일테니 리포트 하러 오는 학생들도 있어서 구비는 했어야했겠네요.

    게임 같은 경우는 비인기 품목의 경우 그냥 두어 카피 준비해뒀다가 하겠다는 사람 있으면 바로 설치하거나 하기도 했던 것 같은데, 그러기는 또 애매했을거고... 계륵이었겠네요.

    그래도 PC방의 번성이 정품 판매에 일조한 것도 있는 듯 해요.
  • 바탕소리 2014/07/05 17:44 # 답글

    캬, 이 추억의 워드프로세서!
  • 루루카 2014/07/05 17:46 #

    동작화면 스크린샷이라도 있으면 더 좋겠는데 말씀이죠? ^_^`...

    추억이라면, <하나 워드>나, <보석글>. <몽당연필> 등등 기라성 같은...
    (<백상>도 있다는데, 걘 실물을 못 봐서...)
  • 바탕소리 2014/07/05 17:51 #

    유튜브를 찾아봅시다. ㅋㅋㅋ
  • 루루카 2014/07/05 17:59 #

    뭐, 그런 간접 경험도 좋겠지만, 그래도 직접 써본것과는 좀 다르잖을까 싶은걸요?
    ^_^`...

    참! 그러고보니 잠정 휴면(?)이시라더니~ ? 얼렁 복귀하시길 기다릴께요~
  • 바탕소리 2014/07/05 19:20 #

    1. 그렇지요?

    2. 아닙니다. 휴면할려다……. 말았습니다(그거 지웠음).
    어차피 이글루스에 흥미가 떨어지면 조용히 사라질 텐데요 뭐 ㅋㅋㅋ
  • 홍차도둑 2014/07/05 22:16 # 답글

    92년에 아래한글 1.51과 1.52를 처음 사용했는데...
    그때도 2장으로 해서 프린트 할 때만 폰트 때문에 디스크 바꿔끼던 생각이 나네요 ^^

    나중엔 우째우째 줄이고 해서 1장짜리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엄청 잘 써먹었죠. 1999년 까지도 그거 잘 가지고 다니다가 플로피 디스크가 사실상 사라지고 제 컴에서도 없어지면서 결국 없앴지요...

    한글 2.0과 2.1때에 이글루스의 기반이 되는 "이스트소프트"에서 나온 "21세기"워드를 전 잘 써먹었죠.
    폰트크기가 맘대로 잘 안되고(크기가 배수로만 지원되고 6배수가 최고크기였으니^^), 지원폰트도 기본 6가지밖에 없지만 공짜고 플로피 2장 크기로 하이텔에서 다운받아서 쓰던...ㅎㅎ
  • 루루카 2014/07/05 22:39 #

    네, 1.51/1.52도 1.2와 비슷한 구성이었지요.
    (사실 그 사이의 차이는 디스크 수 빼고는 기억도 안 나요~ ^_^`a;;;)
    1.52는 제 기억이 맞다면, 도트 프린터용과 레이져 프린터용이 따로 있었을꺼에요.

    네, 이래저래 줄이면 가능할꺼에요. IBM-PC/AT 이상에서 지원하는 2HD로 해도 가능했을꺼고요.
    저 5~6장은 IBM-PC/XT 기준에서 2DD(360Kbytes)을 위한거라서~

    그런데 이미 1995년이면, 2.5/3.0 버전도 나와있었는데, 1999년까지 1.5X를 가지고 다니신거에요?

    <21세기 워드>는 아주 나중에 그런게 있었다 정도만 들었지 딱히 접해보진 못했어요.
    워낙에나 EstSoft에 대한 감정이 안 좋기 때문에 딱히 찾아볼 마음도 안 들더랍니다. ^_^`...
  • 홍차도둑 2014/07/05 22:42 #

    네 1999년까지 1.5X 가지고 다녔지요 ^^
    실은 외국 나가서 급할 때 고거 하나 넣으면...폰트가 안에 들어있고 당시는 급하면 도스 부를수가 있었기도 해서...1999년까지 들고 다녔네요 ^^
    사실 주로 쓴건 1995년까지였지만...버리기 뭐해서 기념으로 가지고 다니다가 1999년에 버렸어요 ㅎㅎ
  • 루루카 2014/07/05 22:44 #

    네~ 자체 폰트, 자체 입력 메커니즘이 아래아 한글의 장점이자 매력이었으니까요.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 좋으셨겠네요. ^_^`...

    사실 그 특징이 <한글 97>까지고,<한글 워디안>부터 진정한 윈도우 프로그램이 되어버렸죠?
    지금이야 뭐 다국어 지원이 워낙 원활해져서 별 의미가 없지만... 당시로서는 많이 아쉬웠어요.
  • 총통 R 레이퍼 2014/07/07 10:58 # 답글

    우와...그립다.
  • 루루카 2014/07/07 11:01 #

    던전에서 건져올린 추억~~~
    (추억은 창고(발코니)로부터...)
  • 껍데기는가라 2014/11/17 12:53 # 삭제 답글

    우리나라사람들은 예로부터 듬뿍주는걸 좋아해서리 소프트웨어하나사면 책보따리하며 자질구레한 부록등등. 듬뿍 들어있죠.
    전 그런걸 싫어해서 정품사기가 싫어지더라구요. 어차피 버리게될 책보따리가 의무방어같은 고통을 주더라는..
    그냥 실행파일하나 달랑들은 심플한 프로그램 다운받아쓰는게 저의 체질같아요.
  • 루루카 2014/11/17 13:22 #

    그러시군요.
  • 2014/11/24 14:1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1/24 14:2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루루카 2014/11/25 18:48 #

    사정은 잘 이해했습니다.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는 것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 2015/01/22 23:5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1/12 17:4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8/22 22: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하얀노트북 2017/08/22 22:29 # 삭제

    비밀번호 까먹어서 다시 다네요.(...)
    네 주인장이면 볼수있을테고 결론은 사진을 이용할수 있는지 물어보고싶어서 댓글다는겁니다.사진을 유튜브영상이나 블로그포스팅 목적으로 사용할수있나요?
  • 루루카 2017/08/23 10:27 #

    관심고맙습니다.

    Youtube 동영상 확인했고, 블로그도 방문은 해봤습니다만...

    블로그 쪽에서만 출처 명시하시고 사용하세요.
    Youtube쪽은 사용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OS 사진도 사용하시겠다는건지, 아래아한글 사진만 사용하시겠다는건지?
     정확히 부탁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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