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 퇴근 중~~~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요즘...

일도 바쁘고, 악마 잡는 것도 바쁘고... 이래저래 어쩌다보니 포스팅을 못했네요?


2. 퇴근 중...

그래도 요즘 날은 안 넘기려고 하고 있답니다.


3. 조카 첫 돌...

이번 주 토요일 첫 돌 잔치죠.

요즘 동생 내외가 다 직장 다니느라 어린이 집에 맡기는데, 그냥 기분이 좀 그러네요.

적응하느라 그런지 자꾸 아파서 걱정...


4. 오늘은...

종일 UI 그림 그렸네요. 10여년 전에 비해 더 나아진 부분도 있고 못해진 부분도 있고...
흡사 멸망한 고대 고도 문명(?)의 우물 처럼...
저걸 어찌 그렸었지 싶은 과거의 그림을 보고 있자면, 참 미묘?


5.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퇴근길에 모처럼 일상을 남겨보는...
루였어요~♤

덧글

  • 세바스찬 2014/03/24 23:13 #

    뜨끈~한 물에 샤워 푹~~~하시고 뽀송뽀송한 침대에서 편안~~한 밤 되세용~ ㅎㅎㅎ
  • 루루카 2014/03/28 09:03 #

    평온한 밤 (며칠이 지난거얏!) 되셨는지요?
  • 티거 2014/03/24 23:22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뜨끈한 물에 샤워 푹 하시고 뽀송뽀송한 침대에서 편안~~한 밤 되세용~ (2)

    저는 요즘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콜라에 김이 다 빠진 기분이랄까.;;
  • 루루카 2014/03/28 09:03 #

    음, 저 김빠진 콜라 잘 마시는... (으응?)
  • 콜드 2014/03/25 09:42 #

    기운내라능~~ 궁디 팡팡~~~
  • 루루카 2014/03/28 09:03 #

    >>ㅑ!!!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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