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넘겨서 퇴근 중~♤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떡볶이로 배터지게...

저녁을 떡볶이(아딸)을 샀는데...
생각없이 막 사다보니... 배터지게 많이 산거에요...

후아... 먹다 죽을 뻔...

그러고보니... 우리 회사 근처에 떡볶이 집이 종류별로 다 생기네요.

아딸, 국대에... 이제는 조스 떡볶이도 한참 공사중...

저야... 매운거 엄청 못 먹어서... 조스는 못 먹을것 같아ㅛ...


2. 날 넘겨서 퇴근 중...

피... 곤... 해요...

집에 도착하면 새벽 2시 넘을 것 같다...

원래 밤 새려다가...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서... 늦게라도 집에 들어가는 중이랍니다...


3. 아아... 리락 씨가...

Y^ Y`... 집에 갔어요.

그러니까 우리 팀원 분께 제가 막 꼬셔서... 지르게 한건데...
(주말 할인으로 무려 51% 할인...)
집에 가져다 놓을거라면서 가지고 가버렸어요...

아아... 리락 씨가... 리락 씨가...


4. 야식으로...

GX25 에서 황도 통조림... (무슨 꿀이 들었다고 하던데???) 을 2+1 하길래...

혹하고 "또(!?)" 질러버렸어요...

2+1 은 나의 적... 흑흑...

아무튼 맛나네요... 2 캔 킵해뒀으니... 열심히 먹어야지...


5.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퇴근길에...
루였어요~♤

덧글

  • 2012/10/23 00: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23 01: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J 2012/10/23 08:04 #

    *쿠마씨 끌려갔긔 헠...
    *항상 X+X는 유혹이 강하죠...
    *아딸이라.. 안먹은지 오래됬네..
  • 루루카 2012/10/23 08:07 #

    끌려갔긔... 흑흑흑...
    그렇죠... X+X 는... 강렬한 유혹인것입니다!!!
    함 드세요~ ^_^`/...
  • DJ 2012/10/23 08:09 #

    아딸은 맛잇긔...
    아 쿠마씨 오늘도 방문객으로 근무?
    그렇다면 쿠마씨의 월급은!!?
  • 루루카 2012/10/23 08:11 #

    끌려가서... 이제는 못 본답니다... Y^ Y`...
  • DJ 2012/10/23 08:12 #

    나닛!!?
    슬픈일이도다...
  • 루루카 2012/10/23 08:13 #

    아아... 슬픈일이로다... 통탄스럽도다...

    리락 씨도 울고, 하늘도 울고... 도로도 울고... 난 잤다...
  • DJ 2012/10/23 08:16 #

    뒤에 두개는 뭐야ㅋㅋㅋ
    아아 리락츼 하루 알바였다니..
    그럼 이제 접객은 누가하긔...
  • 루루카 2012/10/23 08:17 #

    아직... 아야세 씨가 남아있어요.

    크기는 작아도 용감한 친구~ 우리의 마... 아 이게 아니지?
  • DJ 2012/10/23 08:20 #

    아직 그녀가 남앗엇군요!
    는 너무 작아서 존재감이 있을지 ㅋㅋ...
  • 루루카 2012/10/23 08:21 #

    숨어서 지켜보는 눈길???

    (얼굴은 안 보이는데... 목소리만 들린다!!! >>ㅑ~악~ 이런 필인가요?)
  • DJ 2012/10/23 08:22 #

    무슨 시크릿 서비스도 아니고 ㅋㅋㅋㅋ
    '그녀는 보이지 않는곳에서 엄청난 눈길로 접대를 합니다'<- 무슨 귀신인갘ㅋㅋ
  • 셔먼 2012/10/24 03:25 #

    수고 많으셨습니다.
  • 루루카 2012/10/24 07:38 #

    고맙습니다~ 셔먼 님도 시험 끝까지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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