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 모기 한 마리!!!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6월도 벌써 1/3이...

빠르다!!! 끗. (?)


2. 모기가...

한 마리 방에서 날아다니는데 정말 재빠르네요. 아니 제가 굼뜬거겠죠.

물어도 손가락, 발가락 이런데만... 으윽...


3. 밀린 포스팅이...

1/4 분기에 뭐 이리 손댄 작품들이 많은지...
참, 별거 아닌 포스팅인데도 한 편 적으려면 시간이 적잖게 걸리니 꽤 부담이네요.
(그보다는 디아블로3를 끊어야... 으응???)

그리고, <풀 메탈 패닉!>도 12권은 좀 포스팅을 해볼까 싶기도 한데...


4. 이래저래...

컨디션도 안 좋고 기분도 안 좋고... 그런 하루하루...


5.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오랫만의 일상인데...
루였어요~♤

덧글

  • Dj 2014/06/10 01:55 #

    1.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대학생활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1학기 종료 10일전이라니;;

    2. 슬슬 모기가 날뛸(?)시기인데 아직까지는 안 물렸네요.. 근데 앞으로 일일히 모기 잡을 생각하니...으으

    3. 저도 플레이하거나 감상했던 작품의 리뷰를 쓰려면 시간이 꽤 걸리는지라 요즘은 조금 부담스러워지네요..

    4. 컨디션도 안 좋고 기분도 안 좋을 때는.... 맛있는 걸 먹고 빨리 씻고 자는겁니다!
    (어른의 세계에서는 쉽지 않으려나요....? 하하;;)

    5.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푹 쉬시길.
  • 루루카 2014/06/10 10:34 #

    1. 그러게요. 학비도 비싼데 열심히 뽑아내야죠!?
    2. 그렇답니다. 이상하게 원래 이 동네 모기 없었는데, 언젠가부터 신경쓰이게 하네요.
    3. 부담스럽죠? 그렇다고 안 쓰기도 그렇고...
     특히나 지금 <먹거리>포스팅이 <애니메이션 감상> 포스팅을 추월할 판이라서...
     (그런데, 정작 완결 포스팅은 별도 카운트인게 함정!)
    4. 그게 먹는것도 줄여야해서... 으윽...
    5. 평온한 밤 되셨는지요?
  • 콜드 2014/06/10 05:20 #

    모기가 영 좋지않은 곳만 골라서[먼산!]
  • 루루카 2014/06/10 10:32 #

    으음! 그... 그 대사(?)는!?
  • 드래곤 2014/06/10 11:49 #

    으으...발가락 무는게 젤 고통 스럽죠;;;;
    저는 옛날에 흰줄모기(흰줄모기는
    독성 땜에 문곳이 일반모기보다
    3배는 더크게 부푼다)가 손가락
    물었는데 제손가락은 소시지가
    되가고 간지럽고 마비되고
    눈물 날뻔했습니다. 흰줄모기
    조심하세요ㅜㅜ
  • 루루카 2014/06/10 12:37 #

    그 아디다스 모기라 불리우는 것들 말씀이시군요!?
    정말 무섭다던데... 고생하셨겠어요.
  • 드래곤 2014/06/10 14:06 #

    네. 그게 정확한 명침이 흰줄 모기래요
    (한국에서 돌아다니는 아디다스 모기)
    진짜 손가락이 안움직일정도로
    부툴더라고요.ㅜㅜ 이젠 여름이
    무서워요...무릎도 물려봤는데
    못움직임..(경직 입니다;;;)
  • 루루카 2014/06/10 18:07 #

    네, 흰줄 숲 모기라고도 하더라구요.

    아무튼 엄청 무섭네요!!!
    다행히 동네에 그 정도급은 없어서...
  • 티거 2014/06/10 14:04 #

    그러고 보니 어제 어머니께서 홈x트 알 꺼내가신다 하더니 모기철이군요...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아아아아....
  • 루루카 2014/06/10 18:06 #

    그런 것입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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