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 문명 결과 보고(허리 아파)~♤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당분간 문명 안 할겁니다!!!

확실히 하루가 훅 가긴 했네요...

12 문명 대형 지도에 난이도 6 단계...
그리고 지도 형태는 팡게아...
선택된 문명은 바빌론...

대부분의 조건을 랜덤으로 생성한 지도였는데,

그간,
순위 좍좍 밀리다가 러쉬 당하고... 손털기를...
몇 번인지...

그래 오늘은...
작정하고 대충 내 근처 지도는 파악됐으니...
분석분석 한 끝에 필승의 각오로 덤볐는데...

계숙 2~3위 순위 유지하다가... 산업화 시대넘어가서...
결국 1위 순위로 계속 정복정복 중이었는데...
-_ -`;;;

20세기 초반... 장엄(...)하게 외교 패배...
(시암이 계속 내 동맹 도시국가 찝쩍일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아니 낌새는 알았지만,
 반대쪽 지역에 있는 대제국이라서 당장 어떻게 손 쓸 방법이 없었...)

아아아... 당분간 문명 안 쳐다볼꺼에요...

세이브 지워버려야지... 열받어...


2. 크리스마스 잘 들 보내셨어요?

전 문명하셨습니다. 하나로 끝입니다...


3. 허리 아파여...

종일 크리스마스 캐럴 틀어놓고...

문명했더니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아요...


4. 그럼 남은 크리스마스 마무리 잘 하세요...


... 아악...
루였어요~♤

덧글

  • 김어흥 2012/12/25 20:53 #

    하지만 곧 또 턴을 넘기고 계실지도?
  • 루루카 2012/12/25 20:57 #

    그럴 듯 하기도 하지만,
    지금 기분으로는 한동안 안 할 것 같아요. Y^ Y`...
  • 셔먼 2012/12/25 21:31 #

    문명은 정말로 할 게 못됩니다.;
  • 루루카 2012/12/25 21:58 #

    그걸 알면서도 손이 가니...
    악마의 게임 아니겠사와요?
  • 콜드 2012/12/25 21:55 #

    어디 에로카 아저씨 등짝 좀 볼까?
  • 루루카 2012/12/25 21:59 #

    으응???

    아아... 허리 좀 밟아줘요... 아파 죽어요...
  • Dj 2012/12/25 23:47 #

    문명을 그렇게 열심히 ㅎㄷㄷ;;
    룰루 아저씨 등 겁나 아프것다 ㄷㄷ
  • 루루카 2012/12/25 23:53 #

    정말 농담아니고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아요...

    아악... 이번엔 클리어하겠다는 필살의 각오로 매진했거든요...
    ...
    (사소한 일에 목숨 걸다니...)

    게임하다 허리 아파보기는 생전 처음이에요...
  • 목마른물고기 2012/12/26 03:13 #

    문명이라..

    예전에 참 재밌게 했죠

    시간 남아돌때 하면 참 좋은 게임인데 ㅋㅋ
  • 루루카 2012/12/26 11:32 #

    작정하고 하루를 투자하고...

    남은건 상처(허리 끊어짐...)뿐인 패배네요... 어헝헝...
  • 유키치 2012/12/26 07:32 #

    여러가지 의미로 문명하셨군요 컼컼
  • 루루카 2012/12/26 11:33 #

    네네... 지금도 허리 아파 죽어요...

    출근길에는 전철에서 환승 한 정거장 지나쳐 바둥거려요...

    후유중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과연... 악마의 게임...
  • gloomycat 2012/12/27 02:36 #

    아아....문명하신다는 포스팅에 우려의 덧글을 달려다 까먹은 이시점에서.....(응?)
    결국 하루를 꼴딱 문명하시고 말았군요...ㅠ ㅠ

    애인님 허리 아플때 제가 살포시 올라가 앉아있으면 좋아(응?)죽것(!!!)다고 난리(..)입니다만....
    루루카님께는 차마...=ㅁ=;
    이거 무릎으로 찍어(?)드릴 수도 없고...=ㅅ=
  • 루루카 2012/12/27 07:49 #

    아악! 확인사살을 기도하시다닛!!!

    팔꿈치로 찍어주세요.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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