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 마음이 평온을 얻었어요... 게임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아...
도굴범...

어차피 안 할텐데라는 굳건한(...) 자기 합리화로 버텨냈던, 지난 80% 할인...


하지만, 결국 마음의 평온을 얻고 말았답니다. 그 마음의 평온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지른지 하루만에 또 함락되다니...)



어차피 지르는거 빠져있는 DLC까지 다 질러버렸어요. 이로써 이번 연쇄할인마에게 당한 건수가... 풀썩...


정말 이런 장르 잘 못하고 즐기지도 않는데, 왜 자꾸 날 유혹하는건지... 아무튼 질렀으니 설치하고 잠시지만 해봤답니다. (가슴인지 배인지에 바람구멍 나고 게임 오버돼서 껐지만...)



이 아주머니는 날이 갈수록 더 젊어지는 것 같아요. 역시, 운동을 열심히 하면 젊게 살 수 있나봐요.



몸은 피떡에 옆구리에는 바람구멍까지 나 있는데, 저 찰랑찰랑 윤기 흐르는 머리는? 역시 머릿결은 관리하기 나름... 일리가!!!


과연 어디까지 할지 모르겠지만, 날 이렇게 힘들게 해서 결국 사게 만들었으니, 조금이라도 진행은 해봐야죠.


하지도 못할 게임들을 착실히 사고 있는...
루였어요~♤

덧글

  • 하무코 2014/06/24 00:01 # 답글

    전일단은 잘참고있답니다



    는 언제까지갈진 으아아아악!
  • 루루카 2014/06/24 00:09 #

    일단 잘 참고 계시군요. 점점 강한 파도가 밀려올겁니다... 엣헴~
  • Temjin 2014/06/24 00:56 # 답글

    ps4판으로 스토리모드는 100%로 클리어 했습죠. 멀티는 포기...
  • 루루카 2014/06/24 00:58 #

    사기는 잘 사는데, 끝까지 간 게임이 전무하다시피해서... Y^ Y`...
    손이 앞발이라 특히 이런류는 못하거든요.

    스토리 모드라도 좀 해봐야할텐데... 노력해야죠~
  • 레이오트 2014/06/24 00:56 # 답글

    전 어크로 땅파는 중...
  • 루루카 2014/06/24 00:59 #

    아아!!!! 뭐... 뭘까요? 어크로 따파다니요?
  • 콜드 2014/06/24 09:48 # 답글

    라라짱이 너무 강하게 나온 게임. 라이터로 옆구리 지지는 모습은 으아아아아아아 ㅠㅠ
  • 루루카 2014/06/24 09:58 #

    어허헉!!!
  • 총통 R 레이퍼 2014/06/24 10:11 # 답글

    지갑이 없다!지갑이 없다!지갑이 없다!지갑이 없다!지갑이 없다!지갑이 없다!지갑이 없다!(자기암시중)
  • 루루카 2014/06/24 10:37 #

    시카시! 카드와아리마스요~~~ 카드와아리마스요~~~ 카드와아리마스요~~~
  • 티거 2014/06/24 22:24 # 답글

    질... 질러라! 통장 잔고가 거덜나게끔 만들어주겠다!


    - 스팀사장 게이브 뉴웰 왈 (....)
  • 루루카 2014/06/25 00:48 #

    후훗~ 달리셔욧~
  • 지조자 2014/06/26 16:02 # 답글

    아아아... 역시나 스팀은 무섭습니다...ㅠ,ㅠ
  • 루루카 2014/06/26 17:38 #

    무서워요... 오늘도 <배트맨>이 유혹하는걸 꾸욱 참고 있어요.

    "어차피 사봐야 안 해!!! 내 취향 장르 아니라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