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 빼빼로 잘 먹고~♤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빼빼로 사다 잘 먹고...

개당 800원에... 꺼이꺼이...
(여기 공판장은 공판장도 아녀!!!)

종류별로 사다가... 맛나게 먹고...


2. 테러 당하다!!!

누구누구 님이... 빼빼로 글 덧글로...
뭔가 올려주신거...
벌써 검색어로 몇 번 검색됐음...

아아... 테러 당했어...


3. 면식 불가???

원래 집에서 쉬는 날은...
거의 면으로 때우는데...
(워낙 밀가루/면을 좋아라 하고... 밥과는 친하지 않아서...)

오늘은 어쩌다보니 종일 제대로 밥을...
(하지만, 베이컨의 유혹은...)


4. 블로그 열심도 끝인가???

이번 주...
쉬면서 포스팅도 열심히 올렸네요...

덕분(?)에 유례없는 기록(???)이...

쿨럭...


5. 낮잠도 자고...

먹고 자고... 보고... 후훗...

낮잠은 달콤해요~~~


6. 슬슬 애니메이션 좀 보다가 자야죠...


7. 다들 평온한 토요일밤 되세요~~~


슬슬 잘 준비중인...
루였어요~♤

덧글

  • 셔먼 2012/11/10 23:28 #

    저는 오늘 갈비를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으허허
  • 루루카 2012/11/10 23:28 #

    후훗... 갈비 드신 후 면은 잘 드셨나요??? ^_^`...
  • 셔먼 2012/11/10 23:30 #

    아니, 냉면은 배가 불러서 못 먹었습니다. 식신인 제 동생이 다 먹어치웠지요.
  • 루루카 2012/11/10 23:31 #

    그러셨군요...
    저... 전 내일 꼭 농심 찰비빔면을 끓여먹을 계획이에요!!!
  • 화려한불곰 2012/11/11 02:15 #

    빼빼로는 회사에서 줘서 먹어야겠네요. 저도 면종료 좋아해서 많이 먹고싶지만... 소화불량이라 많이 못먹어서 아쉬워요 ㅠ
  • 루루카 2012/11/11 08:21 #

    역시... 쌀빵을!!!
  • DJ 2012/11/11 02:22 #

    면 좋죠...
    아... 셔먼님 댓글 보니까 물냉 땡긴다...
    리버 자막만들고 나니.... 후루룹... 야식...

    으으/..........
  • 루루카 2012/11/11 08:21 #

    나도 둥지면을!!!
  • DJ 2012/11/11 13:14 #

    점심으로 제육볶음을 먹는데...
    배고프군요 ㅋㅋ....
    아 고기도 좋지만 지금은 면이 땡긴다..
  • 루루카 2012/11/11 13:17 #

    전,
    농심 찰 비빔면 먹었어요.

    여름에만 나오는 고추 비빔면이 맛있다고 엄마께서... 불평을...
  • DJ 2012/11/11 13:19 #

    불만이 참 개성있으시다 ㅋㅋㅋㅋ
  • 콜드 2012/11/11 10:51 #

    잘 주무셨냐능 우훗~
  • 루루카 2012/11/11 10:52 #

    잘 잔 건 같긴 한데... 웃음이 왠지 무섭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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