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 문명하셨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문명하셨습니다...

더 긴 설명이 필요할까요? 아키에이지를 접었으면 시간이 남아야 하는데, 문명을 함으로써 더욱더 포스팅을 못하는... 욕심부려서 12문명 최대 크기 지도에서 하던걸 포기하고 6문명 정도 사이즈로 하니 할만하네요. 스트레스도 덜 받고...


2. 애니메이션은 잘 보고 있음...

문명 턴 넘어가는 동안 감상? 명령 한 두어개 내려놓고 감상? 막 이런식으로 하다보니... 애니메이션을 밀리지 않고 다 보고 있지요. 보고 있는 편수도 최근 들어 가장 많지 싶음에도 불구하고요...

하지만, 감상기를 전혀 못 쓴다는게 함정?


3. 그래도 낮잠은 충실히 자뒀다는...

3~4시간 잔 것 같으니... 충실히 쉬고 있는 것이지요. 후후훗...


4. 내일은...

COEX 나가야죠. 월요일부터 전시하는거 준비하러... 그래도 오늘 책이 도착해서 오가면서 혹은 가서 대기하게 될 경우 읽을거리가 풍부하답니다.

분위기봐서 전시회 전날의 어수선함을 포스팅해볼까? 하는 흑심을 품어보기도...


5. 조카 님...

동생 님네 부부가 조카 님을 우리집에 투척(?)해놓고 사라졌답니다. 전 방으로 피신 중... 이제 한달 반 쯤 된 아가라서 모든 의사소통이 울음이지요.


6. 동생 선물...

그냥 헤드셋을 사주기로 했어요. 그런데 가격대가 만만치 않아뵈던데... 아아... 이노무 할부 인생이어라...


7. 그럼 평온한 밤 되시고 일요일도 건강히 보내세요~~~


문명하신...
루였어요~♤

덧글

  • 지나가던 사람 2013/05/11 23:49 #

    문명이라니!!!!! 저는 이번주 일요일이 미국에서 어머니날이라 엄마에게 꽃을 사드렸습니다
  • 루루카 2013/05/12 12:25 #

    잘하셨어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남자들 인권(?)에 대한 불평등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어머니 날은 어버이 날로 아버지도 챙겨주는군요...
  • 티거 2013/05/12 00:44 #

    1. 자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홀인원 ! 홀인원! (도주)

    3. 저는 낮잠을 1시간 이상자면 그날 밤에 자는건 포기해야 합니다. 고로 낮잠은 패스.;;;

    4. 아무 탈 없이 잘 갔다오시길~! 화이팅 화이팅!

    5. 저도 4년전인가 제가 5촌뻘 되는 조카님이 2명씩이나 있었죠. (지금은 다 컸지만....) 여튼 아기들은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6. 크레신 제품 알아보시는게 어떤가요? 그쪽은 가격이 좀 싸서 말이지요 ;ㅂ;.....

    7. 안녕히 주무시고 활기찬 일요일 맞이하시길!
  • 루루카 2013/05/12 12:29 #

    1. 아악... 내 하루가... 하루가...

    3. 오홍~ 그러시군요? 전 밤/낮 안 가리고 잘 잘 수 있... (으응???)

    4. 하아... SONY 부스만 다녀오면 부담 없는데,

     다른 모모 회사에 부스를 들려야할 상황이 생겨버렸...
     이 동네가 개념 말아먹은 동네라서... 엄청난 시간 로스가 예상되는...
     (이미 어제 되었어야 할일이 하나도 안 되어있어서 오늘로 연기된 것부터가...)

    5. 으음... 전 일단 차가운 사람입니다... 이예~~~

    6. 크레신이라... 여담인데, 옛날 이름인 신호음향이 더 귀에 익어요. 데헷...
     뭐, 개인적으로 좀 관련이 있는 회사긴 한데...

     모델은 동생뉨하가 선택하는 것이라서요. 대략 10만원 전후 예상해봅니다.
     원래는 PHILIPS 모델을 골랐던 것 같은데, 다른거 할 거라네요...

    7. 평온한 일요일 보내고 계신지요?
  • 콜드 2013/05/12 10:46 #

    시드마이어는 무서워요!
  • 루루카 2013/05/12 12:25 #

    시드마이어는 악마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