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3/10/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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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도 중순을 넘어 하순을 향해 가고 있네요. (... 이거 2달전에도 똑같이 했던 말...) 추위가 성큼 다가왔지요?
9월달은 별다른 책 구매 없이 넘어갔고, 이번 달도 구매가 몇 권 없네요. 새로운 작품들에 손을 대기는 밀린 것들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고 당분간은 이런 분위기일 듯 해요.
자~ 2013년 10월 구매 책들을 소개해볼께요~

구매 목록이...
귀신 이야기
늑대와 향신료 11권, 12권
>> 귀신 이야기

사진이 참... 정말 더더욱 귀신(?)처럼 보이네요. <미끼 이야기>도 아직 덜 읽었는데... 어서 읽어야겠어요.
분명히 초회 한정 책갈피 증정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누락된건지 책갈피가 들어있지 않아요. (랩 포장 위에 스티커는 붙어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 늑대와 향신료 11권, 12권

표지의 호로가 역시 귀여워요. 쌓여만 가는데, 그래도 고무적인건 드디어 3권을 거의 다 읽어간다는 것! (정말 야금야금 읽었다...) 3권 지나가면, 이제 좀 속도가 붙을까요?
>> 잡담
요즘 이런저런 핑계로 책 진도가 안 나가네요. 보통 출/퇴근길에 많이 읽는 편인데, 요즘 거의 녹초가 되서 졸거나 아니면 일하거나라서... 어서 읽어야할텐데...
무엇보다도 그나마 읽은 책들도 감상기를 피일차일 미루다보니 내용 까먹(!)을 판이에요. 뭐라도 끄적여야할텐데...
그럼 나날이 떨어지는 기온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라며...
루였어요~♤
P.S.
<소드 아트 온라인> 12권은 많이 늦어지네요? 24일 예약이라니... 그래도 주문은 해놔야겠어요.


덧글
정작 읽는 속도는...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