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낙서 / 글래스 보드에 끄적끄적~~~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이러라고 달아준 글래스 보드가 아닐진데...


철저히 기억에 의존해서... 고증 안 거치고 왼쪽 앞발로 괴발세발 그린 이치조 히카루기 VF-1J 랍니다.

그러니까 이상하게 사무실 오면 집중이 안... 되서... 점심 먹고 잠시 멍 때리는데, 팀원이 F-35 가 또 연기됐다고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아마 비밀리에 밸키리를 개발중인데, 현재 가변 장치에 문제가 있는 걸꺼에요. 그걸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수 없으니 제작사도 이미지 버리고 고생이네요." 라고 하다가 생각나서 끄적끄적 한거죠.

아 팔 빠지는 줄 알았어요...


저러라고 달아준 글래스 보드가 아닐진데...
루였어요~♤ 

덧글

  • 콜드 2013/03/12 17:51 #

    히카루기였군요. 스타스크림인 줄 알았습니다.[컥컥컥]
  • 루루카 2013/03/12 21:24 #

    컥컥컥...

    나중에 다시 보니 가슴의 V 자 형으로 양쪽 붉은색 띠 안 그렸네요...
  • 셔먼 2013/03/12 19:56 #

    오랜만에 보는 마크로스 기체네요..
  • 루루카 2013/03/12 21:25 #

    네... 원년 기체죠...

    나중에 마크로스 제로에 VF-0 라는 기체가 나오기 전까지 말씀이죠. ^_^`...
  • redcrystal 2013/03/12 23:00 # 삭제

    얼마만에 보는 그림이냐...ㅋㅋㅋ

    그나저나 라뚱이는 여전히 삽질 중이네. KFX는 어찌되는겨...-_-;

    걍 B형을 포기하면 안되겠니 미쿡아...
  • 루루카 2013/03/12 23:05 #

    그러게...
    그냥 부분부분 낙서는 종종 했지만, 전신 다 그린건 정말 몇 년만인 것 같네...

    흠... 그러니까 그게 가변 시스템...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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