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가고 잡다~♤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월요일이네요~

네... 월요일이었어요.
오늘은 좀 유난히 힘겨웠던 것 같네요?

뭔가 작업한 것이 삐그덕 거리고...
생각해도 일정이 안 나오고...

사장 님께서 퇴근 하시면서 잠시 들리셔서는...
몇 말씀 하셨는데... 역시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솔직히 좀 만만찮아보이고...

단순히 월요일이어서 그런 것이겠죠...
퇴근길인데... 그냥 이마에 식은땀이 조금 맺힌 듯...


2. 휴가 가고 잡다...

여름 휴가를 아직 못 썼어요.

그런데 이대로 가다보면 계속 못 쓸것 같은데...
사장 님께서도 적당히 얼렁 다녀오라고 하시는데...

왠지 뒤로가면갈수록 더 가기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얼굴에 철판 딱 깔고 다녀와버릴까... 싶기도...

이번 주 흐름 봐서 어케든 해야겠네요...


3. 행 걸린 것 같아요...

프로그램 돌리다보면,
갑자기 화면이 하얗게 되면서... 아무것도 안 되는 경우가 있지요?

딱 그런 기분이랄까요?

솔직히... 과부하 상태 같네요...
머리가 안 돌아간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요...

2 번으로 직행???


4. 설상가상!!!

취미 생활조차 위협받다니!!!

짜증나!!!


5. 평온한 밤 되세요~~~


퇴근길에...
루였어요~♤


덧글

  • 2012/10/15 21: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15 21: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10/15 21: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J 2012/10/15 21:25 #

    리프레쉬가 필요해보이네요 ㅎ
    사람 때로는 하는일에서 멀어져 쉴 필요도 있다고 하네요
    빨리 쉬시고 다시 활기차지시길... ^^
  • 루루카 2012/10/15 21:26 #

    그러고 싶은데... 이게 상황을 보자면 만만찮네요. ^_^`a;;;
  • DJ 2012/10/15 21:44 #

    사회인이아니라서 뭐라 말씀드릴게 읎다 ㄷㄷ;
    제가 해드릴수 있는 말은 '힘내세요'정도네요
    고로 힘내시길 ㅎㅎ...
  • 루루카 2012/10/15 21:51 #

    네~ 고마워요... ^_^`/... 힘내야죠~
  • SEI 2012/10/15 22:36 #

    저도 휴가가 가고 싶습니다....하다못해 3일연속으로 쉬고 싶어요.....ㅜㅠ
  • 루루카 2012/10/15 22:37 #

    절헌... 절헌... 힘내세요!!!
  • DJ 2012/10/15 23:09 #

    저도 휴가라는 걸 받아보고싶어요
    는 학생이라 6개월에 한번씩 방학이라는 장기휴가를 받는다?는 ㅎ
  • 셔먼 2012/10/15 23:35 #

    월요일은 너무 피곤해요....
  • 루루카 2012/10/15 23:35 #

    맞아요... 맞아요... 힘들어요.
  • 세바스찬 2012/10/16 01:24 #

    요즘은 휴일에 늘어져서 푹 자는 게 참 좋아요. 점점 나이를 먹어간다는 걸까요....
  • 루루카 2012/10/16 01:26 #

    그런걸까요? 그래도 일요일 낮잠의 유혹은 강렬하답니다~
  • 콜드 2012/10/19 04:22 #

    전 플삼이 하고 싶어요 어헣
  • 루루카 2012/10/19 07:56 #

    엉엉엉...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