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결국 지름(마음의 평온/통장 파탄)~♤ └ 피규어

안녕하세요?


지름신의 속삭임에... 귀막고 버텼지만...
오늘... 아야세 넨도로이드까지 판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당췌 왜 검색을 해보는건지...)
하루종일 번뇌에 시달리다가...
결국 방금전 마음의 평온을... 찾았답니다. Y^ Y`...



추석이 끼어있으니 언제 받아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하아...


기왕 지르는거 나름 통크게(?) 질러버린...
루였어요~♤

P.S.
몇 달은 면식(컵라면으로)수행이군요... 아아...

덧글

  • Jamie Kwon 2012/09/28 10:46 # 답글

    음... 당분간 나눔 정신을 실천해야 겠네요 ㅎㅎ
    몸 생각해서 너무 굶지는 마세요 ^^
  • 루루카 2012/09/28 10:52 #

    사장 님께서 컵라면을 부지런히 리필해주시기만을 바라고 있답니다.
  • 셔먼 2012/09/28 10:46 # 답글

    아아 결국 지르셨군요.
  • 루루카 2012/09/28 10:51 #

    아아... 마음이 평온해요.
    엄마께는 인형 샀어요. 라고 보고했어요.
    (결재 예정 금액... 하네카와 5만원, 피그마 2만원, 아야세 1만원 예정... 입니다.)
  • gloomycat 2012/09/28 14:46 # 답글

    본인에게 주는 한가위 선물이군요~ 배송은 연휴 끝나고..라는 게 함정이네요;
  • 루루카 2012/09/28 15:09 #

    안 그래도 전화가 왔는데...

    추석 끝나고 안전하게 배송해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저 조그만 SD 말이에요. 금방 친구들 불러온다는데... 걱정이에요.
  • gloomycat 2012/09/28 15:56 #

    뭐 개천절도 있고.. 곧(?) 크리스마스도 있고.. 노인의 날이라던가.. 찾아보면 기념일은 많으니까요.....;
  • 루루카 2012/09/28 16:44 #

    ... 그... 그렇군요... 마지막 날이 조금 신경쓰이지만...

    아무튼... ^_^`...

    참~ 추석 잘 보내세요~~~~
    (그러고보니... 작년 추석 요리 블로그 올리셨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 gloomycat 2012/09/28 17:57 #

    전 부침은 계속 됩니다..
    이번엔 어미니께서 새우튀김으로 퇴출되었던 꼬치 회고전을 하자고 제안을... <- 어머니..그 꼬치는 누가 끼우나요....?(먼산)
    언느님이 시집가면 실전투입 바로 가능하니 이쁨받을 거라고 절 위로해주네요....(애인님이 장손이라죠;;;)
  • 루루카 2012/09/28 21:49 #

    부침은 주욱!!! 계속!!! 이군요!!!

    실전 교육이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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