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빛™ 님 너무 안타깝네요... └ 함께 하고픈 이야기



안녕하세요?


자꾸 사람들 레퍼런스 레퍼런스 그러는데 레퍼런스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 트랙백입니다.



희망의빛 ™ 님.

전 짐심으로 님이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어떻게 올리는 글 하나하나마다 안테나를 4개씩 올려가며 열화와 같은 호응을 받아대는데 그 모든걸 음모로 치부해가며, 눈과 귀를 다 가리고 고집을 부리다 못해 스스로 전장을 확대해가며 타겟이 되고자 노력하시는지 모르겠거든요?

며칠 전에 "레퍼런스"에 대한 주관적 논리를 펴다가, 결국 자기 함정에 걸려버리셨죠? "내 기억과 경험이 근거다." 라는 신념으로 레퍼런스 따위 필요없다라고 홀로 우기는 중에 "비로그인 덧글이 수정되었다" 라는 주장을 하더니, 시스템 적으로 고쳐질 수 없다는 이견들이 나오자, 결국 음모론을 들고 나오네요. 전, 솔직히 더 이상 반응을 안 하기에 이대로 덮으려는구나 싶어서 차라리 잘 됐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 2시즌을 찍을 생각이신가보군요?

착각했다고 인정하면, 레퍼런스를 무시할만한 근거라고 주장하신 경험이나 기억들이 틀릴 수도 있다는 소리가 되어버리니 인정할 수 없을테고, 계속 주장하기에는 최소한의 사고능력이 있다면 정상적으로는 수정할 수 없다는 정도는 인지했을 듯 하고, 결국 정상적으로는 수정할 수 없지만, 수정되었기에 자신은 틀리지 않았다라는 두가지 조건이 양립(?)할 수 있는 음모론으로 뛰어드는 최악의 수를 두시고 마셨군요?

거기에 덤으로 또 다시 XP를 설치했다라고 많은 사람에게 어필하면서 자신이 뭔가 승리자라도 되는 듯이 뿌듯함을 느끼시나본데, 정말 답이 없어보이네요.

진심으로 한 번 여쭙고 싶습니다.

희망의빛™ 님이 그리 대단한 사람인가요?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라서 이글루스가 그걸 시스템 외적인 방법까지 동원해서 덧글을 수정해가며 위기(?)로 몰아넣어야 하죠? 그 덧글 내용이라는 것도 정말 별 것 없어보이던데 말씀이지요? 솔직히 제가 이글루스 운영진이라면, 보다 편한 방법으로 그냥 계정 영구 정지시키고 말아버리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의빛™ 님에 대한 이글루스의 대응은 정말 너그럽고 신사적이었다 싶은데? 님의 의견은 좀 다르신 듯 하더군요? 한 때 이글루스에 오셔서 자신이 다른 곳에 포스팅했던 포스트들을 도배로 연달아 올렸을 때, 이글루스 측에서는 님에게 비공개 글로 좋게 규칙 등을 언급했지요. 그 때 어찌 반응하셨나요? 비공개 글 자체를 음모로 몰고 엄연히 존재하는 이글루스의 룰을 자신의 기준에서 비방하고 지적질하기 바쁘셨죠? 그래도 그 이후에도 님의 억지성 글들에 대해 간간이 성실한 덧글로 응대해주는데, 그 정도면 충분히 중립이고 정도로 대응한다 싶군요.

스스로는 자신이 뭔가 엄청난 세상의 비밀이라도 알고 있다던지 남들이 바라보지 못하는걸 보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대단히 착각하고 계신듯 한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능력없고 가족들에게 짐이나 되는 그러면서 IT 한다고 혼자 자위하는 나이찬 백수에 불과하다는 걸 아시나요? 솔직히 음모론이라 올리는 것들도 뭔가 개연성이 있어야 누군가 호응을 해드리지, 이건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대니 측은할 정도네요. 누리꾼에 대한 사이트도 결국 방문자 하나 없이 혼자 공지 올리고 혼자 덧글달고 놀고 계시지요?

이제는 좀 적당히 하시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그리고 님 게시물에 덧글을 달며 팝콘 팔고 계신 분들도 다들 님을 이유 없이 뭐라하거나 비앙냥 거리는게 아니라는 것 정도는 좀 이해하셨으면 좋겠군요? 세상에 아주 특이한 사람들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무런 이유 없이 타인에게 악의로 대하지는 않아요.

지금 게시물에 글을 달고 있는 분들도 대부분 처음에는 인간적으로 대응했고 설명을 하려 했고 설득을 하려 했으나 받아들이지 않는 님의 고집에 결국 하나 둘 저렇게 된 것이라는걸 모르시겠어요? 물론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고 일부 분들은 너무 심하기도 하고 절대로 좋은 응대라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 원인은 님이 제공했고 그걸 모르고 지금도 계속 거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것도 님이라는 것이지요.

물론, 저는 희망의빛™ 님이 딱히 일부러 거짓말을 하거나 다른 효과를 노리고 이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덧글에 대해서도  정말 그렇게 기억하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계산적으로 행동한다기 보다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 결국 이런 결과를 낳는 거라 보고요. 그러기에 더 안타까운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거든요?

자신이 실수했다. 잘 몰랐다 인정하는게 쉬운일이 아닐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걸 함으로써 더 큰 한 걸음을 내 딛을 수 있음도 좀 아셨으면 좋겠네요. 자신이 모르면, 모른다고 인정을 하거나 알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함에도 그런 과정을 전부 무시하고. 떠먹여주기만을 바라면서 떠먹여줘도 온전히 받아들이기보다는 고집만 부리고,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직접 찾으라는 소리나 하고 있을거면 뭐하러 IT 밸리에 글을 올리시나요?

솔직히 그건 종교라는겁니다. 스스로 종교를 창안하고 교주로서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면, 그건 진리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죠. 그리고 님이 레퍼런스가 되겠죠. 신자가 얼마나 모일지는 일단 접어두고요.

그런게 아니라면, 좀 타인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세요.

밸리는 님의 일기장이 아니랍니다.


보다보다 답답해서 두서없이 적어보는...
루였어요~♤

덧글

  • 총통 R 레이퍼 2014/06/21 19:35 # 답글

    그러나 들을 귀와 눈이 없더랔
  • 루루카 2014/06/21 19:50 #

    그렇긴 한데, 너무 답답하니...
    아니 생각해보면 이건 저의 자기 만족일지도 모르겠네요.
  • diamonds8 2014/06/21 20:18 # 삭제 답글

    저도 할말을 잃었습니다. 뭐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될 수 있는 건지 궁금하더군요 -_-
  • 루루카 2014/06/21 20:20 #

    그러게요. 어딘가 아프다는 것 같던데...
  • diamonds8 2014/06/21 23:06 # 삭제

    가장 빡치는 건, 이 사람이 토론의 자세가 안되있단 겁니다. 그 증거로 자기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단 답글을 보면 아는데, 자기와 반대되는 의견과 근거는 전부 묵살하려 든다는 거죠.

    만일 이런 놈이 지 고집대로 피우려고 토론하러 왔으면 전 불문곡직하고 두들겨 팼을 것 같습니다.
  • 루루카 2014/06/21 23:12 #

    사실 누구나 자신의 주장에 반박이 들어오면, 좀 기분이 상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저 분은 전혀 대화를 하려 하질 않으니...
  • ㅇㅇ 2014/06/21 20:20 # 삭제 답글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면 좋을텐데, 사방이 '적'으로 보이니 무서워서 자기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는 걸까요-_-
  • 루루카 2014/06/21 20:53 #

    저도 중간에 좀 비앙냥 거려보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래봐야 서로에게 도움도 안 되고...

    사실은 무시하는게 최고죠. 좀 답답할뿐이에요.
  • 아니스 2014/06/21 20:36 # 답글

    그냥.. 어쩌죠... 눈물이 멈추지 않을 정도로..안쓰러워요...흑
  • 루루카 2014/06/21 20:58 #

    Y^ Y`... 안타까울 따름이에요.
  • 니시오잇신 2014/06/21 20:46 # 답글

    그냥 ㅄ은 밸리발행 못하게 신고하고 먹이 주지 않는게 제일 좋을것같아요
  • 루루카 2014/06/21 20:59 #

    그게 정답이긴 한데...

    IT 밸리에 저러고 허위 사실을 유포해대니... (사실 그걸 우리가 신경써줄건 아니지만서도...)
  • 유독성푸딩 2014/06/21 21:07 # 답글

    참 무시무시한 사람이에요
  • 루루카 2014/06/21 21:20 #

    매우 강한 멘탈을 소유하신 듯 해요.
  • 유월 2014/06/21 21:32 # 답글

    딴건 몰라도 이과 계통(공돌...)이 레퍼런스를 무시한다는 건 뭐 하자는 건지. 아, 물론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공돌이 입장에서 좀 충격이었습니다.
  • 루루카 2014/06/21 21:33 #

    다른 레퍼런스를 못 믿겠으면, 하다못해 스스로의 실측 자료라도 제시해야 할텐데...
    철저히 감각적이셨죠.
  • 니시오잇신 2014/06/23 09:50 #

    저분 논리도 없고
    반박의 타당성은 이해도 못하고
    근거는 자기 뇌에 있다고 하는걸 보니
    뇌가 뭉개진 모양이던데 설마 이공계일리가요 ^^
  • 루루카 2014/06/23 11:40 #

    전자계산학과 니까... 이과 출신이신듯 하던걸요?
  • 늄늄시아 2014/06/21 21:41 # 답글

    뉴비밸에서 발행정지 먹은 누구처럼 어떻게 안되려나요?
    이글루스 운영진측에 메일을 보내야 하려나 ㅡㅁ ㅡ

  • 루루카 2014/06/21 21:47 #

    대략 그 이후 행동패턴이 눈에보이기에...
  • 진보만세 2014/06/21 21:43 # 답글

    희망의빛™ 님은 관악산에 많은 애착을 갖고 주기적으로 오르셔서 전경사진 수시로 올리고 관련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던데, 한번 같이 등반이라도 청해서 정상에서 절경을 바라보며 흉금을 털어놓고 오프라인에서 대화를 해보면 어떨까요..
  • 루루카 2014/06/21 21:48 #

    거의 날마다 오르시는 것 같더군요. 방법 중 하나가 될 수도 있겠지만...
  • 바탕소리 2014/06/21 22:04 # 답글

    저 분을 보면서 드는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해 봤습니다.
    http://bgmstore.net/view/SNn5t
    (특정 TV프로그램 본 사람만 이해 가능)
    가히 'GTA 이글루스'의 주인공격이라 할 수 있겠네요. ㅋㅋㅋ
  • 루루카 2014/06/21 22:07 #

    뭐... 뭔가 심오한 뜻이 있군요?
    (사... 사실 잘 모르겠어요. Y^ Y`...)
  • 바탕소리 2014/06/21 22:09 #

    그냥 '웃기는 사람'이란 뜻이죠. ㅋㅋㅋ TvN SNL 안 보셨나요? (사실 저도 유튜브로 봤지만)
  • 2014/06/21 22: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ㅇㅇ 2014/06/22 02:25 # 삭제 답글

    저런 부류의 사람들에게 잘못을 인정한다는 거 실수를 인정한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 자체를 부정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 그럴 수 없음요.
    어떻게든 외적인 요인을 걸고 넘어져야 자신의 존재가 건재하게 되는 것임
  • 루루카 2014/06/22 08:12 #

    그렇군요.

    어려운 일이네요...
  • 오오 2014/06/22 04:27 # 답글

    제발 주변 분(형님이라든가)이 병원 좀 모시고 갔으면 좋겠어요.
    저런 행동을 하는 거야 저분의 상태를 유추해 보면 이해는 갑니다만 계속 방치하다가는 더 안좋아질 듯 한데...
    저번에 치료가 잘 안되었더라도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보실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주변의 경험을 토대로 보면 정신과 치료가 그런거라거든요)
    참 안돼셨어요.
  • 루루카 2014/06/22 08:12 #

    솔직히 그래요. 그런데 그걸 인정하기도 쉽지 않을 듯 하군요?
  • 오오 2014/06/22 16:00 #

    아래 댓글에 나오는 전적(?)을 보니 꽤 오래전부터 저러신데다가 자극을 계속하면 심해지는 듯 하신데...
    치료가 어느정도 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 졌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검진을 받아서 나쁠건 없다...가 아니라 그래야 될 것 같은데 저리 완강하시니
  • 루루카 2014/06/22 16:08 #

    뭐랄까? 그걸 알고 스스로 관리할 정도면 저리 되지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도 산도 다니고 나름 건강관리를 하는 것 보면 조금만 생각을 바꾸시면 좋으실텐데...
  • 희망의빛™ 2014/06/22 07:27 # 답글

    제가 이 글에 대해서 덧글을 쓰겠습니다. 사실 블로그라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쓰는 곳이고 네티즌들은 그걸 읽으면서 의견을 서로 교환하게끔 돼 있습니다. 여기서는 글쓰는 능력이 뛰어난 분도 계시고 좀 서툰 분도 계십니다. 그런 아마츄어리즘을 통해서 새로운 기획이나 아이디어도 나오고 그걸 보고 자신의 의견을 첨가해 새로운 글을 작성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어떤 분은 최신 기술을 소개해 주시기도 하고 저처럼 다양한 주제로 도발적인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이런 글을 대하는 독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는 그 사람의 인격을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보고 "내용이 신선합니다" 아니면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제 생각엔 그런것 같습니다" 등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요런 행동을 보이는데 제가 요새 썼던 글의 반응들은 하나같이 꼭 맛있는 고기에 굶주린 늑대들 같았습니다. ㅋㅋ 표현이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뭐 격려하는 글은 찾을 수가 없고 제가 고민해서 쓴 글을 일기로 치부하거나 반박도 제대로 못하면서 인신공격에다 쓰레기라고 치부하는 모습이 정상적인 사람들이라고는 생각이 안들더군요. 치료받아야할 대상은 제가 아니라 님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현재 치료가 잘 돼 지극히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기라도 하지만 이런 과잉반응을 보이는 여러분을 보고 있으니 왜 이런 반응을 보일까 하고 그 심리적 기전이 궁금해지기도 하더군요.

    제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제가 쓴 글이 이렇게 돌팔매를 받을 정도로 문제가 있는 글이란 생각은 안들구요 다만 제가 워낙 도발적으로 제 생각을 풀어내서 그게 좀 거부감이 들으셨던 모양인데 이것도 하나의 스타일이란 것이고 왜 이 사람이 가끔 음모론 생각을 할까 하고 한번 더 생각을 해보시거나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됐는지 제가 올린 글들을 덧글까지 꼼꼼이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개인적으로 저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관악산 생수천(휴식처)이나 거길 지나 꼭대기 민주동산 앞 헬기장쪽 돌전망대(정식 전망대 말고)에 제가 10시 40분에서 11시 20분 사이에 있으니 거기로 찾아오시면 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저도 이글루스에 계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 궁금하기도 하니 만나서 직접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서로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화요일은 제가 등산을 쉬고 거의 매일 집에서 출발해 관악산입구서부터 생수천-민주동산-호압사를 지나 제 집까지 한바퀴를 좍 돌고 있으니까 저를 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면 어렵지 않게 저를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
  • 루루카 2014/06/22 08:23 #

    그러시군요.

    그런데, 이건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다른 누구도 아닌 오로지 희망의빛™ 님에게만 사람들이 저렇게 반응하는건 그 사람들이 다 이상한 사람이라서 그런걸지 찬찬히 한 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는데요?
    그리고, 개인 신상 자꾸 공개하시는데, 그거 조심하셔야 해요.

    그럼 어떤 분이 찾아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 유에Yue 2014/06/22 11:13 #

    고민고민해서 레퍼런스 그딴 게 뭐가 중요하냔 글을 남겼습뉘카?
  • 루루카 2014/06/22 11:46 #

    유에Yue 님... 어렵네요...
  • ff 2014/06/22 12:01 # 삭제

    님이나 꼼꼼히 댓글읽고 이 사람들이 왜 이러고 있는지 잘 생각해봐야할듯
    반박으로 올라온건 죄다 무시하면서 뭐가 어쩌고 어째요?
  • 루루카 2014/06/22 13:19 #

    ff 님... 그게 너무 답답하네요.
  • 으리으리 2014/06/22 13:19 # 삭제

    예전에 찰리님 블로그에서 이렇게 깽판치던 행동은 님이 말하는 '정상적인 사람'들에 속하는 걸까요? 아니면 '고기에 굶주린 늑대'에 속하는 걸까요?
    http://ghestalt.egloos.com/4472041

    거기다 대고 현피뜨자면서 전화번호하고 주소 남기고 사생활 보호 해주겠다고 찰리님이 삭제하니까 욕하다 차단됬었죠?
    http://ghestalt.egloos.com/4477113

    정신차려 인간아.
  • 루루카 2014/06/22 13:33 #

    으리으리 님...

    그게 그 유명한 "백신대첩"이군요!?

    스스로 참 힘들게 사신다 싶어요.
  • 유에Yue 2014/06/22 13:45 #

    백신대첩보니까 희망의빛 당신은 그런 꼴 당해도 싸네.
  • 다져써스피릿 2014/06/22 13:56 #

    제가 얼음집 경력이 짧아서 이렇게 전통(??)있는 네임드이신줄 미처 몰라뵀네요. 2010년에 이미 백신대첩이라니;;;;;
  • 루루카 2014/06/22 14:10 #

    유에Yue 님...

    호의를 적의로 받아들이면 방법이 없죠. 의사소통이 안 되는거니까요.
    서로 힘든데...
  • 루루카 2014/06/22 14:11 #

    다져써스피릿 님...

    네, 저도 저정도까지이실줄은 몰랐어요.
  • 보는 제가 2014/06/22 16:36 # 삭제

    백신대첩이란 것도 있었군요.
    그 때도 지금도 근거는 자기 생각뿐이군요.

    의문을 갖는건 좋은데

    그 정도 설명해도 못알아들으면 이건 뭐...
  • 파란태풍 2014/06/22 17:16 #

    백신 대첩은 저거 말고 안예모 vs 과밸 붙었던거...
  • 루루카 2014/06/22 17:18 #

    보는 제가 님... 그냥 답답하죠...
  • 루루카 2014/06/22 17:19 #

    파란태풍 님...

    헉! 저거 말고 다른게 또 있었던거에요???
    이 분 도대체 얼마나 큰 일을 이루고 다니신건가요???
  • 파란태풍 2014/06/22 17:21 #

    그건 저분이랑 관련 없는 얘기입니다.

    애들 의무백신 맞추느니 마니 하는것에 대한 2~3일에 거친 키배를 했던거라.
  • 루루카 2014/06/22 17:30 #

    파란태풍 님...

    아 그럼 제가 그 다른 분 블로그에 남은 신종플루 백신 이야기로 이러고저러고 하다가 차단당한 것에서 이야기 흐름상 중간에 백신맞니마니 하는 이야기가 있었다는걸 보고 와전했나보군요.

    이런... 실수한 것 같네요.
    (그런데, 백신 대첩까지는 모르겠지만, 백신 음모론을 주구장창 올렸던 어느 블로그를 본 기억은 있는데, 그 분도 엮어져있을라나요?)

    제가 좀 착각한 것 같네요.
  • 유에Yue 2014/06/22 12:03 # 답글

    오죽하면 IT밸리랑 전혀 연관없는 제가 빡치겠습니까 -_-
  • 루루카 2014/06/22 13:19 #

    많은 분들께 스트레스를 제공하셨죠...
  • zerose 2014/06/22 19:12 # 답글

    걍 몽둥이가 답.
  • 루루카 2014/06/22 19:26 #

    뭐, 그런 방법이... 아... 그럴수도 없잖겠어요?
    (엄청 오랫만에 방문이시네요?)
  • zerose 2014/06/22 19:27 #

    요즘은 트위터에서 누친님 갈구며 노느라 얼음집이 녹았습니다.
  • 루루카 2014/06/22 21:43 #

    저런... ^_^`...
  • 오오 2014/09/27 02:18 # 답글

    ...이분 사이트에 가보니 왜 저러시는지 이제 알겠네요.
    조현병(정신분열증)을 오랜기간 앓고계신 분이랍니다.

  • 루루카 2014/09/27 07:39 #

    전에도 아팠다는 것은 대략 알려진 듯 하고요.

    요즘은 그래도 계속 인기글이 올라와서 들어가 보긴 하지만,
    딱히 뭐라 글을 쓰거나 하지는 않아요.

    대화가 가능한 상대여야 뭔가 이야기를 하던가 할텐데...
    이쯤 되면, 집단 괴롭힘 같아 보이기도 하고요.

    연세도 있으신 분인데 보고 있으면 안타깝기만 하네요.
    저 분 댁에서도 참 여러모로 힘드실꺼에요.
    그렇다고 인터넷/나름 사회활동을 못하게 차단할 수도 없고...

    아무튼, 차도가 있으셨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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