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 양손 가득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속이 상하지만...

좀 참을껄, 역시 甲하고 투닥거려봐야 좋을 것 하나 없죠.
...

사장 님께도 죄송하네요.
(속은 엄청 상하지만...)


2. 양손 가득...

이런저런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아무튼 P?4와, 올해 설 선물인 스팸과 오늘 새로 산 마우스와 바리바리 들고 퇴근중이에요.





(생각보다 작네요? 정작 이걸로 할게 없다는게 문제...)

양손 가득이랍니다.


3. 내일은 재택...

일정이 많이 졸려서요.
그래도 맘 편히 좋은 환경에서 일 열심히 해야죠.

목표 달성을 위해 파이팅!!!


4. 그펌 평온한 밤 되세요...


퇴근길에...
루였어요~♤

덧글

  • 홍차도둑 2014/01/28 22:24 #

    오오 마우스 오오~
    좋은 마우스는 우리의 팔목과 손가락을 편하게 해 주지요~
    (아직도 데스 에더 3.5G가 좋아서 쓰는 ... )
  • 루루카 2014/01/28 22:32 #

    이 블로그... 사실은 마우스 리뷰로 시작했었다는... 비공식 소문이 있답니다~
    (입력기 이야기 카테고리요)

    오늘 내일 중으로 개봉기 겸 간단 사용기 포스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참, 개인적으로 손목, 어깨는 트랙볼 계열이 좋았어요. Y^ Y`...
    요즘 마음에 드는 아이가 없어서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 티거 2014/01/28 22:34 #

    1. 속이 상하지만 그냥 꾹 참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죠...ㅠㅠㅠ

    루루카님 파이팅!

    2. 그래그래 역시 루루카님은 컴덕이셔! 그런 이유로 루루카님 궁디 팡팡! (ㅌㅌㅌㅌ)
    슬슬 저도 고물 마우스 좀 바꿔야 하는데.... USB 무선마우스를 구매할까 고민중입니다. ㅇㅅㅇ;;;

    3. 하... 저번주 금요일에 그 지옥같던 통깁스를 시원하게 분리해버렸습니다. 아직 물리치료는 받아야하지만 이제 버거킹을 갈 수 있어요! 우하하하하!!

    루루카님도 파이팅 파이팅!

    4. 안녕히 주무세요~~~
  • 루루카 2014/01/28 22:36 #

    1. 앞으로는 참아야죠.
     솔직히 몇 년 참은거라서...
    2. 어딜봐서요?
     스팸은 컴퓨터와 관련이 없으며, P?4 역시 마찬가지지요.
     그리고, 마우스는 누구나 사용하는 기본 장비입니다!
    3. 물리 치료 잘 받으시고 조심하세요!!!
     버거킹 파이팅!!!
    4. 평온한 밤 되세요~
  • 메탈맨 2014/01/28 22:45 #

    마우스라니 생각났는데 현재 쓰는 키보드가 제조년도로부터 10년이나 되었더군요.
  • 루루카 2014/01/28 22:48 #

    와웅~ 아껴 쓰셨나보군요? ^_^`/...
  • 콜드 2014/01/29 01:36 #

    플스유저!!!
  • 루루카 2014/01/29 01:49 #

    그런데, 저걸로 할게 없어서... 일단 받아는 왔는데...
  • Temjin 2014/01/29 07:41 #

    오오.. PS4 저두 일주일전에 비슷한 기분을 맛보았죠.(지금은 뭐...)
  • 루루카 2014/01/29 07:48 #

    어떤 기분이셨을까나?
    전 일단... 여러모로 애매한 상태라서여~~~
  • 기롯 2014/01/29 08:10 #

    플스4!!
  • 루루카 2014/01/29 12:51 #

    네... 그게 맞긴 한데...
  • 감자나이트 2014/01/29 08:24 #

    오오! 플4 플4! 집에 엑박360이 있지만 정작 굴리지를 못 하는 게 함정...ㅠ
  • 루루카 2014/01/29 12:52 #

    딱히, 저걸로 할게 없는건 저도 같아요.

    연결할 모니터/TV도 없구요.
    (모니터가 Display Port/DVI만 지원해서...)
  • Temjin 2014/01/29 12:47 #

    구입직후 : 앗싸! 드뎌 구했다.
    1시간후 : 슬슬 무거운데...
    2시간후 : *8 무거워!!
    3시간후 : 후딱 던져주고 끝내자
    4시간후 : 던져줬는데 큰걸 주네...아놔..

    였습죠.
  • 2014/01/29 12: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1/29 12: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Temjin 2014/01/29 15:16 #

    엌 부럽습니다. 저는 담달월급 들어오면 제가쓸거 구하러 또 돌아다녀야 합니다. ㅠㅜ
  • 루루카 2014/01/29 16:08 #

    아~ 좀 표현이 이상하다~ 했는데, 다른 분껄 구했군요~
    싸게 잘 구하시길 바랄게요~

    전 그냥 팔아버리라는 말도 있긴 한데,
    그래도 왠지 그냥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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