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택시를~♤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에... 그 시간에 퇴근해도 강남역에서 버스가 있었는데...
오늘 새벽도 분명히... 두어 대 차가 남았을 시간이었는데...

... 끊겨버렸...
행여나... 행여나 하며...
"날 타줘~~~" 라고 조롱(?)하는 택시들을 무시하며...
50분을 망부석이 됐지만...
... 끊겨버렸...

달리 방법이 없기에...
할 수 없이...
(자존심 때문에)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택시타고...
최단 거리 이동... 해서 다른 "버스!" 탔네요.

아아... 내 피같은 택시비...
(소설책이 몇 권이야!!! 으엉!!!
요즘 돈 세는 단위가... 소설책 몇 권, 조금 큰 단위는 블루레이 몇 권... -_ -`;;;)


잊지않겠다 버스기사!!!(누군지는 모르지만...)
루였어요~♤

덧글

  • DJ 2012/10/23 08:18 #

    아아 소설책 몇권이고 블루레이 몇권이냐....
    그럴때는 버스기사를 저주하면 되는겁니다 헿
  • DJ 2012/10/23 08:18 #

    그래도 현실은 같은데 함정.
  • 루루카 2012/10/23 08:20 #

    후후훗... 그래도 삶의 활력(으응?)이 되지요...

    닿을 곳 없는 안타까움보다는 낫다능...

    선물 줄 사람 없는데 하소연 하는거보다는...
    그래도 산타(?)가 있다고 믿는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원리랄까요?
  • 셔먼 2012/10/24 03:25 #

    택시로 단거리 이동할 때는 돈이 정말 피 같습니다...
  • 루루카 2012/10/24 07:38 #

    단, 개인 돈 한정이죠. ^_^`...
    (요즘 여의도 갈 때는 택시 그냥 타거등여... 비용청구 믿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