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의 번뇌에 시달리는 중~♤ └ 함께 하고픈 이야기

안녕하세요?


그러니까... 요즘 봉인(?)이 활짝 풀려버려서...
이거저거 마구마구 지르는 통에... 통장 잔고가 걱정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그렇지만, 마지막 보루로... 이것만은 참아야 한다... 라는 마지노선으로 잡은 것이...
"피규어만은 절대로 지르지 말자..."
였는데...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곳들을 일체 관심 안 가지고...
난 모르니까 못 지른다라고 마인드 컨트롤 중이었는데...

정말 우연찮게... 생각지도 못하게...
가지고 싶던 물건을 파는 곳을 발견하고 말았... Y^ Y`...



참아야 하는데... 참아야 하는데...


힘들다...
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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