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일찍(?)왔다~♤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한솥 도시락...

오늘은 참 오랫만에 한솥 도시락을 먹었답니다.

예전에... 한동안 열심히 사먹었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좀 황당했던... 기회되면 함 하소연?) 크게 체한 다음부터는...
(물론 한솥 도시락 잘못은 아니었고... 이상한 인간 때문임...)
먹으면 속을 좀 긁는 느낌이어서 잘 못 먹겠더라구요.

그러다 요즘 다시 살살 먹는데... 괜찮네요. ^_^`...


2. 아아~ 일찍(?)왔다~~~

9시도 되기 전에 집에 도착한게... 얼마만인가!!!
(보통 날 넘기기 간당간당...)

그런데, 이틀이 정말 치열하긴 했네요.

이제 한 주 시작하고 이틀인데... 벌써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것 같다니...

아직 3일 남았... 힘내자!!! 파이팅!!!


3. 저녁은 알밥...

으응... 또 먹는 이야기다...

여의도 가면 보통 저녁으로 버거킹을 애용하는데...
오늘은 왠지... 다른게 먹고 싶어서... 지하 식당가로 들어갔더니...
종종 들리던 분식점이 사라졌네요.

그래서 옆에 있는 미소야 가서... 알밥 정식을 먹었답니다.
(이 시간에 사진은 테러이므로... 지양... (이라기보다는 못 찍음?))

하아... 초밥초밥... 사실은 초밥이 먹고 싶었...
하지만 초밥은 너무 비싸고 알밥정식에 초밥이 4개나 서비스 되길래...
(...)


4. 디아블로 3 나 좀 하다 자야지...

이번 1.0.5 패치 은근 할만하네요...

살짝 다시 즐기게 되는 기분이에요... ^_^`...


5. 그럼 다들 평온한 밤 되세요~~~


모처럼 평일 게임에 도전(?)하는...
루였어요~♤

덧글

  • 2012/10/23 21: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23 21: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셔먼 2012/10/24 03:26 #

    한솥 도시락은 치커리마요가 甲입니다. =ㅂ=b
  • 루루카 2012/10/24 07:39 #

    아~ 그것도 괜찮긴 한데...
    전 푸르츠 칵테일을 주는 스페셜 시리즈를 선호해요~
  • 콜드 2012/10/28 09:08 #

    자고로 알밥은 반숙 계란과 청어젓이 잘 들어가야 제맛~
  • 루루카 2012/10/28 10:28 #

    으으응??? 그...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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