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 내일은 부산~♤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애니메이션 이것저것 보며...

오늘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5화>도 보고...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도 보고...
(이거 엄청 재밌었어요...)

<리틀 버스터즈!> 도 보다가 말고...
(약간 열혈 야구??? 만화스러운데... 좀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지금은...

<무장신희> 보기 시작하려 하는데...

엄마께서 오셔서... 말거시고 계셔서 중지중...


2. 부산이나 다녀올래요...

내일 오후 쯤 내려갔다...
모레 밤에 올라올려고요...

휴가 중에 아무곳도 안 다녀오면 역시 한 소리 들을 듯 해서...

아아... 기차표 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일전에 사장 님께서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비행기표 값 대준다라고 하신 적이 있으셨는데...
기차표라도 한 번 영수증 청구해볼까???


3. G Star 2012 보려구요...

네... 부산 가서 이모네서 하루 자고...
G Star 목요일 하루 보고... 다시 냉큼 올라올려구요...

솔직히... 딱히 궁금한 게임이 있거나 한건 아니지만...
매해 한 번 가보고 싶었거든요...

주말 움직이기는 너무 부담되는데,
마침 이번 휴가 기간에 딱 걸려서 가볼까 말까 하다가...
함 다녀와보자로 마음 굳혔다랄까요???

옛날 옛날에 어릴 때는 방학이면 부산 해운대에 가 있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영도에서 움직여야 할 듯 하네요.


4. 소설이나 짊어지고...

원래 계획은 무궁화호 타고...
소설 느긋하게 읽으면서 내려갔다 왔다 하려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버스/전철/기차 등 이동중 독서가 제일 잘 됨...)

...
계산해봐도 시간을 맞출 수가 없어서...
결국 ... 빠른 열차로... (아악... 내 돈!!! 내 돈!!!)

책이나 몇 권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마침 놋북이 헤롱 상태라서... 놋북은 못 가져가니...
 책이라도 열심히 읽을 듯...)

그래도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짊어지고 가려구요...


5. 그럼 다들 평온한 밤 되세요~~~


휴가 이틀 째...
루였어요~♤

덧글

  • 셔먼 2012/11/06 22:59 #

    부산 잘 다녀오세요!!
  • 루루카 2012/11/06 23:06 #

    네... 셔먼 님도 편히 주무세요~
  • DJ 2012/11/06 23:03 #

    부산 잘 다녀오셔요~^^
    저도 명절때 차에서 사쿠라장 읽은 기억이 나네요...

    ps) 리틀버스터즈는 야구물이 아니에요 ㄷㄷ;
    야구를 통해서 소통을 할 뿐 본 내용은 '세계의 비밀'에 관한 내용으로 집약되니...
    한번 보시길...?
  • 루루카 2012/11/06 23:07 #

    그래요?

    그런데 살짝 열혈 분위기도 나고...
    (그닥 열혈 취향이 아니라서...)

    일단 2편까진가 봤는데... 나중에 좀 더 봐야겠네요.
  • DJ 2012/11/06 23:20 #

    아마 4화까지는 좀 하이텐션으로 갈거에요.....

    ps)5화에서 제대로 뒤집어줍니다 ㄷㄷ;;
    (뭐 미연시 플레이어로서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내보내서 당황;)
  • 루루카 2012/11/06 23:21 #

    게임 원작인거군요???

    그럼... DJ 님 믿고...
    (힘들게 자막 작업도 하시는데...)
    5화까지 봐야겠네요. ^_^`/...
  • DJ 2012/11/06 23:49 #

    헑... 재미없게 보시면 어떻게하지 ㄷㄷ;;;

  • 콜드 2012/11/09 05:05 #

    전 양키랑 바하6 용병 코옵하면서 드디어 150단 100% 풀콤 달성!!
  • 루루카 2012/11/09 07:52 #

    와웅!!! 착실히 진행중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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