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자리 - 점점 바리케이트가 되어가는? └ 따로 남기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항상 정신없는 제 자린데, 요즘은 뭔가 테스트 하느라 등 뒤의 조그만 장을 돌려놓느라 더더욱 정신 없어졌네요.

덕분에 바리케이트가 된 것 같기도...



왼쪽 아래 모서리로 보이는 검은 상자(?)가 풀옵션 준중형차 한 대 가격과 맞먹지 싶어요~
(떨구면 눈물이?)



사장 님께 모니터 하나 더 사달라고 졸라보고 싶기도...
(싱글 모니터 너무 불편해요~)


이 자리에 이사(?)온지도 벌써 2년인 듯 싶네요. 시간 참 빨라요~


모처럼 사무실 자리 사진 한 번 올려보는...
루였어요~♤

덧글

  • Dj 2014/05/31 21:28 #

    뭔가 THE 사무원 같은 느낌이 나는군요
    (저 검정박스는 가격이 저렇게까지 비싸면 정체가 뭔지 궁금해지네요)
  • 루루카 2014/05/31 21:51 #

    사무직인걸요? 당연한거랍니다.
    (음... 방송용 데크에요.)
  • 유독성푸딩 2014/05/31 21:51 #

    그러고보니 저도 군시절때 사무실 제 자리 주변에 바리케이트를 만들었죠...
    ...거기서 숨어서 공군공감했거든요
  • 루루카 2014/05/31 21:51 #

    바리케이트는 좋은거에요! (으응?)
  • Darlin 2014/05/31 22:10 #

    주황색의 길고 아름다운 붕대가?
  • 루루카 2014/05/31 22:11 #

    ... 부... 붕대인가요???
  • 티거 2014/05/31 22:10 #

    오오 바리케이트... 입구가 좁아서 동료나 상사분들 들어오실때 좀 힘드시겠군요(....)

    컴퓨터가 2대라 눈 아프실텐데 자주 먼 하늘 바라보시고 눈 관리에 여념하시길...;;
  • 루루카 2014/05/31 22:12 #

    사무실에서 제 상사라 할만한 분이... 사장 님뿐이시니... (후후훗?)

    눈은 좀 관리를 하려고 노력중인데, 자꾸 잊게 되네요~ Y^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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