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2/10/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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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월요일이네요~
네... 월요일이었어요.
오늘은 좀 유난히 힘겨웠던 것 같네요?
뭔가 작업한 것이 삐그덕 거리고...
생각해도 일정이 안 나오고...
사장 님께서 퇴근 하시면서 잠시 들리셔서는...
몇 말씀 하셨는데... 역시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솔직히 좀 만만찮아보이고...
단순히 월요일이어서 그런 것이겠죠...
퇴근길인데... 그냥 이마에 식은땀이 조금 맺힌 듯...
2. 휴가 가고 잡다...
여름 휴가를 아직 못 썼어요.
그런데 이대로 가다보면 계속 못 쓸것 같은데...
사장 님께서도 적당히 얼렁 다녀오라고 하시는데...
왠지 뒤로가면갈수록 더 가기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얼굴에 철판 딱 깔고 다녀와버릴까... 싶기도...
이번 주 흐름 봐서 어케든 해야겠네요...
3. 행 걸린 것 같아요...
프로그램 돌리다보면,
갑자기 화면이 하얗게 되면서... 아무것도 안 되는 경우가 있지요?
딱 그런 기분이랄까요?
솔직히... 과부하 상태 같네요...
머리가 안 돌아간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요...
2 번으로 직행???
4. 설상가상!!!
취미 생활조차 위협받다니!!!
짜증나!!!
5. 평온한 밤 되세요~~~
퇴근길에...
루였어요~♤


덧글
사람 때로는 하는일에서 멀어져 쉴 필요도 있다고 하네요
빨리 쉬시고 다시 활기차지시길... ^^
제가 해드릴수 있는 말은 '힘내세요'정도네요
고로 힘내시길 ㅎㅎ...
는 학생이라 6개월에 한번씩 방학이라는 장기휴가를 받는다?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