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루루카 이글루스 결산(?) 내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았네요?

원래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밤새 "시간이 좀 걸려요!" 라고 한 덕에...
아침에 일어나서 혹시나 싶어서 「관리자 모드」로 실행시켰더니 금방 나오네요.

포스트[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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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작성한 글

1년 동안 155175자를 입력하셨습니다. 1분에 300자를 쓴다고 계산하였을 시, 약 517 시간 동안 글을 작성하셨네요!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775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5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3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질보다 양으로 승부했다 싶은 결과군요... 넘 짧게 짧게 썼나? ^_^`...
올해는 양도 좀 늘리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쉬울런지...)

확실히...
후반 거의 4/4 분기에 폭발적으로 포스팅해버린 것이 눈에 확 보이는군요.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눙누낭나 님 고맙습니다~


가장 인기(?)를 누린 글은... 덧글 30개(물론 제 답글 포함이지만...)의

12/1 포스팅한 키보드 청소~♤ 네요.


새해 첫 글이 작년 포스팅 정리 글인...
루였어요~♤

덧글

  • 유키치 2013/01/01 11:06 #

    흠, 루루카님도 첫 반년은 거의 잠수중이셨군요.. 그리고 포스팅수는 저의 2배를 웃도는군요 ㄷㄷ

    저는 일상 포스팅에서도 쓸데없이 양이 늘어나는 바람에(쿨럭) 엄청난 수치가 나왔더랬죠.. 저도 놀람..

    여튼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
  • 루루카 2013/01/01 14:13 #

    넴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

    새로운 대문을 만들긴 해야 하는데,
    역시 별거 아니라면 별거 아닌 대문 만드는게 쉽지 않네요...
  • 셔먼 2013/01/02 23:40 #

    올해도 잘 부탁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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