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 ~그 검은 강철~ - ~09 └ TVA 감상기



안녕하세요?


드디어 밝혀지는 한 가지 사실...


제9화 푸른 강심



몇 편 보다가 잠시 접어둔 것을 방영분까지 오늘 다 봤어요.

계속 볼지말지 결정할 겸 해서 봤는데, 8화까지도 거의 그만 둬야겠다라고 생각될정도로 불편했지요.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제대로 비뚤어져있는 아카시(가족이 죽기를 바라고 형이 죽었다는 소식에 웃던...)부터 캐릭터 하나하나가 정말... 특히, 매드 사이언티스트로서 자질이 철철 넘치는 나츠이리와 대놓고 정신병자 기믹을 과시하는 헤이토는 보는것 자체가 곤혹스러웠을 정도니까요.

그리고 제9화.

그동안 암암리에 암시되었던 사실이 드디어 그 실체를 들어낸 한 화였어요. 그 과정이 역시나 좀 짜증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속시원히 풀어주니 좋네요. (다소 충격적이지만...) 그리고 또 하나의 혹시나 했던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앞으로의 방향도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었답니다. 또, 그동안 각각 놀기만 하던 모두가 약간씩은 팀웍이라는 것을 이루어가기도 하고 약간은 오해도 풀린 한 화이기도 했답니다.



아직 밝혀진 것보다 밝혀질 것이 더 많은 <M3 그 검은 강철>...

좀 더 보아나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진실은...








>> 여전히 어둡겠지만...



과연, 예상대로 될 것인지 또 하나의 반전이 있을 것인지?




더 보기로 결정한...
루였어요~♤


P.S.

아카시의 아오시에 대한 상대적인 열등감과 반항심이었을까요?


P.S.2

그러고보니... 파... 파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